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크리스찬 제 목소리 낼 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07.02.13  14:5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기독교신풍운동 재창립, 회장 윤병조^총무 허광섭 1970년 침울했던 사회를 선도하고 교회 갱신과 일치운동에 주력했었던 한국기독교신풍운동이 15년만에 부활했다. 지난 6일 창천감리교회서 가진 제23차 재창립총회에서는 창립당시의 의도인 △교회갱신과 일치운동 △민족통일과 기독교 문화창달 △크리스찬파워 형성 △세계선교를 강령을 이어 오늘의 사회 속에서 올바른 목소리를 낼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18대 회장 허광섭 목사의 사회, 고환규 목사의 기도, 홍성현 목사의 설교, 13대 회장 유경재 목사의 축도, 3대 회장 박춘화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서 가진 총회에서는 참여교단 안배의 원칙을 적용하여 신풍운동 제2세대 회장단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윤병조 목사(17대 회장, 감리교)는 “암울한 70~80년대 서울시내의 부목사들을 중심으로 군사정권 하에 서 제 목소리를 내왔던 핵심인물들이 원로화 되는 시점에서 한국사회와 교회에 올바른 길을 제시해야 한다는 염원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부회장=김준철 사관(구세군) 조성기(통합) 안준배(기하성) 피영민(기침) 지형은(기성) △총무=허광섭(기장) △서기=심회원(기침) △회계=김종희(기장) 이상 목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