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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급한 불은 껐으나…
애간장을 녹이던 지난 반여 년, 그러나 이제 우리는 큰 우려는 잠시 거두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천방지축, 마치 고삐 풀린 망아지 노릇을 할 수도 있다고 여겼으나 사방으로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했으니 쉽게 경거망동을 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편집부 기자   2017-05-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날마다 새 인물 나올 수 있다
“저 오늘 매우 훌륭한 목사님이 계시다는 정보를 얻었어요. 거기에 다녀올 게요.”편집국장이 밖에서 해온 전화 내용이다. 훌륭한 목사님이 있다고? 참 반가운 소식이다. 즉흥정보이기는 했지만 좋은 목회자를 발견했노라는 약간 흥분한 국장의 전화 한 통이 나
편집부 기자   2017-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일본 당신들!!
고구려·신라·백제, 세 나라 틈새전략으로 고대사의 틀을 만들고 굶주리지 않았던 당신들. 이후는 왜구들 난장판 속에서 1550년대 종교개혁 후유증 수습한다면서 안에서 잃은 것 밖에서 찾자던 로마 가톨릭의 예수회 선교사 프란시스 자비에르 팀 덕에 근대사를
無然   2017-04-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십자가 기초 위에 부활
어느 동양철학을 하는 교수가 50년 전 한신대 몇 학기 공부한 실력으로 예수는 또 모르지만 바울은 잘 알고, 그의 신학체계가 플라톤의 아류임도 잘 안다는 식으로 모 일간지에 자기 실력을 퍼부어 놓은 것을 읽어본 일이 있다.또 그는 한국은 기독교에 대한
편집부 기자   2017-04-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습”의 유혹
그런대로 한국교회 지도급 목회자로 평생을 헌신했고, 큰 과오 없이 은퇴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주 예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자세를 낮추어 모범을 삼아야지 아들을 후임으로 지목했다는 여론에 휘말리는가.야속한 인간사, 인생 칠십을 허물 없이 살아가
無然   2017-03-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주여, 어떻게 할까요?
주여,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길 다시 가르쳐 주세요. 준비 제대로 못하여 찬탁(찬성신탁)과 반탁의 틈바구니에서 서성이던 이들이 간신히 자유민주주의 체제 일구어 겨우 69년차, 참으로 어려운 고비를 만났습니다. 남북이 아니라 남남 갈등에 휘둘려 피
편집부 기자   2017-03-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인 1교회 시대를 부른다
한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신자 한 사람은 “한 교회”의 역할을 해낸다. 21세기 이후 세계 교회는 이만큼 탁월한 신앙 수준에 도전해야 한다.이 비밀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에서 그
편집부 기자   2017-03-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 밥솥의 그 누룽지
500주년 기독교 개혁이 뭔가요?“역사 농단”이라는 표현을 해 볼 수 있겠다. 기독교는 16세기 개혁 500주년이라며 잔치 기분을 내고 싶어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종교개혁 동반자다운 기개를 보이지 못한 타락한 시대의 동조자들이 감히 16세기 종교개
無然   2017-02-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 예찬이 500년 찬가일 수 없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르틴 루터를 칭송하는 것으로, 그의 “이신칭의”에 감읍하는 것으로 끝낼 수 없다. 루터는 개혁운동의 출발점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프로테스탄트 교회(교단)를 가톨릭과 별개로 만들고자 한 일이 없었다. 사는 날 동안 교회가 분열
편집부 기자   2017-02-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여!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교회는 또 하나의 정부다. 지상권과 달리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교회는 세속권력보다 훨신 엄중하게 법(法), 곧 진리가 존중되어야 한다.요즘 한국교회는 잘난 사람들이 써야 할 감투가 모자라서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를 만드느냐는 여론이 하늘을
無然   2017-01-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기총, 한교연 그리고 “한교총”
이건 아닙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서 첫 번째 작업이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만드는 것인가? 이 사업이 화급을 다투는 대한민국 기독교 사람들의 지혜로운 결의요 결단의 생산품인가?지금 대한민국은 촛불혁명이 진행
편집부 기자   2017-01-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바람의 방향이 수상하다
2016년 성탄절이다. 대통령 탄핵소추, 촛불이 횃불로 되더니 돌개바람으로 방향을 잡으려 하는 시간, 임마누엘을 선언하고 오신 하나님. 우리 인간이 하나님처럼 지존하게 사는 길 있다 하시면서 그 방법으로 십자가로 사는 법까지 일러주셨다.그러나 아직은
無然   2016-12-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온몸을 다하여 예수를 지키자
오늘의 교회에 필요한 요구는 예수다. 예수를 지키는 것이다. 달려오시면서 하시는 말씀,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불러서지?’ 다시 하시는 말씀,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하셨다.그때 그들은 말했다
편집부 기자   2016-12-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가 놓쳐버린 신앙공동체를 찾아서
루터의 개혁운동이 유럽 사회에 정착해가는 1525년도에 돌발사태 두 개가 터져 나왔다. 재세례파 운동과 농민반란이었다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16세기 종교개혁자들 어느 누구도 이것이 종교개혁의 완성편이라는 욕심을 내지 않았을 것이다. 구약을 건너오는 신
無然   2016-12-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유일신 종교의 아량
아브람은 갈데아 우르를 떠났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끝자락 하란을 완전히 벗어날 때가 일흔 다섯 살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아브람의 아비 데라는 달 신의 제사장, 아브람 가문은 대대로 제사장 가문이었나 보다.그런데 아브람은 몇 살 때부터인지는 모르겠
無然   2016-11-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
감정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나라의 주인인 시민으로서더 정확한 눈으로 정치 현장이나 집권자의 행위를 감시하는 지혜 발휘해야설마 했던 사건이 매우 주요한 시기에 터지고 말았다. 18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 개발시대를 이끌었던 박정희 시대가 끝난 지 한 세
無然   2016-11-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쓰러진 사자 주변 잔나비들
귀신은 분열을 좋아한다. 한국교회가 300~400여개 교단으로 쪼개져 작은 탐욕에 취해 있고 지금, 슬프다박관천 선생의 반의 반 만큼 용기도 없는 자들이 권력의 집 힘이 빠졌다고 생각했음인지 늴리리 맘보도 없는데 춤추고 노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의 수준
無然   2016-1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쓰러진 사자 주변 잔나비들
귀신은 분열을 좋아한다. 한국교회가 300~400여개 교단으로 쪼개져 작은 탐욕에 취해 있고 지금, 슬프다박관천 선생의 반의 반 만큼 용기도 없는 자들이 권력의 집 힘이 빠졌다고 생각했음인지 늴리리 맘보도 없는데 춤추고 노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의 수준
無然   2016-1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천만 신자 거저 주셨겠나?
대다수의 한국교회 신자들이 1천만 신자를 그들에게 그냥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착각하고 있다.숫자 늘어난 시기를 계산해 보면 1974년까지 3백만 명에서 1988년 무렵까지 1천만여 명으로 늘어났다. 그 기간이 겨우 10여 년인데 늘어난 숫자가 5
無然   2016-10-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찢어버린 역사책 한 권
간밤에 평소 한국인으로는 제법 괜찮은 역사책(세계교회사)을 썼다 싶어서 기억하고 있던 책을 잠시 폈다.종교개혁기 부분에서 루터와 쯔빙글리에 대한 기록이다. 그런데 쯔빙글리의 제자들 중 7명의 아나밥티스트(Anabaptist)청년들 기록이 한 줄도 없었
無然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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