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칼럼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최성규 목사 송탄소망교회 담임
편집부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12호] 승인 2016.10.12  12:1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성규 목사송탄소망교회 담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시온의 대로가 되셨으며(8절)
그 안에서 우리는 구속함을 받았습니다(9절). 영원한 구원의 복입니다.

◈ 월 :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비결 / 이사야 31장

이사야 선지자는 계속 애굽을 의지하려는 유다를 책망하면서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권면합니다. 우리 인간의 진정한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1-3절). 애굽에 도움을 청하러 내려가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1절). 하나님보다 애굽의 마병을 의지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었습니다. 유다는 애굽을 전지전능한 신으로 생각했으나 그들도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도움이요 구원이십니다.

2.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4-6절). 애굽으로 유다가 내려간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을 지키고 보호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살 길이 있습니다.

3. 회개해야 합니다(7-9절). 우상을 버리라고, 심지어 우상의 재료인 금과 은도 아까워하지 말고 내어 던지라고 하십니다(7절). 죄악을 끊음에 있어 아무것도 아까울 것이 없어야 합니다. 회개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 기도 : 주여!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만을 의지하여 살게 하옵소서. 아멘.

◈ 화 : 메시야의 통치/ 이사야 32장

하나님의 심판의 선언과 그 후에 주어질 안식에 대한 예언의 기록입니다. 이사야 당시 왕들은 선하지 못했고 백성들은 고통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을 기억하셨고 그들에게 메시야 통치를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야가 통치하실 때 어떤 일이 있습니까?

1. 의로운 나라가 됩니다(1-8절). 이사야는 장차 한 왕이 의로운 통치자로서 백성을 공의로 다스릴 것이라고 합니다. 그분이 통치하시면 영적인 귀와 눈이 열리고 올바르게 깨닫게 되며 올바른 말을 하며 바르게 판단하게 됩니다.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는 의와 공평이 행해지는 나라입니다.

2. 심판이 있습니다(9-14절). 예루살렘의 부녀들은 임박한 심판에도 불구하고 이를 깨닫지 못하고 안일과 향락으로 소일하는데 대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어느 가정이건 아내가 건강하고 건전하면 그 가정은 건강하고 건전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면 참으로 위태합니다.

3. 성령을 부어주십니다(15-20절).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회복시키시고 복을 주십니다. 그 주신 복은 성령입니다.

▶ 기도 : 주여! 우리 모든 것을 통치하여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 수 : 승리의 노래/ 이사야 33장

유다 나라는 앗수르의 침략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앗수르의 파멸을 내다보면서 승리의 확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가운데서 승리의 노래를 부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기도해야 합니다(1-6절). 민족이 환난에 처했을 때 이사야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렸습니다. 기도하되 믿음을 가지고 승리를 확신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기도하는 사람을 향하여 얼굴을 드십니다. 그 기도자를 눈동자 같이 아끼시고 보호하십니다.

2.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7-16절). 하나님의 백성들도 어려움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다시 일으키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3.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17-24절). 사람의 눈에 약해 보이는 것도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시면 사람이 감당할 수 없고 강하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대소사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 기도 : 주여! 기도를 통하여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옵소서. 아멘.

◈ 목 : 하나님의 심판/ 이사야 34장

이사야 34장의 말씀은 열국에 대한 최종 선고의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열국을 심판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불순종 때문입니다(1-7절). 하나님은 열국에 대해서 회개할 기회를 주셨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았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들을 심판하십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불순종 때문입니다. 불순종의 결과는 비참하고 무섭습니다.

2. 당신의 백성을 신원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8-15절). 하나님께서 이제 당신의 백성들을 괴롭히던 애돔성에 대해 심판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살던 성읍이 짐승들이 사는 곳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억울한 송사를 들으십니다. 그리고 친히 갚아 주십니다(8절).

3. 하나님의 심판에는 착오가 없습니다(16-17절). 하나님의 판결은 착오가 없습니다. 반복되지 않고 영원합니다. 말씀에 근거한 판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자세히 읽고 들어 하나님의 명령을 잘 따라야 합니다.

▶ 기도 : 주여! 열국이 자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 금 : 구속함을 얻은 성도/ 이사야 35장

이사야 34장에서 심판을 말씀하셨고 이사야 35장에서는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에게 일어날 일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떤 일들이 일어난다고 하셨습니까?

1. 그들의 영토가 회복되리라고 하셨습니다(1,2절). 광야와 메마른 땅 사막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게 됩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합니다. 광야와 사막과도 같은 심령에 예수님이 오시면 아름다운 꽃이 피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2. 백성들이 회복됩니다(3,4절). 백성을 회복시키시되 자기만 알면서 살던 백성들이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도록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서로 격려하며 피차 의지가 되어 주기를 바라십니다.

3. 영적인 복을 받습니다(5-10절). 이 부분의 말씀은 신약시대에 이루어질 일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 인류의 가장 큰 문제인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시온의 대로가 되셨으며(8절) 그 안에서 우리는 구속함을 받았습니다(9절). 영원한 구원의 복입니다.

▶ 기도 : 주여! 구속함 얻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모든 것을 회복하게 하소서. 아멘.

◈ 토 : 승리의 비결/ 이사야 36장

산헤립은 랍사게를 사신으로 예루살렘으로 보내 유다를 협박했습니다. 그러나 협박에도 불구하고 유다는 이 전쟁에서 승리를 거둡니다. 어떻게 승리했을까요?

1. 불신의 생각을 물리쳐야 합니다(1-10절). 히스기야 왕은 다윗 왕 이래 가장 믿음이 훌륭했던 성군이었습니다. 그러나 랍사게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협박했습니다. 불신의 씨를 뿌린 것입니다.

2. 거짓에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11-20절). 랍사게는 협박만 한 것이 아닙니다. 듣기 좋은 그래서 마음을 빼앗길 만한 약속을 합니다(17,18절). 자기의 포도와 무화과 또 각각의 우물물을 마시게 될 뿐만 아니라 좋은 땅도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을 자꾸 하는 사람은 사탄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입니다.

3. 침묵할 수 있어야 합니다(21,22절). 히스기야 왕은 랍사게의 이런 협박과 거짓 앞에 침묵하도록 신하들에게 명령합니다. 또 백성들은 히스기야의 말을 듣고 잠잠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원수와 타협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 것입니다.

▶ 기도 : 주여! 사탄의 미혹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물리치게 하옵소서. 아멘.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