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
국가조찬기도회, ‘코로나19 여파’ 9월 28일로 연기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716호] 승인 2020.03.05  21:3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 19’의 여파로 3월 25일 예정이던 국가조찬기도회가 예상대로 연기됐다. 잠정적 날짜는 9월 28일로 정했다.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는 3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국가조찬기도회 임원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코로나19 방역과 치료 현장을 방문해 기탁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국가조찬기도회장 두상달 장로는 코로나19의 소멸과 확진 환자들의 신속한 치료, 지원 인력들의 안전을 간구하는 기도문을 낭독했다.

양승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