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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자유 민주의 가치 드높여야
서둘지 말고 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오는 2048년쯤은 신사적인 남북관계가 이루어지면 좋다는 여유를 가지고 조심스럽게 해나가자대한민국 정부 수립 70년째이다. 북한 공산당 권력을 견제하며, 불편스러운 과정을 겪으면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며,
無然 조효근   2018-05-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70년 만에 찾아온 전환기
북한 정권은능수능란하지만 북한주민들이 자유 민주에 대한갈망이 어느 만큼축적되어 있을까가 과제다.그것이 남북한이 피를덜 흘리면서 만날 수있는 힘이 될 수 있다. 한국교회는 흉내 내기에만 익숙해 있다. 밑바닥 기반이 일천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만 늘 안타
無然 조효근   2018-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유대인을 어떻게 보는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가실 때 예수님은 죽음의 마지막 시간까지 당신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유대인들을 안고 가셨음을 그리스도인들은 명심해야 한다.” 기독교의 첫 단추가 유대인이다. 역사 무대 위에서 유대인은 기독교의
無然 조효근   2018-04-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아, 교회 개혁의 실마리 어떻게 풀까?
“아무리 지켜보아도 싹수가 보이지 않았습니다.개혁운동을 일찍이 마음먹었어도 목사직만큼은피하고 싶었으나 목사까지 된 후는 내가 이 시대의크리스천이라는 것이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나의 신앙과 인생에서는 본격개혁 열
조효근/본지발행인   2018-04-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의 실력 어디에 있소!
지금 한국 정치사 현실을 보면 우려되는 바가 있다. 남북분단 장기화가 민족의 정신사를 병들게 했고, 이에 대한 치유를 담당해야 할 교회의 책무도 버겁기만 했다는 회한이다.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교회가 무력감에 빠져 있기에는 현실의 상황이 좋지 않다. 지
논설위원   2018-03-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남북평화, 말할 때가 되었나?
단일성 민족의 분단이 얼마나 민족사 발전에 장애가 되는지 잘 안다. 한국인은 고대로부터 중국 또는 중원대륙 곁에서 시달리면서 살아왔다. 고구려가 당나라 세력에게 밀려 와해되면서 중세사 출발점인 7세기 말부터 민족의 진취적 역사가 단절되었다.고구려에 덤
논설위원   2018-03-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반도, 세계시선의 집중
우려와 기대 반반으로 시작한 2108 동계올림픽 기간에 북한에서 김여정 씨가 특사로 한국에 오고, 답방 형식으로 평양 방문 특사가 가더니 대한민국 대통령이 4월 말에 판문점에서 북한의 최고 실권자인 김정은 위원장과 남북 정상회담을 약속했다. 더 나아가
논설위원   2018-03-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크리스천은 하나다!”
북한과 대화를 할 때, 지금 그들의 인간에 대한 외경심을 관찰해야 한다. 고모부를 즉참하고 친형을 극약으로 죽여 버릴 수 있는 권력집단의 ‘인권’을 살펴야 한다. ‘비핵화’보다 더 정밀한 가치의 잣대로 검증을 해야 한다. 인간의 합리성과 기본적 양심을
논설위원   2018-03-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임마누엘의 찬가를 부른다
예수께서 메시아로 오시기 약 6백여 년 전 이사야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고 외쳤다. 이 말씀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기록한 그 선지자의 높고도 찬란한 꿈, 참 아름다운 인류의 영원한 이상(
논설위원   2018-02-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헌법 개정안’ 눈 부릅뜨고 지켜보자
프랑스 대혁명(1789~1799년) 기간에 전 유럽의 주목을 받으며, 루이 14세 흉내를 내려던 루이 16세가 황제의 자격으로 단두대(기요틴)에서 목이 잘려야 하는 과정, 들어 아는 이들이 많겠으나 바스티유 그 감옥 파괴는 물론 봉건혁명, 군주혁명,
논설위원   2018-02-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북한에 읍소하지 마!”
이 한마디 할 줄도 모르는 대한민국 기독교는 영적 치매에 걸렸다. 아무리 동족간의 이해나 남북의 오손도손이 좋다지만 이러는 것은 아니다. 정치인들이나 권력은 자칫 조바심에 잠시 그럴 수 있겠으나 인류사의 자유민주주의 시대와 시장경제 체제의 우위를 창출
논설위원   2018-01-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족하지만 몸을 움직여보라
은총이면 된다. 대속(代贖)의 은혜, 더 쉽게 말하면 ‘이신칭의’ 이 한마디 마치 새벽녘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면서 태양이 떠오르는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이면 된다. 서투른 몸짓이지만 부끄러워하지 말고 움직여보자. 우리들의 신앙이 아직은 뛰고 달릴 만큼은
논설위원   2018-01-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더욱 힘써서 기도해보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눅 22:44). 대제사장과 로마 총독부의 군사들이 예수를 붙잡으러 겟세마네로 달려온다. 영특한 제자 가룟 유다가 배신자 되어 예수를 체포하려는 자들의 길잡이 노릇이다
논설위원   2018-01-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서로 그리스도인이기를 확인하기…
세월이 하수상할 때는 집안 식구들부터 챙기는 법이다. 6.25 전쟁이 난 후 필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졸업하던 해까지 나머지 3년 동안 교실 없이 오늘은 이 산비탈, 내일은 건너 마을 공회당, 그 다음날은 비가 오니 마을들의 큰 사랑방, 또 그 다음
편집부 기자   2017-12-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이라…
본디 가이사의 것은 없다. 예수께서 하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마 22:21)라는 말씀을 곡해했다. 그때 예수는 저들 가이사의 동업자들이 놓은 덧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하신 말일뿐, 하늘 아래 가이사의 것
편집부 기자   2017-11-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53장”의 이사야처럼
성경인물들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아간이 모세나 여호수아를 흉내 낼 수 없듯이 오늘의 한국교회 사람들이 자기 입에 맞는 말이라고 함부로 들먹이는데 조심해야 한다.현재 한국교회는 지도자가 있을까? 대개 탐욕의 괴수들이 바람잡이들처럼 행세하고
편집부 기자   2017-11-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여, 하늘제국 지상경영 하자
천국은 영(靈)의 나라가 있고, 또 지상의 나라가 있다. 영·육 세계를 합해 궁극적인 천국을 이루어간다. 지상의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모습으로 오신 이가 메시아 예수시다. 언젠가 불타 없어질 세상이 아니라 주와 그리스도의 지상 나라까
편집부 기자   2017-11-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중세기 수준” 뛰어넘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500주년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해 선진들의 목숨 건 개혁으로 신앙의 자유와 이신칭의 신앙을 되찾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면서도, 우리가 과연 개혁자들의 요구에 어느 만큼 동참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깊은 성찰과 학자적 양심(사 50장 참조)으로
편집부 기자   2017-10-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근세사를 연 16세기 종교개혁
중세 암흑 1천년이라고 했다. 과연 중세기가 암흑기였더냐 했을 때 해당 학자들 간 주장은 모두 일치하지 않는다. 역설 같기도 하지만 중세가 암흑기가 아니었음은 1517년을 필두로 종교개혁이 일어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16세기가 기독교의 개혁인 “종교개
편집부 기자   2017-10-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 열매 있는 나무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이 “믿음”이라는 단어의 계시성과 세속성이 한국교회 신자들을 많이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신약성경에 등장한 “믿음”이라는 단어는 계시성과 세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혼란을 준다. 계시로서의 믿음은 속량하신 주, 나를 대신 죽
편집부 기자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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