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7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신천지가 동력으로 삼는 요한계시록 해부
이만희 씨의 (도서출판 신천지, 2005)을 논리적으로 또한 주해와 해석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신천지에서 교과서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이만희 신천지 교리의 비성경적 부분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비유풀이, 두 증인, 예언, 14만4천 등 이만희 씨의 주장
양승록 기자   2019-08-16
[교계] “광복 74주년, 튼튼한 나라 만들어가자”
광복 74주년을 맞는 한국사회는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 보복’으로 반일 감정이 더 커져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교계 단체들은 일제히 성명 발표를 통해 “광복 완성”의 의지를 강조했다.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는 “일본 아베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명성교회 세습 무효 판결 후속조치” 촉구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판결이 나왔지만 불복하는 입장이 나오자 이에 대한 후속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수원)를 비롯해 목회세습에 반대하는 동남노회원들은 8월 12일 기독교회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징역 16년 확정
여신도들 상습 성폭행 혐의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75)가 대법원에서 징역 16년형 최종 확정 받았다.대법원은 8월 9일 이 목사가 종교적 권위에 억압돼 반항하지 못하는 피해자들의 상태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며 징역 16년을 선고한 고법의 판결을
양승록 기자   2019-08-14
[해외뉴스] 복된 후임목회자 컨퍼런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 미래목회위원회는 9월 16~17일 인천복된교회(류우열 목사)에서 후임목회자 컨퍼런스를 갖는다.‘철인(Iron man)의 심장으로 목회하자’는 주제로 갖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후임목회자 20명에 한해서 참석하도록
편집부 기자   2019-08-14
[교계] 이단 ‘하나님의교회’ 홍보한 ‘동아’ 규탄
이단사이비집단으로 지목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홍보성 기사를 게재해 온 동아일보와 월간지 신동아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독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중단하라”며 항의 성명을 발표했다.교회협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는 8월
편집부 기자   2019-08-14
[교계] “남군산교회 세습에 기윤실 사죄”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남군산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산지방회) 세습에 대해 사죄하는 입장을 밝혔다. 기윤실이 사죄 입장을 낸 것은 최근 남군산교회 담임목사 자리가 아버지 이종기 목사에서 아들 이신사 목사에게로 세습되었는데, 다름 아닌 남군산교회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신천지 측 공개토론에 나올까?
한국교회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는 8월 8일 성명서를 통해 “신천지는 명백한 사이비 이단 집단이고 국가와 사회에 큰 피해를 끼치는 반사회적·반국가적 집단이며 이를 퇴치 및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천기총이 신천지의 거짓을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한교연,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한 2차 특별기도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8월 5일 오산리 최자실 금식 기도원에서 “한국교회여, 기도의 심장을 멈추지 말라!”를 주제로 제2차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지난 7월 2일 마무리된 제1차 한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교인 수는 감소하는데 목사 수는 증가
한국교회 대표적인 장로교단인 예장통합(총회장 림형석) 교세가 1년 사이 7만 3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전체교인 수가 2018년 말 기준 255만 4227명인 것으로 보고됐는데, 이는 전년도인 2017년에 비해 2.80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법과 원칙에 따른 판결 환영”
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 판결이 나오자 교계는 일제히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기독법률가회는 “비록 늦어지긴 했지만 법과 원칙에 따라 올바른 결정이 내려지게 되어서 이를 환영하고, 여러 어려움들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용기를 내어 역사적인 결단을 해준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세습 무효 판결에 명성교회 “불복”
“다행이다. 예장통합이 총회 헌법을 지켜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다.”예장 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 재판국(국장 강흥구 목사)은 8월 5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갖고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 무효 판결을 내렸다. 그러
양승록 기자   2019-08-14
[생활신앙] 일본인 미국계 감독, 일본군 위안부 문제 다룬 다큐멘터리 <주전장>이 주목 받는 이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는 7월의 ‘(주목하는) 시선’에 “다큐멘터리 의 시선”을 선정했다.언론위원회는 7월 25일 개봉한 을 ‘이 달의 시선’으로 선정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NO 일본’ 운동의 하나로
양승록 기자   2019-08-1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무슬림 선교 위한 첫 걸음, 그들에 대해 바로 아는 것”
‘인카운터 이슬람’ 전문 강사진 포진-9월 23일부터 12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강의‘한국사회와 더불어 한국교회, 무슬림을 사각지대로 내몰고 있는 현실’ 극복해야 성경적 관점으로 이슬람을 바라보고, 이슬람에 대해,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이란 난민 김민혁 군 아버지 심사 불합격 유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는 8월 13일 법무부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이 이란 난민 김민혁 군의 아버지에 대한 난민인정심사에서 불인정 결정을 내린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성명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예성 거룩한씨성동교회, 예순모회에 사랑의 쌀과 헌금 전달
거룩한씨성동교회(최윤영 목사)는 7월 31일 총회본부에서 예성 순직 목회자 사모들의 모임인 예순모회(회장 김경희 사모)에게 사랑의 쌀 300여 kg과 헌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거룩한씨성동교회 이영훈 원로목사와 교회 복지위원회 소속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사랑의교회, 광복절을 맞아 산상기도회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8월 11일 4차례 ‘광복절 주일예배’로 드렸다.사랑의교회는 민족을 사랑하시고 오늘까지 나라를 보호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모아 성도 6천여 명(유튜브 실황중계 참여 3천5백여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강제징용 보상 판결 보복 수출 규제 거두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측)는 8월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광복 74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통합된 교단 산하 5200교회와 160만 교인들의 뜻이 담긴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했다.‘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이란 주제로 설교를 한 대표총회장 이영훈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양화진 터, 할아버지 역사 바로 잡히길”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역 내 100주년 선교기념관 터가 할아버지 최봉인 장로의 소유임을 확인하고 지난 7년간 그것을 명시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아직까지도 이뤄지지 않아 안타깝습니다.”언더우드에게 세례를 받고 기독교인이 된 고 최봉인 장로가 60여 년 묘
양승록 기자   2019-08-14
[교계] 손양원 목사 순교 69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여수시(시장 권오봉)와 민족지도자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이사장 오현석 목사, 이하 기념사업회)는 9월 7일 오후 5시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바이올린리스트 박지혜와 락밴드 초청해 손양원 목사 순교 69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1부는 ‘사랑으로“
양승록 기자   2019-08-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