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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활선언이다
無然 조효근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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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호] 승인 2020.04.08  15: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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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부활신앙으로 살아야 할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여! 우리 모두는 하나, 단 한 사람처럼, 부활예수의 영생하는 생명 앞에서 우리는 하나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죽지 아니하리니…(요 11:25~), 이 말씀을 내가 믿는다. 이 한 번의 말씀으로 내게는 생명의 완성이다. 왜냐하면, 이는 예수의 말씀이고 명령이기 때문이다.

드디어, 부활선언이다. 예수부활, 곧 나 믿는 자의 부활이다. 이 말씀을 올곧게 믿는 자는 현재완료형 부활에 참여한다. 그의 부활은 영원하기에 현재 과거 미래 모두가 믿는 그 순간이 현재요 영문법 기본으로는 현재완료다.

오늘 만큼 영생하는 생명의 부활이 소중할 수가 없다. 중국 화북성 우환에서 출발한 “코로나19”가 유럽과 미국을 강타하면서 도무지 “선진국”이 무엇을 말하는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든 오늘, 우리는 의료시스템이 무너지는 선진국들의 모습을 보면서 21세기 문명의 허상을 보고 있다.

그런데 악마는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인 경제공황으로 인류를 공격하려고 벼르고 있다. 경제 강국은 물론 특히 지난 3년 동안 이상한 경제 실험을 하고 있는 현 정부 때문에 대한민국의 코로나19 이후는 코로나보다 훨씬 무서운 시련이 오지 않겠느냐는 경제 전문가들의 진단이 있다.

그 다음 대한민국은 코로나19와 경제 불황을 틈타서 경제운용을 사회주의 방식으로 유도하려는 좌파 사회주의 세력들이 노리고 있지 않을까하여 코로나 이후, 4.15 선거 이후가 걱정이다.

그러나 예수의 자녀들이여! 예수의 부활생명을 함께 나누어 가진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다. 1천만 그리스도인들, 6만 교회로 표기되는 대한민국 신자 모두는 예수 안에서 무조건 하나다.

우리는 정통파라면서 입 삐죽거리지 말고, 어떤 경우도 교리다툼하지 말고, 또 한국교회의 보수측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있는 KNCC(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소속으로 일명 진보주의 신학 옹호자라고 우월감을 가진 교파 사람들도 믿어 예수의 부활에 동참한 그리스도인이니 어느 누구도 “예수 안에서 하나”인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약화시키지 마라.

분명히 교회를 분열시키려는 사탄의 세력들이 준동할 것이다. 우리는 러시아 공산화될 때 99% 러시아 정교회가 볼셰비키의 자식들에게 휘둘렸다가 70여년 공산당 노예 생활한 것을 보았고, 중국 공산당은 1949년 이후, 북한 공산당은 1945년 이후 길고 긴 날들 동안 사람을 짐승으로 대접하지 않던가. 무섭고 흉악한 세력들이 바로 우리들 머리 위에 도사리고 있다.

예수처럼 부활신앙으로 살아야 할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여! 우리 모두는 하나, 단 한 사람처럼, 예수가 우리를 당신과 나를 하나로 여기듯이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신자들은 나의 신분, 재산, 실력, 능력 등등의 차이가 있어도 부활예수의 영생하는 생명 앞에서 우리는 하나다. 분명히 그렇다.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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