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일강단]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무엇을 따라가느냐가 바로 어떤 사람이 되느냐를 결정합니다.+ 말씀이 흥왕하면23절에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에베소에서 선교할 때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바울은 로마로 가고자 했지
조광성   2018-11-14
[주일강단] “시끄럽다. 우리들은 없어지지 않았어.”
+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자서전을 읽다가 눈이 번뜩 뜨이는 대목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어느 해 여름, 어린 카잔차키스는 아버지와 함께 포도밭에 있는 오두막에 가서 지냈습니다. 갑자기 시커먼 구름이 몰려오고, 한바탕 폭우가 쏟아
김기석   2018-11-07
[주일강단] 메시지가 된 다윗
“하나님은 메시지를 만들어주십니다. 자신에게도 메시지가 있고,남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메시지를 만드십니다.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 감사하며하나님께서 메시지 만드시는 과정인 것을 기억하고 승리하기 바랍니다.” 이 시편을 묵상하면서, 삶이 메시지가 되도
유우열   2018-10-24
[주일강단] 참된 행복한 삶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의 7번째와 8번째에 나오는 복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7번째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9)라는 말씀입니다. 헬라어 원문을 직역하면 ‘복이 있는 자는 평화를 만드는
고병수   2018-10-17
[주일강단] 이 돌들로도
어느 날, 한 전도사가 소록도를 방문해서 한센병 환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통성기도 시간에 옆에서 한 형제가 통곡하며 투박한 충청도 사투리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이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다 갚는데유.’울면서 간
정성수   2018-10-03
[주일강단] 누가 다스리는가?
열왕기서에서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왕들을 말할 때 왕의 이름, 다스린 기간, 그리고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했는지를 말씀하신다. 본문 14~24절은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제 십오 년에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여호
김태윤   2018-09-18
[주일강단]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해진 뒤 하루 한 끼로, 어느 때는 이틀에 한 끼 식사를 하면서 고행한 기인이 있었습니다. 빵과 소금, 흐르는 냇물이 전부인 단순한 식량으로 살면서도 백오 세를 장수하였습니다. 큰 부자의 아들로 이집트 중부에서 태어난 안토니(A.D 251-356)는
조광성   2018-09-05
[주일강단] 빈 무덤이 주는 교훈
어느 날 하루살이가 메뚜기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 무렵이 되었을 때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내일이 뭔데?’ ‘캄캄한 밤이 지나면 밝은 날이 오는데 그게 내일이야.’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이 말을 듣고도
정성수   2018-08-29
[주일강단] 헤아릴 수 없는 신비
지난 8월 초에 환경부원들과 몽골에 다녀왔습니다. 숙소 가까운 곳을 산책했습니다. 해거름에 광대한 초원 사이로 난 길을 따라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그 고요하면서도 장대한 광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정체를
김기석   2018-08-21
[주일강단] 비전을 가져라
“꿈과 비전을 크게 가지십시오.입을 넓게 여십시오. 주님 앞에 꿈과 비전을가진 사람은 하나님이 도와주시고세워주십니다. 마침내그 꿈과 비전을 이루어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실 것입니다.” 꿈과 비전이 있다면 험한 인생길을 살아가는 동안 현실의 고난을 헤
김영일   2018-08-08
[주일강단]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자 하면 먼저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계획을 완벽하게 세웠다고 해서 일이 잘 되는 것만도 아니고 준비성 없이 시작했다고 해서 반드시 일이 어긋나는 것만도 아니기에 세상살이가 참으로 묘한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한 가지 사실이
조광성   2018-07-25
[주일강단] 화평의 주: 분열의 십자가에서 평화의 부활로
선지자 이사야는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이사야 40:3-4)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사막은 어떤 의미일까요? 당대의 Arabah는 바로 남과 북 사이에 있는 비무장지대가 DMZ가 아닐까
박종천   2018-07-18
[주일강단] 누림에로의 초대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너희에게도 전함은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우리의 사귐은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더불어 누림이라”- 요한1서 1:3 본문을 묵상하다 보면,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서 무엇을 누
황한호   2018-07-04
[주일강단] 기쁨의 신앙생활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그것은 바로 우리가 ‘주 안에 있을 때’‘성령 안에 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습니다.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예외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결국은 거의 같은 모습으로 세상을 떠납니다.설령 우리 삶
정성수   2018-06-20
[주일강단] 족쇄와 사슬
호국보훈의 달인 6월입니다. 주님께서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우리 민족 위에 평강의 복을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시편 1편은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을 대조해 보여줍니다.악인은 타자에게 무덤을 안겨주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다시 말해 타자의 생명을 위
김기석   2018-06-06
[주일강단]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고 골고다를 향할 때 따르던 여인들이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그 여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이것이 지금 주님이 부모 된 우리에게
조광성   2018-05-24
[주일강단] 영원한 소망을 가진 자
“바울은 모진 고통 속에서도 말할 수 없는큰 영광을 바라보았다. 그렇다. 하나님의 영광을바라보는 사람은 주어진 현실로 인하여결코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오히려 어떤 환난과 고난도 다 극복할 수 있다” 본문 말씀은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핍박과 고난을
유순종   2018-05-16
[주일강단] 안개와 어둠의 세월을 넘어
◈ 평화의 용기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우리 가운데 임하시기를 빕니다. 남북정상회담이 잘 끝났습니다. 남북의 정상이 손 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들 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정상들의 입에서 ‘종전’이란 말이 나오고,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이 없다고 말할 때 감
김기석   2018-05-02
[주일강단] 다시 식탁으로 부르시는 예수
“주님이 베푸시는 식탁은 기억하게 하는 식탁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주시는 떡을 먹음으로써 기억을 이어가고 다시 시작할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제가 지난 4년 동안 세월호를 위해 무언가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었던 것은,
박인환   2018-04-18
[주일강단]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의 능력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생명을 주는 이름이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자들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게 됨으로 영적 생명을 얻은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사도들이 활동하던 기
유순종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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