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일강단] 죽음이 주는 교훈
본문은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와 사울과 그의 세 아들이 죽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군대가 패배하게 되는 내용이다. 특히 사울은 자신의 칼에 엎드러짐으로써 자살을 택하게 된다. 사무엘상 31장을 끝으로 사실상 사사시대가 막을 내리게 된다. 그래
장래혁   2019-03-13
[주일강단] 너울을 벗고 보라
+ 변모주일 재의 수요일을 앞둔 주일인 ‘변모주일’은 수난의 시간을 앞두신 예수님이 제자 셋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셨던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영광과 수난은 모순된 것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둘이 긴밀하게
김기석   2019-03-06
[주일강단] 평생기도제목 3가지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는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내게 가르치소서’는 ‘단련시키다’라는뜻과 함께 ‘때리다’는 뜻도 있습니다. 다윗이 삶을 돌아보면서 항상 기도했던 기도제목 3가지가 있었습니다. 오늘 그것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류우열   2019-02-27
[주일강단] 가장 중요한 문제
예수님은 나의하나님입니다. 이것은 남의이야기가 아니고 남을위한 이야기도 아닙니다.언제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요 예수는 나의구주이십니다. 진시황은 38세에 중국 천하를 통일한 인물입니다. 그는 만리장성을 쌓고 아방궁을 지었지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조광성   2019-02-20
[주일강단] 믿음의 강한 날개를 달자!
믿음의 강한 날개만 있으면어떤 환경에서도 승리할 수있다. 때를 따라 주시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도풍성함을 맛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믿음의 강한 날개를 달자.그것은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본문 말씀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과
유순종   2019-02-13
[주일강단] 여호와 라파
“지금까지는육체를 위해서 살아왔지만이제는 영혼을 위해서 살아가십시오.이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요우리를 위한 삶입니다. 우리에게고통과 아픔은 주님을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은 고통과 상처뿐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올 때
김영일   2019-01-23
[주일강단] 새해, 열매 맺는 축복의 사람은?
말씀과 성령으로 내게 있는단단한 길가, 내게 있는 돌,내게 있는 가시를 제거함으로좋은 땅이 된 성도로새해부터 하나님께 계속 백배,육십 배, 삼십 배의 열매와 축복을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저는 한국교회의 붉은 십자가에서 정말 예수님의 피가 흘러내리고 있는
윤기순   2019-01-16
[주일강단] 베들레헴에 오신 ‘생명의 떡’
BC 8세기 말에 활동했던예언자 미가는 다윗 왕의 고향인베들레헴에서 장차 다윗 왕보다더 위대한 왕이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을 했다. BC 8세기 말에 활동했던 예언자 미가는 다윗 왕의 고향인 베들레헴에서 장차 다윗 왕보다 더 위대한 왕이 태어날 것이라는
원성웅   2018-12-19
[주일강단]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포도나무는 예수님을, 가지는 성도를 비유합니다. 성도는 예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고,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성도는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4절)성도
장향희   2018-12-12
[주일강단] 그리스도의 피가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고난 후 모세의 제자요 새로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에 의해서 약속의 땅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서 싯딤에서 두 사람의 정탐꾼을 보낸 사건이 여호수아 2장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언약의 중보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대하여
신화석   2018-11-28
[주일강단]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무엇을 따라가느냐가 바로 어떤 사람이 되느냐를 결정합니다.+ 말씀이 흥왕하면23절에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에베소에서 선교할 때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바울은 로마로 가고자 했지
조광성   2018-11-14
[주일강단] “시끄럽다. 우리들은 없어지지 않았어.”
+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자서전을 읽다가 눈이 번뜩 뜨이는 대목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어느 해 여름, 어린 카잔차키스는 아버지와 함께 포도밭에 있는 오두막에 가서 지냈습니다. 갑자기 시커먼 구름이 몰려오고, 한바탕 폭우가 쏟아
김기석   2018-11-07
[주일강단] 메시지가 된 다윗
“하나님은 메시지를 만들어주십니다. 자신에게도 메시지가 있고,남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메시지를 만드십니다.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 감사하며하나님께서 메시지 만드시는 과정인 것을 기억하고 승리하기 바랍니다.” 이 시편을 묵상하면서, 삶이 메시지가 되도
유우열   2018-10-24
[주일강단] 참된 행복한 삶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의 7번째와 8번째에 나오는 복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7번째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9)라는 말씀입니다. 헬라어 원문을 직역하면 ‘복이 있는 자는 평화를 만드는
고병수   2018-10-17
[주일강단] 이 돌들로도
어느 날, 한 전도사가 소록도를 방문해서 한센병 환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통성기도 시간에 옆에서 한 형제가 통곡하며 투박한 충청도 사투리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이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다 갚는데유.’울면서 간
정성수   2018-10-03
[주일강단] 누가 다스리는가?
열왕기서에서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왕들을 말할 때 왕의 이름, 다스린 기간, 그리고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했는지를 말씀하신다. 본문 14~24절은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제 십오 년에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여호
김태윤   2018-09-18
[주일강단]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해진 뒤 하루 한 끼로, 어느 때는 이틀에 한 끼 식사를 하면서 고행한 기인이 있었습니다. 빵과 소금, 흐르는 냇물이 전부인 단순한 식량으로 살면서도 백오 세를 장수하였습니다. 큰 부자의 아들로 이집트 중부에서 태어난 안토니(A.D 251-356)는
조광성   2018-09-05
[주일강단] 빈 무덤이 주는 교훈
어느 날 하루살이가 메뚜기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 무렵이 되었을 때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내일이 뭔데?’ ‘캄캄한 밤이 지나면 밝은 날이 오는데 그게 내일이야.’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이 말을 듣고도
정성수   2018-08-29
[주일강단] 헤아릴 수 없는 신비
지난 8월 초에 환경부원들과 몽골에 다녀왔습니다. 숙소 가까운 곳을 산책했습니다. 해거름에 광대한 초원 사이로 난 길을 따라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그 고요하면서도 장대한 광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정체를
김기석   2018-08-21
[주일강단] 비전을 가져라
“꿈과 비전을 크게 가지십시오.입을 넓게 여십시오. 주님 앞에 꿈과 비전을가진 사람은 하나님이 도와주시고세워주십니다. 마침내그 꿈과 비전을 이루어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실 것입니다.” 꿈과 비전이 있다면 험한 인생길을 살아가는 동안 현실의 고난을 헤
김영일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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