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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관용”의 법칙
“메시아사상”의 출발점은 아브라함의 “모리아 제단”에서다. 이 제단에서 잉태한 메시아는 “골고다 십자가”에서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이시요 인류 구원의 오직 하나님의 법칙이시다.유럽은 1517년 종교개혁으로
無然 조효근   2019-03-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는 종류가 다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 미북 정상회담 마치고 김정은 위원장의 인간평을 했는데 “그는 종류가 다르다(He's quite a guy and quite a Character)”였다. 종류가 다른 인간형이다. 캐릭터, 김정은 위원장은 스위
無然 조효근   2019-03-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 정도 체제 뛰어넘을 수 있다
초월이 아니라 극복이 가능하다. 분단 70년이 너무 길었다. 그 세월이 아깝기도 하다. 겨우 이 정도 압박에 그리스도인이 당황해야 하는가. 민족의 속성이기도 할 것이다. 한반도인은 남북 가릴 것 없이 끈질긴 속성이 있다.임진·병자 때부터 위기는 찾아왔
無然 조효근   2019-02-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좀 더 당돌해져야
태평성대 좋은 세월 70년이 흘러가버렸다. 이제는 찬바람 불고, 특히 ‘거짓말쟁이들’과 ‘자기만 선(善)하다’고 고집하는 자들과 싸우는 시대로 진입한다. 절대사회주의나 관념주의, 특히 후진국 출신 공산당들은 엄청나게 거짓말을 잘한다.한국교회는 하루속히
無然 조효근   2019-02-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3.1운동 말잔치 극복하자
어느 방송사는 3.1운동 100주년 캠페인을 걸죽하게 하던데, 자칫 말잔치로 끝날 수 있겠다는 우려가 있다.설마, 하다가 나라를 통째로 빼앗겨버렸으니 어느 누군들 분노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금년은 1919년 3월 1일로부터 100년째의 해다. 나라 찾
無然 조효근   2019-02-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치열한 승부다!
신자들이 종종 착각한다. 메시아 예수의 가르침이 곧 자기 신앙인양, 참으로 딱하다. 하나님의 명령이 영생이라 하신 예수의 말씀에는 주님이 하나님과 일체관계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신자는 줄기차게 자기의 신앙고백이 곧바로 행동일 수 있는 경지까지 자기
無然 조효근   2019-01-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혈통(민족)주의 넘어야 이긴다
한국교회가 마지막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버팀목으로 남을 수 있다. 그러나 교회가 혈통(민족)주의 극복하지 못하면 북한체제에 밀리게 되어 있다. 한국교회는 공산주의를 이겨낸 유럽 기독교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은 위험요인이 많다.교회 스스로
無然 조효근   2019-01-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019년에는 공부 더 하자
우선 70살에 은퇴한 목회자들에게 부탁한다. 공부 좀 합시다. 백세 인생 시대의 출발점에서 돌이켜보면 격세지감이 있다. 우리들 어렸을 때 한국남자 평균 나이가 40세 정도였다. 어릴 때 들은 기억인데, 누구네 환갑잔치 이야기 하면서 신기해했던 생각이
無然 조효근   2018-12-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는 하나님의 역사, 예수의 현재다
이 경우, 역사는 하나님 자리다. 하나님이 머무시는 현장이다. 그러므로 역사(이 세상) 위에 머무는 교회는 반드시 행정단위의 “고유명사”로 표기되어야 한다. 단, 기념(기)관은 제외하고.그런데 대다수의 한국교회는 역사의 자리(장소)를 잃어버렸다. 역사
無然 조효근   2018-12-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성전 자랑 말고 십자가로 승부하자
제자들이 성전의 웅장한 모습을 부러운 듯이 바라보자, 예수님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못하는 날이 온다고 하셨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의 비극을 자신의 몸을 찢어 피 흘리고 죽으심으로 보상해 주셨다.AD 70년, 예루살렘 성전은 그 제사장 무리들의
無然 조효근   2018-12-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아함, 그래도 교회다!!
어려운 고비는 넘기는가 하면서 북녘을 바라본다. 힘든 경쟁이기는 하지만 남쪽의 자산은 “그래도 교회다”, 한국교회, 흔히 말하기를 썩었느니 죽었느니 험담하는 이들이 많고 우리 자신도 때로는 쥐구멍을 찾고 싶은 낭패들이 있으나 한국교회 수준을 얕보다가는
無然 조효근   2018-11-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서두르지 맙시다!
기독교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세상을 너무 쉽게 생각하다가 큰 낭패를 보았던 역사의 대목들이 너무 많다. 그중에 하나를 말해보자. AD 393년 데오도시우스 1세가 로마제국 국교화를 선언했다. 세속제국이 국교가 된다는 뜻은 “제국이 교회” 된다는 뜻이다
無然 조효근   2018-11-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인권’이라는 그것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아! 인간에 대한 무한 존엄이여. 나는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또 선택할 때 이 정도 수준의 종교이면 됐다고 만족했었다. 인간의 가치를 말할 때 그 값이 하나님 값과 맞먹는다는 기독교에 대한 만족도이다.
無然 조효근   2018-11-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의 갈 길
1885년 부활절기에 한국교회는 공식 출발을 한다. 당시 조선은 1984년 갑신정변 후 ‘3일 정권’이 무너진 상황에서 정세가 매우 어려웠었다. 그러나 당시 고종임금은 청나라의 속방을 벗어나서 명실상부한 자주 국가를 선포하기로 했다. 드디어 1897년
無然 조효근   2018-10-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왜 이러십니까?
예루살렘 종교권력으로부터 학대받으면서도 메시아 예수는 승리했다.그의 십자가 죽음은 과거사가 아니고 현재형이다. 갈라치기 방식으로 독자생존이면 되는 것인가? 중국, 몽골, 만주인이 황제 노릇할 때 우리 한민족은 서로가 서로를 배신하는 훈련을 익히면서 종
無然 조효근   2018-10-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성모마리아 눈 색깔이…
교회는 교회 간의 생명연합을 이루어야 하는 “연합공동체”이다.공동체 의지가 소멸된 교회는 사단의 집단일 뿐이다. 아라비아 이슬람 군대가 로마제국교회 심장부를 향해 진격해오던 시간, 사제단이 모여서 원탁회의를 하고 있었다. 그들은 성모마리아의 눈알이 갈
無然 조효근   2018-10-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修德, 修道, 修行-어휘의 지혜
수덕(修德)은 주로 道家(노자의 문하)에서 사용하고, 수도(修道)는 노자, 공자 가문은 물론 주로 한국의 전시대 선비들이 사용하는가 싶고, 수행(修行)은 佛家에서 사용하는 구도를 완성해가는 전 과정을 통해서 수행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수행은 분명히 구
無然 조효근   2018-09-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여! 예수를 잘 부탁한다
광해군 내쫓고, 반정 십여 년 만에 곤룡포 벗어야 했고 남색융의 차림으로 사면초가 된 남한산성 정문으로 출입이 불가하다 하여 서문으로 나와 삼전도 들판을 휘적휘적 걷는다. 백간쯤이니 높아 보이는 단상 높이의 수항단(受降檀)에 앉아서 초라한 조선 왕을
無然 조효근   2018-09-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예수의 사람 찾기 발걸음
그가 물 위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날개 치듯 내려오시고, 그와 동시에 하늘에서 소리 있어 ‘저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마 3:17, 막 1:11)로 기록하고 있다. 그날 이후 곧바로 사단의 극심한
無然 조효근   2018-08-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8월의 남북현황을 본다
기도할 뿐이다. 우리로서는 기도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주변을 살펴 도울 자를 돕는 등 지혜를 발휘해야 하겠다. 정부와 여당은 남북관계를 전향적으로 휘젓고 나갈 것이며 야당들은 속도조절과 집단속을 해가면서 여야정이 박자를 맞추면서 전 국민의 공감 폭
無然 조효근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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