> 뉴스 > 교계
“삶 속 제자의 삶 중요”국제제자훈련원 세미나에서 오정현 목사 강조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95호] 승인 2019.04.10  13:5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국제제자후련원이 주최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가 4월 1~5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있었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며, 건강한 목회구조로의 갱신을 이루기 위해 실시해 온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 113기를 4월 1~5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가졌다.

오정현, 최홍준, 오정호, 이기혁, 최상태, 박정식, 임종구, 김대순, 박주성, 조철민 목사, 강명옥 전도사 등 전국에서 제자훈련 모델교회로 성장한 현장 목회자들이 강사진으로 나서 이론과 함께 현장의 감동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정현 목사는 ‘온전론’ 강의를 통해 사랑의교회가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필요성을 강조한 ‘광인론’의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으로서 21세기 삶의 현장에서 제자훈련의 실천방안과 제자훈련의 순전한 목적을 새롭게 찾아가며 ‘훈련목회’ 중심의 제자훈련 1.0 시대에서 ‘선교목회’ 중심의 제자훈련 2.0시대를 열기 위해 가져야 할 실천적 과제를 제시했다.

온전론 강의에서 오정현 목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식보다 감동, 논리보다 기백을 가지고 목회해야 하며, 온전론은 제자훈련의 2.0시대를 열면서 제자훈련을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것이고 삶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에 관한 것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목자의 심정’이 중요한 목양의 동력임을 잊지 말아야 하며, 성경을 관통하는 목자의 심정을 갖고 목회 심장에 불을 붙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승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