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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단] 피곤할 때 드리는 기도
현대인들은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갑니다. 우리가 살면서 흔히 느끼는 피곤이나 피로는 육체와 정신, 영적 상태를 포괄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반 의학에서는 피로(Fatigue)를 정신적 피로와 육체적 피로, 중추 피로와 말초 피로,
박대훈   2017-08-09
[주일강단] 산을 바다에 던져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자,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음으로 예수님 권세가 나의 권세, 예수님 능력이 나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권세 받은 것을 알고, 권세를 사용하십시오.+ 권세 있는 믿음을 가져라(22절) 신앙과
이근민   2017-07-26
[주일강단]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할렐루야!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을 찬앙합시다. 하나님의 최고 소원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아들을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죄인들의 대속사역을 다 이루고 승천하셨습니다.이제 구원받은 성도들을 데리러 이 땅에 두 번째
신화석   2017-07-12
[주일강단] 까마귀와 비둘기
본문은 노아 홍수 때 방주에 들어갔던 까마귀와 비둘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고 자기네 여덟 식구가 방주로 들어가기 전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짐승을 암수로 짝을 지어 방주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사함 받는 제사를 드릴 때 짐승을
박대훈   2017-07-05
[주일강단] 그루터기만 있으면
산에 가면 종종 벌목한 현장을 보게 됩니다. 나무를 베고 나면 그 밑에 그루터기가 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루터기에서 싹이 돋아납니다. 그리고 다시 나무가 되어 크게 자라납니다. 그루터기 사람만 있으면 그 사람이 있는 곳은 다시 살아 움직이게 됩니다
정성수   2017-06-21
[주일강단] 초대교회를 본받자
성경에는 많은 교회들에 대한 기록이 있다. 지구상에 처음 설립된 예루살렘 교회를 비롯하여 사도 바울이 전도 개척하여 세운 여러 교회들과 소아시아에 세워졌던 일곱 교회도 있다. 그 중에서도 초대 예루살렘교회는 모체교회로서 2천년 교회 역사상 이 지상에
류순종   2017-06-14
[주일강단]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조광성   2017-05-31
[주일강단]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주님께 용서를 구할 때에 구원 받게 하심을 우리는 압니다. 주님은 이 기도를 통해 우리가 용서 받는 전제조건이 먼저 용서하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 ◈ 월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주님께서 우리에게 친히 기도를 가르쳐 주
이은대   2017-05-31
[주일강단]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5월은 교회가 정한 가정의 달입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가정이 행복하게 사는 은혜를 받기 원합니다.● 부부가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며 살아야12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존경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병수   2017-05-24
[주일강단] 성격의 변화
성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전에는 각 사람의 특유한 성질이라고 했습니다. 한자로 보면 성격(性格)의 성 자가 성품 성, 마음 성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성격을 성품이나 마음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대인관계가
조광동   2017-05-17
[주일강단]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영화배우, 탤런트 그리고 연극인으로 역량 있는 활동을 하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장례’를 준비해야 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하여 적지 않은 나이에 신학 입문하여 목회사역을 잘 감당하다 모범적인 은퇴를 하고 겸손히 문화사
곽한영   2017-05-02
[주일강단] 어린 양 예수님의 침묵
이미 속죄의 재물이 되기로 결정한 어린 양이셨기에 그분에게는 침묵과 결단에로 향한 전진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말 없는 어린 양 예수님의 침묵은 속죄의 완성을 위한 거룩한 침묵이었습니다. 힘이 없어 침묵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말할 줄을 몰라서 입을
편집부 기자   2017-04-19
[주일강단] 예수님과 함께 누릴 부활의 영광
부활 생활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오직 사랑이 생활의 동기와 내용과 목적이 되는 생활입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은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3일 만에 다시 살
강동인   2017-04-12
[주일강단] 고개를 숙이시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스스로 고개를 숙이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다면 이제 내가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할 차례입니다. 머리를 숙이시니예수님의 죽으심은 너무도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제자들에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최식   2017-04-05
[주일강단] 보화를 소유한 질그릇 인생
우리 인간은 지극히 강하고 영리하고 지혜로운 것 같으나 심히 약하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생의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실상은 흙으로 만들어진 보잘것없으며 크게 값도 나가지 않고 아주 깨어지기 쉽고 상처 나기 쉬운 질그릇입니다. 그런데 그 질그릇
이기복   2017-03-22
[주일강단] 병든 사회와 인간
지금 우리 사회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사건과 진통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오랜 세월동안 누적되어 온 것들이 마치 화산 폭발하듯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를 이토록 어지럽고 수선스럽고 불안하게 만든
박대훈   2017-03-08
[주일강단] 자족의 은혜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배부름과 배고픔,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했다. 즉 그는 외형적 조건이 행복과 만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를 터득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자족할 수 있다고 했다
유순종   2017-03-01
[주일강단] 약할 때의 축복
“그리스도께서 가장 강하신 때는 가장 약한 때였습니다. 십자가에 달렸을 때 흑암의 왕국을 뒤흔들었습니다.예수께서 당신의 백성의 죄를 속량하시고 만민을 구원하신 때는 양발 양손이 못에 박히시고 가슴이 창에 찔렸을 때입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보면 예수님
정성수   2017-02-15
[주일강단]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항상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과 항상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행복의 이유가 궁금해 그를 방문하니 형편이 비슷했습니다. 너무나 의아해서 행복하다고 말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조용히 길 건너편 요양병원으로 이끌었습니다.
이근민   2017-02-08
[주일강단] 예수를 살아내자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진짜 좋은 점이 있습니다.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느냐?’, ‘넌 항상 그래!’라고 책망하지 않고 열 번이면 열 번 ‘경로를 재탐색합니다!’라고 부드럽게 말하면서 정해진 목표를 향해 길을 인
박태남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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