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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근세사를 연 16세기 종교개혁
중세 암흑 1천년이라고 했다. 과연 중세기가 암흑기였더냐 했을 때 해당 학자들 간 주장은 모두 일치하지 않는다. 역설 같기도 하지만 중세가 암흑기가 아니었음은 1517년을 필두로 종교개혁이 일어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16세기가 기독교의 개혁인 “종교개
편집부 기자   2017-10-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 열매 있는 나무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이 “믿음”이라는 단어의 계시성과 세속성이 한국교회 신자들을 많이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신약성경에 등장한 “믿음”이라는 단어는 계시성과 세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혼란을 준다. 계시로서의 믿음은 속량하신 주, 나를 대신 죽
편집부 기자   2017-09-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건국절 다툼 멈춰라!
“1919년은 건국 준비, 1948년은 1차 건국,앞으로 남북통일 시기까지 대한민국 완전 건국절을 기다리자”대한민국 건국일 시비가 다시 일어났다. 현직 대통령이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단정적으로 한 말이 불편한 파장을 일으키면서 말이다. 대한민국
편집부 기자   2017-08-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6세기 뛰어넘기다
편집부 기자   2017-08-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가 위태롭다
2022년 안에 북핵의 위협이 대한민국의 목줄을 눌러버릴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갖게 되는 우리의 환경이 너무 안타깝다. 간신히 반도 남단에 유엔이 승인한 자유대한민국을 일으킨 지 70여 년 동안 우리는 과연 무엇을 했던가. 후회가 많다.지금 대한민국은
편집부 기자   2017-07-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과세 문제와 한국교회 자존심
목회자들의 세금문제로 한국교회는 다시 한 번 도덕적 시험대에 올랐다. 같은 기독교 구파인 천주교는 지난 90년대에 세금문제를 해결했는데 가톨릭에 비해 역사와 사회적 진보성을 자임하는 기독교 신교가 세금문제를 놓고 허덕이고 있다.왜 세금문제로 고민하는가
편집부 기자   2017-07-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과 사이비들
한국교회는 이단과 사이비 교회운동을 방치했다가 결국은 저들의 행위를 계속 조장한 결과를 빚기도 했다. 통일교나 전도관 운동의 박태선 시절, 그 이전과 그 이후를 지켜보면 확신과 자신감이 없는 얼치기 이단과 사이비들이 정통 교회를 괴롭히도록 방치해 왔다
無然   2017-07-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와 만인제사
이신칭의는 구원의 오직 한 길, 곧 왕도가 된다면 만인제사는 구원의 완성인 그 신앙의 열매이다. 마르틴 루터는 이 가르침을 별도로 말했다가 혼쭐이 났으니 그것은 농민반란에 참견하다가 낭패를 본 일을 말한다. 기독교는 오늘도 만인제사론 때문에 골머리를
편집부 기자   2017-06-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 완성기를 향하여(1)
500주년 종교개혁을 노래하고 춤추는 이들이 많으나 이는 500년 전 풍습과 가치기준에 자족하거나 그 시대 16세기 적 향수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축가요 축제일 뿐이다.예수의 개혁, ‘다시 오마’ 하신 그 가능성까지를 겨냥하고 화답해야 하는 기독교의
편집부 기자   2017-06-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위선 떨지 마라!
세습, 곧 자기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줄 때 이러고저러고 하면서 변명하지 마라.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세습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다. 몇 년 전 크리스탈 교회가 아들에게 그 자리 물려준 아버지 목사에게 타격을 준 일이 있었다. 아들은 아버지만큼 능력이 없었
편집부 기자   2017-05-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은 인류사 개혁이다
16세기 기독교 개혁을 “종교개혁”으로 표기했던 이유는 1517년 이후의 세계사는 유럽 골짜기의 기독교가 세계사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신(神)적인 요구에 따른 계시에 가까운 하나의 암시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람으로 역사의 무대에 뛰어든 예수의 시
편집부 기자   2017-05-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급한 불은 껐으나…
애간장을 녹이던 지난 반여 년, 그러나 이제 우리는 큰 우려는 잠시 거두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천방지축, 마치 고삐 풀린 망아지 노릇을 할 수도 있다고 여겼으나 사방으로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했으니 쉽게 경거망동을 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편집부 기자   2017-05-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날마다 새 인물 나올 수 있다
“저 오늘 매우 훌륭한 목사님이 계시다는 정보를 얻었어요. 거기에 다녀올 게요.”편집국장이 밖에서 해온 전화 내용이다. 훌륭한 목사님이 있다고? 참 반가운 소식이다. 즉흥정보이기는 했지만 좋은 목회자를 발견했노라는 약간 흥분한 국장의 전화 한 통이 나
편집부 기자   2017-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일본 당신들!!
고구려·신라·백제, 세 나라 틈새전략으로 고대사의 틀을 만들고 굶주리지 않았던 당신들. 이후는 왜구들 난장판 속에서 1550년대 종교개혁 후유증 수습한다면서 안에서 잃은 것 밖에서 찾자던 로마 가톨릭의 예수회 선교사 프란시스 자비에르 팀 덕에 근대사를
無然   2017-04-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십자가 기초 위에 부활
어느 동양철학을 하는 교수가 50년 전 한신대 몇 학기 공부한 실력으로 예수는 또 모르지만 바울은 잘 알고, 그의 신학체계가 플라톤의 아류임도 잘 안다는 식으로 모 일간지에 자기 실력을 퍼부어 놓은 것을 읽어본 일이 있다.또 그는 한국은 기독교에 대한
편집부 기자   2017-04-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습”의 유혹
그런대로 한국교회 지도급 목회자로 평생을 헌신했고, 큰 과오 없이 은퇴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주 예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자세를 낮추어 모범을 삼아야지 아들을 후임으로 지목했다는 여론에 휘말리는가.야속한 인간사, 인생 칠십을 허물 없이 살아가
無然   2017-03-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주여, 어떻게 할까요?
주여,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길 다시 가르쳐 주세요. 준비 제대로 못하여 찬탁(찬성신탁)과 반탁의 틈바구니에서 서성이던 이들이 간신히 자유민주주의 체제 일구어 겨우 69년차, 참으로 어려운 고비를 만났습니다. 남북이 아니라 남남 갈등에 휘둘려 피
편집부 기자   2017-03-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인 1교회 시대를 부른다
한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신자 한 사람은 “한 교회”의 역할을 해낸다. 21세기 이후 세계 교회는 이만큼 탁월한 신앙 수준에 도전해야 한다.이 비밀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에서 그
편집부 기자   2017-03-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 밥솥의 그 누룽지
500주년 기독교 개혁이 뭔가요?“역사 농단”이라는 표현을 해 볼 수 있겠다. 기독교는 16세기 개혁 500주년이라며 잔치 기분을 내고 싶어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종교개혁 동반자다운 기개를 보이지 못한 타락한 시대의 동조자들이 감히 16세기 종교개
無然   2017-02-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 예찬이 500년 찬가일 수 없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르틴 루터를 칭송하는 것으로, 그의 “이신칭의”에 감읍하는 것으로 끝낼 수 없다. 루터는 개혁운동의 출발점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프로테스탄트 교회(교단)를 가톨릭과 별개로 만들고자 한 일이 없었다. 사는 날 동안 교회가 분열
편집부 기자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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