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7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독립 자금 100년 만에 천도교에 갚는다
종파·교파 초월해 독립만세운동 펼쳤던 것 기념, 3개 종단 태화관에 표지석 세우기로 한국 기독교계가 100년 전 기독교 지도자들이 독립운동을 위해 천도교 측에서 빌려 온 5천원, 현 시가로 5천만 원 갚는 운동을 전개한다.1919년 3.1운동은 기독교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한교연, 현충일 논평 “유비무환 자세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이하 한교연)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현충일 64주년에 바란다’는 논평을 냈다.한교연은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들을 추모하는 현충일과 6.25 한국전쟁을 기억하는 달”이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한국 개신교의 혐오 분석 세미나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이하 기윤실)은 6월 15일 오전 10시 종로 낙원상가 5층 청어람홀에서 ‘한국 개신교의 혐오를 분석하다’ 세미나를 개최한다.여성, 난민, 노인, 성소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일부 개신교의 혐오 현상과 활동이 주목을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재개발 지역 교회, 대처 돕는다
국가 차원에서 개발이라는 명목의 사업으로 진행되는 ‘재개발’로 인해 교회들의 어려움이 얼마큼 큰지 실감하는 자리가 있었다.5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에는 원근 각지의 목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사랑의교회 헌당예배, 2만여 명 축하 만끽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6월 1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헌당예배를 드렸다. 입당한 지 5년 6개월만이다.지하 2층부터 4층으로 마련된 본당에는 축하인사들과 신자 등 2만 여 명의 성도들 빼곡이 참여한 가운데 가진 이날 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는 예배당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이희호 여사의 소천을 애도하며”
대한민국 여성 운동가로 큰 족적을 남긴 이희호 여사(사진)가 6월 10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는 “여사는 김대중의 짝이자, 투쟁하는 이들의 친구였다. 여성의 권익과 사회적 지위를 위해 노력하셨고, 아동과 청소년에게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총회장 류정호 목사, 부 한기채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3년차 총회장에 류정호 목사(백운교회)가 추대됐고, 관심이었던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한기채 목사(중앙교회)가 당선됐다.5월 28~30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장은 박수로 추대됐고,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언론회, “대통령은 시국 성명 목소리 들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는 6월 11일 ‘교계 시국 성명, 대통령은 그 목소리를 들어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언론회는 이 성명을 통해 “작금의 대한민국은 매우 위험한 시대를 만났다. 북한 김일성 왕조의 핵무기 제조가 촉발한 긴장관계는 대한민국과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새에덴교회 올해도 미군 참전용사 초청
매년 국내외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보은 행사’를 가졌던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13년째 초청행사를 개최한다.새에덴교회는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장진호전투 참전용사였던 93세의 샤틀러 미해병대 예비역중장 부부와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예성, 충남 태안에서 실행위원 및 기관장 정책수련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 제98회기 총회 실행위원 및 기관장 정책수련회가 6월 3~5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리솜오션캐슬에서 개최됐다. 98회기 총회 실행위원들과 산하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실시된 금년 정책수련회에서는 제2차 임원회와 제1회
양승록 기자   2019-06-12
[생활신앙] 교회학교 아동 교재 살펴보니… “부적절한 내용이나 사례 많다”
“학교와 학원에서 업적 위주의 경쟁을 경험하는 아동에게 교회가 또 다른 경쟁의 장이 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는 교회 공동체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모습이 아닐 수 없다” 1. 한국교회의 ‘인권감수성’ 실태를 조사하다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인류는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왜 대형교회가 문제가 있다고 하는가
“교인 수가 증가하고 재정의 규모가 커지면 서로 믿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며,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가 되는 가족적인 분위기는 사라지고 규정과 조직에 의해 운영되는 관청이나 기업 같이 형식적이고 관료적으로 될 수밖에
양승록 기자   2019-06-1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개교회주의 병폐, 주님께 오히려 명령을!!”
“현대교회에서 거행되는 예배, 더 이상 구속함을 받은 자들이 구속의 은혜에 대하여 반응해야 하는 마땅한 예식이 아니다” 비판공교회성 회복된다면 교회의 무질서와 이단성 및 개교회주의가 낳은 모든 병폐 해소, 이단의 공격에 취약한 성도들을 보호, 무자격자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성령강림절, 전국 8개 교회 602명 성도 장기기증 희망등록-장기기증운동본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을 기념하며 성령 충만을 기도하는 성령강림절, 전국 많은 교회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령의 은혜를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서부제일교회(김한원 목사)는 6월 9일 드린 1~4부 예배에 사랑의장기기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카이캄 목사고시, 온라인 신청하세요”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 제40회 목사고시를 위한 청원서 접수가 6월 3일부터 시작됐다. 이번부터는 온라인 청원서 접수가 새롭게 도입됐다.카이캄은 목사고시와 목사안수를 시행해온 지난 20여 년 동안 오직 우편접수와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누구나 존중받는 사회 실현을 위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인권센터는 6월 4일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 7층 강당에서 인권정책협의회를 갖고 모두의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을 위해 교회가 감당해야할 역할에 대해 모색했다.정문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 사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한장총 임원진 “언더우드선교사 사역지 탐방”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는 6월 7일 회원교단 총회장 및 한 장총 임원 총31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장로교의 날 기념행사로 ‘장로교역사 탐방’을 김포, 양촌, 인천 지역의 언더우드 선교사 사역지를 돌아보았다.이 날 탐방에는 전문가인 이종전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한기총 전광훈 목사 발언과 행보, 비난 쇄도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6월 5일 시국선언문 발표를 기점으로 그동안 눌러왔던 비난들이 쇄도하고 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교회협)는 6월 10일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더 이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욕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출산율 0.98시대, 정부-교회 연계 극복방안 제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는 ‘출산율 0.98쇼크, 위기극복을 위한 국민포럼’이 ‘결혼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6월 3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이날 포럼은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조흥식 박사(한국보건사
양승록 기자   2019-06-12
[교계] “차세대 향해…목회 방식은 유동적이어야”
기하성(광화문) 제68회 정기총회-신임총회장 정경철 목사 추대 세계하나님의성회 총재 조지 우드 목사가 5월 20~22일 경남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광화문총회 제68회 정기총회에 참석, 이틀간 저녁 성회를 인도했다.정기
양승록 기자   2019-05-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