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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설] 몸부림치는 갈망의 시간에도 운다
상대방을의식하기 전에믿음의 사람들, 예수의이름으로 사는성도들은 오늘 오후에천지개벽이 있다 해도당황하지 말고자기 본분을 지켜내야 한다.절박한 시간,내게는 눈물과 탄식뿐이다.어찌하여 이토록숨이 막힐 지경이 되었나. 미처 생각지 못했다. 체제는 언제나 변할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0-28
[연재 소설] “여기는 제3 개혁의 진원지다”
지구인 전체를 품어하나의 종교요하나의 나라를 요구하시는말씀의 주인이신 예수는종이나 노비의 시대를 끝내고아들(자녀)의 시대를 부르시기위하여 예수를 보내셨고따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또 다시 십자가까지를요구하고 계신다. 16세기 종교개혁 501년 되는 10월이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0-16
[연재 소설] 더는 기다릴 수 없어서!
하나님은 이 세상에메시아 예수 이후에는종교 만들지 않았다.예수 이전에 만든 것들은예수가 등장하면서예수 안에서 다스려진다.용해되고 순화되고일치의 길을 가게 된다.하나님이 종교를 버렸는데누가 종교를 만들겠나. 약속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간의 약속, 더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7-10
[연재 소설] 나의 신앙 나의 예수
“약속이란 목숨을 거는 것이다. 1960년 11월 18일 밤의 약속이 16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도록 지체되고만 있는 1977년 새해가 며칠 남지 않았던 그날은 더는 견딜 수 없었다. 떠나야 한다, 무조건,” 서른다섯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6-12
[연재 소설] 소설 <징기스칸 제국> 독자들에게
금주 신문에 다섯 번째 을 연재해야 하는데 잠시 짬을 내어 독자님들과 나누고 싶은 말이 있다.본 소설은 라는 이름의 연속 작품으로 금번이 다섯 번째 연재물이다. 우리가 잘 아는 징기스칸 이야기만이 아니라 중앙아시아와 몽골 초원의 아시아 기독교 현황(현
조효근   2019-05-29
[연재 소설] 서하를 공격하라 ④
“너희가 집정관 이야기를 꺼내니까 내 마음이 홀가분하다. 서로가 권력 욕심이 없다는 뜻 아니겠느냐. 그러나 세상이 어디 그러느냐. 너희들 넷이야 서로 양보하고 존중할 마음이 넉넉하지. 그러나 너희 자식과 손자의 때로 이어지면 우애 넘치는 가정의 신의를
조효근 / 작가   2019-05-14
[연재 소설] 서하를 공격하라 ③
차가다이가 뛰어 들어온다. 예수이가 징기스의 뜻을 담은 상자를 열었다.그 순간, 징기스가 눈을 뜬다. 예수이와 눈을 맞춘 후 징기스가 고개를 끄덕끄덕 그의 턱이 미세하게 움직인다. 예수이가 상자에서 꺼낸 석판에는 ‘우구데이’라고 기록돼 있었다.
조효근 / 작가   2019-04-25
[연재 소설] 서하를 공격하라 ②
징기스가 운다. 두 눈에서 눈물이 쏟아진다. 왕 사제 요한과 헤어지기 싫다. 아름다운 인연, 고마운 친구. 그의 제국 카라 키타이를 징기스칸 제국에 병합시켜 버린 대장부 사제 왕 요한. 내가 언제까지 이 사람 곁에 있을 수 있을까.
조효근 / 작가   2019-04-17
[연재 소설] 서하를 공격하라 ①
“그 순간, 징기스가 탄 말이속력을 냈을까 갑자기 나타난야생 원숭이가 숲속에서 튀어나오자징기스칸이 탄 말이 균형을 잃었다.말이 균형을 잃은 것이 아니라징기스가 균형을 잃고 낙마했다.기가 막힌 일이었다.” “누가 내
조효근 / 작가   2019-04-10
[연재 소설] 4월 첫 주 ‘징기스칸 제국’ 새 연재 시작
네스토리우스의 제자들이 AD 451년 유프라테스 강 언덕 에뎃사(현 터키의 산 우르파)에서 아시아(당시 동방지역) 선교를 위해 출발했던 때로부터 약 1천여 년 동안, 드디어 ‘징기스칸 제국’의 세계로 기독교 아시아 고·중세사 과정을 소설형식으로 소개합
조효근/작가   2019-03-27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⑦
“여러분이 혹시 우리 카라 키타이와 몽골의 연합을 불만스럽게 여길 수 있겠으나 우리는 더 큰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유럽 정복이 아니라 그들의 문을 열어서 동서가 서로 오고가며 서로의 필요를 주고받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한 발짝 더 가
조효근 / 작가   2019-03-27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⑥
“나의 동지들, 우리는 곧 세계제국을선포한다. 세계제국은 땅덩어리가 아니다.세계를 가슴에 품고 또 세계를뜨거운 가슴에 담은 우리들의 소원을세계인들과 나누는 것이다.” 더구나, 러시아 군대는 일터에서 농사일을 하다가
조효근/작가   2019-03-13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⑤
“수부타이와 제베는 그루지아를 얻은 후 해변을 따라서 유럽 평원을 견학(탐색)했다. 몽골군의 전법이다. 정탐이었다. 정찰과 정보수집에 빈틈이 없었다. 주변 사람들의 숫자, 도시들의 위치, 정치적 상황, 즉 정치가 안정되어 있는가 아니면 불안정한가까지
조효근 / 작가   2019-03-06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④
“징기스칸의 군은 호라즘 제국을 완전히 격멸시켰다. 징기스칸으로서는 호기심의 세력인 호라즘을 쉽게 격파했다. 그는 드디어 만주 벌판을 중심해 중앙아시아는 물론 서남아시아 중간 허리에 있는 호라즘 세력을 격파했다. 이제는 바그다드와 로마가 남아있다.”
조효근 / 작가   2019-02-27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③
“바로 그렇습니다. 매우 현명하신 깨달음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몽골과 카라 키타이 연합군은 유럽과 세계를 정벌해도 그들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거나 노예로 복속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오로지 동방 아시아와 서방 나라들이 서로 가진 것이나 지식, 또
조효근/작가   2019-02-20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②
“지난 1140년 경 시리아의 한 주교가 교황을 찾아가서 동방 네스토리우스 교파 왕이며 사제인 요한 왕이 십만 명 이상의 대군을 거느리고 달려와서 투르크 이슬람이 칠 때 십자군과 사제 왕 요한의 군 연합으로 십자군이 승전할 수 있다는 말을 전한 일이
조효근/작가   2019-02-13
[연재 소설] 징기스칸, 유럽을 공격하다 ①
“파울로 선교사는 십자군 용사이니까 그렇지만 나는 십자군 전쟁보다 기독교와 이슬람이 언제까지 이토록 싸워야 할지가 궁금하오. 그리고 십자군은 아시아 땅에 사제왕 요한이 있고, 그의 군대가 십자군을 지원하려고 곧 온다면서 한때는 법석을 떨더니 요즘은 조
조효근/작가   2019-01-23
[연재 소설] 사제냐, 왕이냐? ③
“쿰 장군! 나도 알고 있어요.그래서 나는징기스칸을 한 번 만나면 유럽을뒤집어 엎어놓고예수 제대로 믿으라,아시아와 함께 하나님의 축복을나누자고 요구하고 싶어요.” “나이만의 왕세자 쿠출룩의 야망이 장차 큰 화를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쿰가인 사령
조효근 / 작가   2019-01-16
[연재 소설] 사제냐, 왕이냐? ②
징기스칸이 등장한 이상몽골과 키타이 두 제국은연합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었다.징기스칸과 결투로 승부하거나몽골군과 카라 키타이와의 전쟁으로승부를 낼 수도 있으나그럴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이미 유드게스와는 함께 공감해온 터였다. ‘이스라엘’과 ‘메시아’가
조효근 / 작가   2018-12-28
[연재 소설] 사제냐, 왕이냐? ①
내 인생의 마지막 결단을 해야 할 시간이 오고 있다. 야율 아율, 카라 키타이 4대 카간(왕)인 “사제 왕 요한”은 더 이상 설득하거나 양해를 구하지 않았다. 태제 야율 성소에게 카간의 자리를 물려주고 궁성을 탈출했다. 탈출이라는 어휘가 정확하지 않으
조효근 / 작가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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