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칼럼 > 주일강단
예수님과 함께 누릴 부활의 영광로마서 6장 3~5절
강동인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97호] 승인 2019.04.25  13:1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강 동 인 목사
지구촌순복음교회담임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을 이기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사건은 인류역사에 가장 큰 감격적인 사건이요 모든 사람에게 참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마 28:6).

바울은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 로마서 6장 5절에 기록하기를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과 함께 옛 죄의 사람이 죽은 자요,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부활의 영광을 누리는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오늘은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누릴 부활의 영광에 대하여 말씀을 증거합니다.

첫째, 부활 생명의 영광입니다.

1) 롬 6장 4절 하반절에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영(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은 사람입니다. 고후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 하십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성령으로 거듭난 생명, 하나님의 자녀 된 부활생명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을 생명입니다(롬 8:17).

2) 요 1장 12~13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영접하고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영광의 부활생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부활생명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생명의 영광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인간 최고의 행복이요, 영광입니다.    
 

둘째, 부활 생활의 영광입니다.

1) 롬 6장 4절 하반절에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영광의 부활로 나오게 하신 하나님은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는 부활 생활을 주셨습니다. 이 부활 생활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요한일서 4장 7~8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고 하셨습니다.

2) 엡 5장 18~19절에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들의 부활생활은 오직 성령 충만 곧 하나님 사랑 충만으로 기쁨과 소망과 찬송과 항상 감사함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성령 충만한 은혜로 날마다 하나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으로 서로 섬기고 구제함으로 온 백성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오직 성령 충만 곧 사랑 충만으로 날마다 기쁨과 소망과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중에 사랑을 행하는 부활 생활을 실천하는 신앙생활이 인생의 승리요, 예수님과 함께 누리는 생활의 영광입니다. 
 

셋째, 육체 부활의 영광입니다.

1) 롬 6장 5절에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새 생명을 얻은 성도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과 연합한 자요,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 같이 기약이 이를 때에 육체가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육체의 영광입니다.

2) 고전 15장 52절에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 하시는 날에 죽은 성도들이 먼저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입고 다시 살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자는 영광의 몸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이 부활이 세상에 사는 성도들의 기쁨이요, 참 소망입니다. 영원한 축복입니다.

비록 세상의 죄악이 관영하고 어려운 일이 많을지라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부활 생명을 얻은 우리는 부활 생명으로 살고 그 영광을 누리는 신앙 일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강동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