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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뇌졸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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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03.02.12  1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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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할 때 아침운동을 나갔다가 손저림 증상을 느꼈다거나 퇴근하며 집을 향하여 걷다가 이유없이 손이 저려 온다면 단순히 무시할 것만은 아니다.  한겨울 추울 때보다 이 시기에 조심해야 할 중풍 뇌졸증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발생하는 질병으로 장기적치료를 요하며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에 예방하고 조심해야 한다.  중풍을 뇌졸증이라 하며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구분한다. 출혈성 뇌출혈은 출혈이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 뇌조직 안의 혈관이 터져 고이는 뇌내출혈과 뇌를 감싸는 막의 아랫쪽의 공간이 터져 생기는 지주막하출혈이 있고, 뇌 안의 뇌척수액 주머니에서 발생하는 뇌실내출혈이 있다.  허혈성 뇌출혈을 뇌경색이라 하며 혈액이 좁아진 혈관을 지나다가 굳어진 혈전(어혈)이 혈관을 막아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기에 발병한다. 뇌졸증의 원인  뇌졸증을 일으키는 위험인자 원인은 고혈압, 흡연, 심장병, 당뇨병, 과거 뇌졸증 경험 등 여러 가지이나 그 중 고혈압이 1위이다. 뇌졸증 환자의 70∼80%가 고혈압을 가지고 있으며 뇌출혈과 뇌경색 모두 가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가 고혈압일 경우 중풍 발병률은 2배가 넘는다.  ①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높거나(고지혈증) 피가 어혈로 탁할 때  ②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2배 이상 높다. 흡연은 피를 탁하게 하며 혈전이 생긴다. 또 니코틴이 혈압을 올린다.  ③ 심장병 관상동맥 질환 부정맥은 혈전을 만들어 뇌졸증 원인이다. 뇌졸증의 증상  첫째, 갑자기 한쪽 다리, 팔, 얼굴을 움직이기 힘들 때, 또는 저려 오거나 씰룩거리고 마비가 올 때. 둘째, 갑자기 의식이 없거나 흐려지고 머리가 아파올 때, 상습적으로 뒷목이 아파올 때. 셋째, 갑자기 시야가 흐리거나 침침할 때, 눈밑이 떨리며 저려올 때. 넷째, 갑자기 어지럽거나 보행이 힘들 때. 〈중풍치료〉  초기중풍-소속명탕, 성향정기산  언어장애-신력탕, 지황음자  수족마비-소풍탕, 강활유금탕  운동마비-만금탕, 팔보대보탕  지각장애-우황청심환, 사향청심원 〈초기중풍〉  오리 1마리, 머루, 난유, 조각자, 해동피 우슬, 계지, 목과 십전대보탕(02-421-2020). 유승원 한의원 원장, 명지대 겸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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