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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명성교회보다 조국이 낫네!
법무장관에 내정된 지 66일, 임명된 지 35일 만에 조국 법무부장관이 사퇴했다. 임명 전후로 의혹이 난무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고,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는 형국이 되도 문 대통령은 결단하지 않았다.그러는 동안 국민들은 나뉘어서 조국 지지
양승록 기자   2019-10-16
[기자수첩] 머슴목회를 끝까지 해줬더라면
명성교회와 통합 교단의 법을 거스르는 결정을 보면서 과연 이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백성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태 속에서 예수님이 오시기 전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 백성답게 만들고자 수많는 세월을 보내신 역사가 떠오른다.아
양승록 기자   2019-09-30
[기자수첩] 아뿔사! 아이들이의 ‘자한당 해체 동요’라니…
인터넷으로 뉴스를 읽다가 ‘한국당 해체 노래 부른 아이들’이란 한 일간지의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아이들이 무슨 제1야당을 향해 저런 노래까지 불렀을까 하면서 기사를 따라 읽고 보았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유튜브에 검색해서 영상을 보았다.영상을 보면서
양승록 기자   2019-09-11
[기자수첩] 광복절, 착잡한 심정
광복 74주년을 맞는 한국 국민들 마음은 착잡한 듯이 보인다. 과거를 생각하면 열 번, 백 번, 천 번의 용서를 구해도 시원찮을 일본이 수출 규제 조치로 응수하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행태를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기 때문이다
양승록 기자   2019-08-14
[기자수첩] 누구를 두려워하는가, 사람인가!
“어~ 이렇게 불법이 합법화로 둔갑하는 거야?”, “총회 결의대로 하면 간단한 것을 왜 이렇게 질질 끄는 거지?”, “그래도 통합 교단은 다를 줄 알았는데, 돈 앞에 장사 없는 건가?”7월 25일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수습노회에서 명성교회 측 인사들
양승록 기자   2019-07-31
[기자수첩]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
우연히 동화책 네다섯 권 읽을 기회가 있었다. 아주 단순한 이야기. 몇 장 되지 않는 글들이었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어른이 읽어도 좋을법한 동화책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았다.(아자벨 미뇨스 마르띵스 글) 동화책 이야기다.
양승록 기자   2019-07-10
[기자수첩] 전광훈 목사, 이미지 메이킹 성공?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종교와 국가의 관계, 역할에 대해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발언과 행보로 인해 교계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거세고, 사회는 이런 기독교의 모습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다.한기총 대표회장 이름으로
양승록 기자   2019-06-26
[기자수첩] 부목사 제도 없애는 것이 낫다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인 2009년에 시작한 ‘장로교의 날’ 제11회를 맞아 6월 4일 연동교회에서는 기념예배와 학술포럼이 있었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분열된 한국장로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필요한 뿌리를 확인하는 작업을 통하여 장로교회
양승록 기자   2019-06-12
[기자수첩] 성령의 사람이 뿜어내는 힘
“아마 여러분은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해 염려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교회에서 젊은 사람이 떠나는 것, 학교의 교육 환경이 교회에 반하는 것, 젊은 사람이 소명이 받을지 등에 대해 많은 염려가 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새로운 일하심이 필요하다.
양승록 기자   2019-05-29
[기자수첩] 사심 작동의 위험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문제, 그리고 예성 교단의 소송과 갈등의 문제를 보면서 저마다 외치고 있는 “하나님 뜻”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더 하게 된다. 교단(예장통합) 정기총회에서 명성교회 세습은 ‘꼼수’로, 잘못됐음을 결의했지만 임원회는 지지부진
양승록 기자   2019-05-14
[기자수첩] 함께 맞는 부활
“등 뒤의 꽃을 보세요.”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삶 속 평화를 교육하는 두빛나래 평화학교 봄나들이, 4만여 그루의 진달래와 벚꽃으로 가득한 경기도 부천 진달래 동산에서 아이들은 봄기운을 만끽하며 함께 평화를 몸에 배우고 익히는 데 여념이 없었다.한 교회의
정찬양 기자   2019-04-25
[기자수첩] 어떤 교회 수호 연대란 말인가
4월 초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를 수호하자는 취지의 한 단체가 창립됐다. ‘예장통합총회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이하 수호연대)가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이 총회서 교회수호연대는 몇 가지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을 했다.지난해 103회 총회가 결의한 총
양승록 기자   2019-04-17
[기자수첩] ‘자기 부인’은 불가능하다?
추위에 꽁꽁 둘러 싸매고 다니던 게 얼마 전인데 어느덧 훈훈한 기운이 돈다. 계절의 변화를 경험할 때마다 하나님의 섭리를 쉼 없이 따라가는 자연에 대한 경이와 인간의 연약함을 동시에 마주보게 된다.부활절을 앞두고 예수께서 성도의 길로 제시하신 ‘자기
정찬양 기자   2019-04-10
[기자수첩] 돈과 권력의 사람으로?
교단마다 ‘법’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하고 편법에 불법을 강행, ‘맘몬’의 논리에 휘둘리는 추세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그중에서 지금도 진행 중인 예장(통합) 명성교회와 예장(합동) 사랑의교회가 있고, 교단적으로는 감리교가 여전히 감독회장 선거 문제로
양승록 기자   2019-03-27
[기자수첩] 법대로…
교단 정기총회 현장을 취재하다보면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상황이 복잡하게 돌아갈 때가 있다. 그때 상황을 일순간에 정리하는 발언이 있으니, “법이오!”이다. 아무리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 대도 소용없다. 법 앞에는 더 이상 가타부타 논의의 여지가 없는
정찬양 기자   2019-03-13
[기자수첩] 불법도 버젓이…
3.1절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사회와 교계, 교단이 그 정신을 어떻게 하면 오늘의 현실에서 이어갈 수 있을까 모색하는 시간,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과 몇몇 사람들은 그런 공익(公益)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였다.3월 1일 전날인 2월 28일 예성
양승록 기자   2019-03-06
[기자수첩] 회개가 먼저다
드디어 3월 1일이다. 3월 1일 당일 광화문 일대는 북새통을 이룰 것이다. 교계에서 계획된 행사들도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아쉬운 것은 3.1운동 100년을 기리는 자리가 자칫 한국교회의 자기 피알이 되거나 혹은 몇몇의 필요에 이용되는 일
정찬양 기자   2019-02-27
[기자수첩] 민망한 일들
민망한 일이다. 목숨이 빼앗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라의 독립과 신앙의 주체의식을 도모해가기 위해 3.1운동에 헌신했던 이들을 기리는 시간에 한국교회 중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그렇다. 민망한 마음이다.감리교만 해도 그렇다. 감독회장이 뭐길래
양승록 기자   2019-02-20
[기자수첩] 또 기구 통합?
왜 이리 성급할까? 지난해 말경 기구 통합 논의가 물거품 된 것에 대한 허탈함이 가시기도 전에 새해 들어서자마자 또다시 기구 통합 이야기가 나왔다.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과 한교연 권태진 대표회장이 1월 31일 만나 통합을 위한 합의서를 발표했다. 한국
정찬양 기자   2019-02-13
[기자수첩] ‘(성)경’을 보기 위해서는
최근 성경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전해야 한다는 인사를 만났다.“무조건 성경을 믿으면 된다”,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 간다, 복 받는다”는 이야기에 이 시대를 사는 많은 이들은 식상해 있다는 이야기였다. 전하는 사람에게 ‘왜 그런지’에 대해 추가질문을
양승록 기자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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