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일강단] 성격의 변화
성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전에는 각 사람의 특유한 성질이라고 했습니다. 한자로 보면 성격(性格)의 성 자가 성품 성, 마음 성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성격을 성품이나 마음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대인관계가
조광동   2017-05-17
[주일강단]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영화배우, 탤런트 그리고 연극인으로 역량 있는 활동을 하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장례’를 준비해야 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하여 적지 않은 나이에 신학 입문하여 목회사역을 잘 감당하다 모범적인 은퇴를 하고 겸손히 문화사
곽한영   2017-05-02
[주일강단] 어린 양 예수님의 침묵
이미 속죄의 재물이 되기로 결정한 어린 양이셨기에 그분에게는 침묵과 결단에로 향한 전진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말 없는 어린 양 예수님의 침묵은 속죄의 완성을 위한 거룩한 침묵이었습니다. 힘이 없어 침묵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말할 줄을 몰라서 입을
편집부 기자   2017-04-19
[주일강단] 예수님과 함께 누릴 부활의 영광
부활 생활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오직 사랑이 생활의 동기와 내용과 목적이 되는 생활입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은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3일 만에 다시 살
강동인   2017-04-12
[주일강단] 고개를 숙이시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스스로 고개를 숙이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다면 이제 내가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할 차례입니다. 머리를 숙이시니예수님의 죽으심은 너무도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제자들에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최식   2017-04-05
[주일강단] 보화를 소유한 질그릇 인생
우리 인간은 지극히 강하고 영리하고 지혜로운 것 같으나 심히 약하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생의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실상은 흙으로 만들어진 보잘것없으며 크게 값도 나가지 않고 아주 깨어지기 쉽고 상처 나기 쉬운 질그릇입니다. 그런데 그 질그릇
이기복   2017-03-22
[주일강단] 병든 사회와 인간
지금 우리 사회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사건과 진통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오랜 세월동안 누적되어 온 것들이 마치 화산 폭발하듯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를 이토록 어지럽고 수선스럽고 불안하게 만든
박대훈   2017-03-08
[주일강단] 자족의 은혜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배부름과 배고픔,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했다. 즉 그는 외형적 조건이 행복과 만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를 터득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자족할 수 있다고 했다
유순종   2017-03-01
[주일강단] 약할 때의 축복
“그리스도께서 가장 강하신 때는 가장 약한 때였습니다. 십자가에 달렸을 때 흑암의 왕국을 뒤흔들었습니다.예수께서 당신의 백성의 죄를 속량하시고 만민을 구원하신 때는 양발 양손이 못에 박히시고 가슴이 창에 찔렸을 때입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보면 예수님
정성수   2017-02-15
[주일강단]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항상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과 항상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행복의 이유가 궁금해 그를 방문하니 형편이 비슷했습니다. 너무나 의아해서 행복하다고 말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조용히 길 건너편 요양병원으로 이끌었습니다.
이근민   2017-02-08
[주일강단] 예수를 살아내자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진짜 좋은 점이 있습니다.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느냐?’, ‘넌 항상 그래!’라고 책망하지 않고 열 번이면 열 번 ‘경로를 재탐색합니다!’라고 부드럽게 말하면서 정해진 목표를 향해 길을 인
박태남   2017-01-25
[주일강단]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의 장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창 1:22). 또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시어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셨습니다. 이것을 직역하면 “너는 복이 될지라”는 뜻입니다.
이기복 목사   2017-01-11
[주일강단] 남의 유익을 위하여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사람을 위해 사셨습니다. 우리로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떤 삶의 방식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것인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2017년 새해입니다. 새해, 값없이 구원 받은 성도는 매일을 나의 유익을 구하
류우열 목사   2016-12-28
[주일강단] 순종(順從)과 순명(順命)의 삶은 요란스럽지 않다!
마태복음 1장 18~25절과 누가복음 1장 26~38절에는 아기 예수 탄생 바로 전 해에 예수님의 부모가 될 요셉과 마리아라는 정혼한 두 남녀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먼저 마태복음 1장의 요셉의 경우를 보면, 요셉이 마리
원성웅 목사   2016-12-21
[주일강단] 주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
대강절 기간을 잘 준비하여 이번 성탄절에는 진정한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있기를…죄에 대한 진실한 회개가 있어야 한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 주님의 성탄을 기다리는 대강절 기간이다. 대강절은 예수님의 성탄을
유순종 목사   2016-12-14
[주일강단] 인생 문제의 완전한 해답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하나님 말씀 불순종의 죄로 인하여 인간 역사에 여러 가지 근심과 고뇌가 들어오고 죽음이 선고되었습니다. 죽음의 문제, 근심걱정, 질고, 가난 등의 인생문제는 마귀의 미혹으로 인한 교만과 탐욕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인간 홀로의
강동인 목사   2016-12-07
[주일강단] 하나님과 화목하십니까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실족하는 흔한 이유 중 하나는‘하나님은 믿는데 삶에 별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오해에서 온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첫 번째 증거는 삶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입니다. 볶은
박태남 목사   2016-11-23
[주일강단] 곤경에서 탈출하려면
욥의 생애를 한편의 드라마로 본다면 욥의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다시 말하면 어둡고 침울했던 세월의 고통이 사라지고 원상이 회복됩니다. 중요한 것은 본문 42:10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박대훈 목사   2016-11-16
[주일강단] 나, 너, 우리 모두가 사는 길
“이 모든 것이 나 때문입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회개해야 한다.그것만이 우리 자신과,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다시스로 가던 요나는 큰 풍랑 앞에서 이 모든 것이 나 때문이니 나를
편집부   2016-11-02
[주일강단] 생수가 강물처럼
구약의 많은 선지자 중에 에스겔은 희망의 예언자였습니다. 에스겔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성을 훼파하고 성전을 불태웠을 때 유다 왕 여호야긴과 함께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는 그발 강가에 있는 데루빕이라는
편집부   2016-10-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