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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택의 4.15 총선
논설위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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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호] 승인 2020.04.08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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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선택이다. 지나온 3년을 충분히 경험했다. 여야는 물론 모든 21대 국회의원 후보자들 중, 정말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경제를 단 하루라도 빨리 회복시키고 국가기반을 바로잡고, 대통령권을 전제군주정 황제권처럼 휘두르는 청와대를 견제할 능력이 있는 의회를 구성할 인물들이 등장해야 한다.

여당 국회의원 당선자는 향후 3년 정도는 “소득주도 성장 경제론”을 일단 멈추고 순리에 따라 정책변화를 요구할 인물이 나와야 한다. 또 용기 있는 여당 국회의원 인물감은 최소 임금제 역시 코로나19 회복 시국이니 3년 정도 그 제한을 풀어 영세 상공인들이 코로나 위기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처방도 마련할 소신의 인물들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또 야당은 과반수를 넘어 1석이라도 더 여당을 앞지른다 하여도 우쭐거리고, 마치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심판자처럼 행세하지 않고 지난 3년 동안 촛불정권이 저지른 정책 실패 권력 남용 등이 있었다는 판단이 섰다 해도 여야를 함께 책임진 동반자의 자세로 겸양의 덕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

또, 선진국형 민주정권이면 대통령이 여당이니까 야당이 단 1석이라도 더 많이 당선되도록 국민들, 현명한 유권자들이 지혜로운 투표를 했으면 좋겠으나 이는 희망사항이고 또,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은 양심과 또 하나님의 소원을 대신하는 심정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을 크게 일으킬 21대 총선에 선거권 피선거권을 자신감 있게 행사했으면 한다.

어느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구성원 모두가 보다 명예로운 시민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선거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끝으로 모든 국회의원 후보자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법에 준하는 선거운동을 해 주고, 코로나19에 혹시라도 건강 잃지 않도록 건강에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그리스도인들은 좀 더 법에 준하는 선거운동을 해 주고, 죽기 살기로 당선되겠다고 변칙과 편법은 피하라. 당선되거든 여야, 또 무소속 의원들이라도 그들이 그리스도인이거든 자기 당파의 앵무새나 거수기가 아닌 국익,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존중, 인권을 드높일 수 있는 모범 국회의원들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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