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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와 만인제사
이신칭의는 구원의 오직 한 길, 곧 왕도가 된다면 만인제사는 구원의 완성인 그 신앙의 열매이다. 마르틴 루터는 이 가르침을 별도로 말했다가 혼쭐이 났으니 그것은 농민반란에 참견하다가 낭패를 본 일을 말한다. 기독교는 오늘도 만인제사론 때문에 골머리를
편집부 기자   2017-06-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 완성기를 향하여(1)
500주년 종교개혁을 노래하고 춤추는 이들이 많으나 이는 500년 전 풍습과 가치기준에 자족하거나 그 시대 16세기 적 향수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축가요 축제일 뿐이다.예수의 개혁, ‘다시 오마’ 하신 그 가능성까지를 겨냥하고 화답해야 하는 기독교의
편집부 기자   2017-06-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위선 떨지 마라!
세습, 곧 자기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줄 때 이러고저러고 하면서 변명하지 마라.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세습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다. 몇 년 전 크리스탈 교회가 아들에게 그 자리 물려준 아버지 목사에게 타격을 준 일이 있었다. 아들은 아버지만큼 능력이 없었
편집부 기자   2017-05-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은 인류사 개혁이다
16세기 기독교 개혁을 “종교개혁”으로 표기했던 이유는 1517년 이후의 세계사는 유럽 골짜기의 기독교가 세계사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신(神)적인 요구에 따른 계시에 가까운 하나의 암시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람으로 역사의 무대에 뛰어든 예수의 시
편집부 기자   2017-05-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급한 불은 껐으나…
애간장을 녹이던 지난 반여 년, 그러나 이제 우리는 큰 우려는 잠시 거두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천방지축, 마치 고삐 풀린 망아지 노릇을 할 수도 있다고 여겼으나 사방으로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했으니 쉽게 경거망동을 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편집부 기자   2017-05-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날마다 새 인물 나올 수 있다
“저 오늘 매우 훌륭한 목사님이 계시다는 정보를 얻었어요. 거기에 다녀올 게요.”편집국장이 밖에서 해온 전화 내용이다. 훌륭한 목사님이 있다고? 참 반가운 소식이다. 즉흥정보이기는 했지만 좋은 목회자를 발견했노라는 약간 흥분한 국장의 전화 한 통이 나
편집부 기자   2017-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일본 당신들!!
고구려·신라·백제, 세 나라 틈새전략으로 고대사의 틀을 만들고 굶주리지 않았던 당신들. 이후는 왜구들 난장판 속에서 1550년대 종교개혁 후유증 수습한다면서 안에서 잃은 것 밖에서 찾자던 로마 가톨릭의 예수회 선교사 프란시스 자비에르 팀 덕에 근대사를
無然   2017-04-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십자가 기초 위에 부활
어느 동양철학을 하는 교수가 50년 전 한신대 몇 학기 공부한 실력으로 예수는 또 모르지만 바울은 잘 알고, 그의 신학체계가 플라톤의 아류임도 잘 안다는 식으로 모 일간지에 자기 실력을 퍼부어 놓은 것을 읽어본 일이 있다.또 그는 한국은 기독교에 대한
편집부 기자   2017-04-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습”의 유혹
그런대로 한국교회 지도급 목회자로 평생을 헌신했고, 큰 과오 없이 은퇴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주 예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자세를 낮추어 모범을 삼아야지 아들을 후임으로 지목했다는 여론에 휘말리는가.야속한 인간사, 인생 칠십을 허물 없이 살아가
無然   2017-03-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주여, 어떻게 할까요?
주여,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길 다시 가르쳐 주세요. 준비 제대로 못하여 찬탁(찬성신탁)과 반탁의 틈바구니에서 서성이던 이들이 간신히 자유민주주의 체제 일구어 겨우 69년차, 참으로 어려운 고비를 만났습니다. 남북이 아니라 남남 갈등에 휘둘려 피
편집부 기자   2017-03-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인 1교회 시대를 부른다
한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신자 한 사람은 “한 교회”의 역할을 해낸다. 21세기 이후 세계 교회는 이만큼 탁월한 신앙 수준에 도전해야 한다.이 비밀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에서 그
편집부 기자   2017-03-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 밥솥의 그 누룽지
500주년 기독교 개혁이 뭔가요?“역사 농단”이라는 표현을 해 볼 수 있겠다. 기독교는 16세기 개혁 500주년이라며 잔치 기분을 내고 싶어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종교개혁 동반자다운 기개를 보이지 못한 타락한 시대의 동조자들이 감히 16세기 종교개
無然   2017-02-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 예찬이 500년 찬가일 수 없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르틴 루터를 칭송하는 것으로, 그의 “이신칭의”에 감읍하는 것으로 끝낼 수 없다. 루터는 개혁운동의 출발점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프로테스탄트 교회(교단)를 가톨릭과 별개로 만들고자 한 일이 없었다. 사는 날 동안 교회가 분열
편집부 기자   2017-02-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여!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교회는 또 하나의 정부다. 지상권과 달리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교회는 세속권력보다 훨신 엄중하게 법(法), 곧 진리가 존중되어야 한다.요즘 한국교회는 잘난 사람들이 써야 할 감투가 모자라서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를 만드느냐는 여론이 하늘을
無然   2017-01-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기총, 한교연 그리고 “한교총”
이건 아닙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서 첫 번째 작업이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만드는 것인가? 이 사업이 화급을 다투는 대한민국 기독교 사람들의 지혜로운 결의요 결단의 생산품인가?지금 대한민국은 촛불혁명이 진행
편집부 기자   2017-01-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바람의 방향이 수상하다
2016년 성탄절이다. 대통령 탄핵소추, 촛불이 횃불로 되더니 돌개바람으로 방향을 잡으려 하는 시간, 임마누엘을 선언하고 오신 하나님. 우리 인간이 하나님처럼 지존하게 사는 길 있다 하시면서 그 방법으로 십자가로 사는 법까지 일러주셨다.그러나 아직은
無然   2016-12-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온몸을 다하여 예수를 지키자
오늘의 교회에 필요한 요구는 예수다. 예수를 지키는 것이다. 달려오시면서 하시는 말씀,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불러서지?’ 다시 하시는 말씀,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하셨다.그때 그들은 말했다
편집부 기자   2016-12-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가 놓쳐버린 신앙공동체를 찾아서
루터의 개혁운동이 유럽 사회에 정착해가는 1525년도에 돌발사태 두 개가 터져 나왔다. 재세례파 운동과 농민반란이었다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16세기 종교개혁자들 어느 누구도 이것이 종교개혁의 완성편이라는 욕심을 내지 않았을 것이다. 구약을 건너오는 신
無然   2016-12-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유일신 종교의 아량
아브람은 갈데아 우르를 떠났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끝자락 하란을 완전히 벗어날 때가 일흔 다섯 살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아브람의 아비 데라는 달 신의 제사장, 아브람 가문은 대대로 제사장 가문이었나 보다.그런데 아브람은 몇 살 때부터인지는 모르겠
無然   2016-11-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
감정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나라의 주인인 시민으로서더 정확한 눈으로 정치 현장이나 집권자의 행위를 감시하는 지혜 발휘해야설마 했던 사건이 매우 주요한 시기에 터지고 말았다. 18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 개발시대를 이끌었던 박정희 시대가 끝난 지 한 세
無然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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