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이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개최된다. 2007년 이뤄졌던 두 번째 만남 이후 11년 만에 이뤄지는 정상회담이다. 기존과 다른 형태의 이번 회담은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남한의 땅에 발을 내딛는 방남으로 분단 이래 최초의 역사
양승록 기자   2018-04-18
[기자수첩] 전체를 위한 길
연합기관의 통합 논의가 또다시 시작됐다. 이번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모여 있는 한국교회총연합이다. 이들은 4월 3일 만남을 갖고 3개 조건이 명시된 통합 합의서에 사인했다.연합기관의 난립 속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할 만한 기구의 필
정찬양 기자   2018-04-11
[기자수첩] 미투운동 성숙의 계기로
미투(Me Too)운동을 보면서 여성을 인격적으로 대하지 못하는 미숙함이 21세기에도 여전히 횡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사건이다.여검사의 폭로로 한국에서 시작된 미투운동으로 유망한 검사도, 대통령 후보로 나섰던 사람도 하루아침에 죄인이 되고,
양승록 기자   2018-03-28
[기자수첩] 변화가 필요하다
파릇파릇한 봄기운과 함께 변화의 소식이 들려온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에큐메니칼 운동을 목회 현장으로, 지역으로 확산시킨다는 목적으로 ‘에큐메니칼 목회아카데미’를 3월부터 진행하고 있다.여기에서는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체로서 걸어온 N
정찬양 기자   2018-03-21
[기자수첩] “이게 교회냐”
“목사가 자격이 안 되면 전별금 받고 나가면 되지 웬 추태인지…그 교회 대치동에 있고 빚 없는 교회라 아까운가”, “예수께서 그리 가르치더냐. 니들이 무슨 목사냐. 종교 사업하는 사기꾼들이지”, “교회가 아닙니다. 사회집단일 뿐. 예수님의
양승록 기자   2018-03-14
[기자수첩] 덮어주기, 침묵 강요… 안 돼!
권력을 앞세운 성추행·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 영역이 정치 사회 문화를 막론하고 가르침과 배움의 교육현장에서까지 이어져왔다는 사실에 충격을 주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그 시기를 따질 수
정찬양 기자   2018-03-07
[기자수첩] 적폐 국가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을 두고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 불참’ 및 ‘국가조찬기도회 폐지’를 청원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등 뜨거운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매년 진행되는 이 기도회는 내달 8일에
양승록 기자   2018-02-21
[기자수첩] 사회법 무서워서…
기독교 기관의 수장을 선출하는 문제가 사회법에 의해 좌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대표회장 선거가 어렵게 됐다. 선관위로부터 후보자격 불가 결정된 전광훈 목사가 부당하다며 대표회장 선거 금지 가처분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정찬양 기자   2018-02-07
[기자수첩] 막히는 전도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일주일에 두 번 병원에 다니면서 전도하는 팀을 좇아 취재에 나섰다.그날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는 영하 17도, 바람까지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했다. 전도팀들은 그 전날 전도보고를 전도대원들과 함께 나누고, 담임목사
양승록 기자   2018-01-31
[기자수첩] 하나 됨을 위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현판식을 개최, 본격적인 걸음을 내딛고 있다. 사무실을 마련하고 직원도 채워졌다. 이제 자신들이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연합기관이 교파 초월해 모인 곳만 따져볼 때 4개가 됐다. 이날 많은 사업과 포부를 밝혔지만, 가장 연합기관
정찬양 기자   2018-01-17
[기자수첩] 교단과 신학교의 갈등
여러 교단들이 산하 신학교와 겪는 문제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제일 난항으로 보이는 총신대와 합동 총회의 문제는 살얼음판이다. 합동 임원회가 김영우 총장의 퇴진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이에 맞서고 있는 것이다. 총회 임원회가 비상사태
양승록 기자   2018-01-10
[기자수첩] 참된 인내의 걸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다. 지나간 해를 돌아볼 때 좋은 소식보다는 그렇지 못한 소식들이 더 많이 보도됐던 것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특히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면서 한국교회는 교회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짚
정찬양 기자   2017-12-28
[기자수첩] 공기(公器)여야 할 텐데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회)이라는 이름의 단체가 새로 조직됐다. 한교연이 한교총(당시에는 한기연)과 통합과정에서 어긋나자 꼼수를 부리며 한기연(한국기독교연합)으로 법인명을 바꾸었다. 한기연이라는 이름으로 한기총, 한교연이 통합하여 한기연으로 다시 태어나려
양승록 기자   2017-12-20
[기자수첩] 대표성?
정말 이름 가로채기 식으로 판세를 바꿀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걸까. 연합기관 이합집산 과정에서 명칭을 뺏고 빼앗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한국교단장협의회 교단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해 한국교회총연합이 출범한 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지난 8월 통합
정찬양 기자   2017-12-06
[기자수첩] 기자 폭행도 버젓이
“명성교회는 무서울 게 없나 봐요. 행사를 주관하는 주최측의 취재 및 사진 촬영 결정한 일에 아랑곳하지 않고 취재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막무가내로 제재하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닌데, 시정되지가 않네요….”명성교회에서 교계 행사가 열린다고
양승록 기자   2017-11-22
[기자수첩] 대형교회의 횡포
대형교회들의 횡포가 도를 넘는 듯 보인다.먼저 11월 12일 오후 2시 30분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자리이기보다는 그 넓은 장소를 자신들의 신자들로 채울 수 있다는 자
정찬양 기자   2017-11-15
[기자수첩] 아쉬운 기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의 시간이 지나갔다. 아쉬운가, 아니면 또하나의 행사들이 끝났네 하는 생각인가.아쉽다고 생각하는, 무언가 이렇게 그저 지나가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 이유는 아마도 오늘의 우리네 삶 속에 여전히 개혁돼야 할 부분을 안고도 그
양승록 기자   2017-11-08
[기자수첩] 아쉬운 기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의 시간이 지나갔다. 아쉬운가, 아니면 또하나의 행사들이 끝났네 하는 생각인가.아쉽다고 생각하는, 무언가 이렇게 그저 지나가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 이유는 아마도 오늘의 우리네 삶 속에 여전히 개혁돼야 할 부분을 안고도 그
양승록 기자   2017-11-08
[기자수첩] 아쉬운 기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의 시간이 지나갔다. 아쉬운가, 아니면 또하나의 행사들이 끝났네 하는 생각인가.아쉽다고 생각하는, 무언가 이렇게 그저 지나가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 이유는 아마도 오늘의 우리네 삶 속에 여전히 개혁돼야 할 부분을 안고도 그
양승록 기자   2017-11-08
[기자수첩] 일회성
요란하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은 그야말로 기념으로 끝나는 듯하다. 3년쯤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들이 10월 31일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기점으로 대체로 막을 내렸다. 그런데 과연 그 요란하던 행사들이 실천으로 이어졌는지
정찬양 기자   2017-10-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