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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치유의 역사보다 더 값진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8년간 말씀과 기도의 긴 훈련을 시킨 것사역하면서 그 은총 새삼 깨달아말씀을 토대로 하는 성령치유집회, 능력의 기도 통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성도 많아졌으면” 교회의 존재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 교제를 통해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사랑
양승록 기자   2017-12-06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풍족한 세대-뜨겁게 기도, 말씀 사모하는 기본 붙들어야”
교육부서와 함께 장년층 인원, 재정 소폭 상승-찾아가는 교회 역할도 부심“교회는 어느 수준 있는 사람들만 오는 곳이 아니라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그들도 아무런 불편 없이 올 수 있어야” “뜨겁게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열심히 가르치고, 교인들 심방하고&
양승록 기자   2017-11-2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고 살아온 46년, 주님께 감사”
‘세계는 바울교회의 교구’ 비전-전 세계에 100명 선교사 파송복음의 ‘사람’을 세우고인재를 키울 수 있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 전주 바울교회 원팔연 목사가 46년의 목회여정을 마치고 11월 26일 주일예배에서 원로목사로 추대되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갖
양승록 기자   2017-11-1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중형교회가 무너지는 현실, 심각하게 봐야 한다”
뉴타운 사업 불발되면서 교인들 타 지역으로 이사-노령화 추세 진행-젊은 층은 유입 어려운 형편. 교회는 재정난, 보수화 상황 강화, 젊은이들 목소리 반영 어려워져지역에 기반 한 중형교회 특징 살려 소통 원할하게 하고, 합리적 운영 모색해야 “중형교회가
양승록 기자   2017-11-0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자기 십자가를 져야 주님의 사람이다”
마음에 천국을 향유하며 사는 것,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이들이라면 소원하는 일이겠지만 웬일인지 그 꿈대로 날마다 살기는 쉽지 않다는 이들이 많다.미국 캘리포니아 윌셔크리스찬교회에서 16년간 사역하고 은퇴한 김태수 목사는 최근 (들소리)에서 그 ‘길’
양승록 기자   2017-10-26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시니어들의 목장예배, 훈훈함 속에 꽃피우는 사랑
조광성 목사, 예배 가운데 기름부음 흘러넘치게…“만만치 않다”“교리적인 바탕이 없으면 아무리 열심있는 성도라도 힘이 없습니다. 기도 안하고,공부 안하면 영적 전쟁에서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양승록 기자   2017-09-27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사람 노릇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
고 장홍수 목사, 내 아내 전은경 권사, 교단 어른들께 감사뿐미래세대 키워내는 데 교회, 힘 전력해 줬으면…‘하나님 집’ 돌보던 장홍수 목사님 눈에 선해 올해 나이 일흔, 신앙에 입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따라 몸부림친 세월 30여
양승록 기자   2017-08-23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뜨거운 불가마 더위 속 전하는 복음의 은혜
30개 조로 나눠서 매일 노방, 병원, 양로원, 상가 등에서 전도230여 명 전도 결신자 얻어-지역교회에 리스트 제공, 복음으로 다져지길청소년 160여 명 참석, 순수한 아이들 전도에경계심 풀고 예수님 영접 올 여름, 예년에 비해 해외로 빠져나간 휴가
양승록 기자   2017-08-09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촌스럽지만 복음 본질 붙들고 주님의 공동체로 서간다
개척 열망이 컸던 전승학 목사, 동기와 후배들에게도 그 길로 함께 걷게 하다“우리교회 나오세요” 전도 아니라 “예수님은 누구신지, 죄의 문제 어떻게 해결할지” 제시해야 여름 휴가 픽크 때 떠나는 전도여행에서 일어나는 지역교회와 사람들의 은혜, 그리고
양승록 기자   2017-07-1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세대교체기 한국교회, 평신도 역할 재정립 필수
세속적 가치 기준에 따른 비교의식을 경계하고, 코람데오 정신을 구현해 나가야 하며,운영 원칙을 성도들과 널리 공유해야 한국교회 13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아마도 요즘처럼 세대교체기의 난맥상이 드러나는 적은 없는 것 같다. 1, 2세대의 목회자들만 하더
양승록 기자   2017-07-0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양평에 교회 없는 곳 있다고요? 섬에서 220명 세례요?
신학교 시절 낙도 오지 단기선교 이후 지금까지 척박한 땅 찾아 복음 전해온 가족 몸 누일 곳 변변치 않으면서도 양평, 구자도 양쪽 사역 감당…주님의 인도하심과 가족의 전적인 협조 있어 가능빚 해결위해 구자도에 온 사람들, 그들에게 다가가
양승록 기자   2017-06-2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신앙, 하나님의 사랑이 뭐길래…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나
교회서 기도하다가 아버지, 동생과 함께 공산군에 붙들려 간 아버지, 전도하며 순교의 길 택하다할아버지의 “용서” 결단으로 많은 이들 고향 교회의 기둥들 돼순교, 화해, 사랑의 몸동작 목회 현장서 감당- 후손들 통일의 역군으로 역할 다하길 6월은 ‘국가
양승록 기자   2017-06-1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신자=교회’로 주체적 삶 살 때 가능”
“목사님이 계신데, 목사님이 기도해 주셔야 더 좋죠”, “제가 하는 기도보다 목사님이 해주시면 하나님께서 더 잘 들어주시지 않겠어요.”목사와 신자가 나누는 이런 대화를 가끔 듣는다. 인사치레거니 생각했지만 목회자나 신자 모두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양승록 기자   2017-05-3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송도에서 ‘50일의 기적’, 무슨 일이 일어났나
상가 교회에서 선교에 열심이었던 마음을 들어 쓰셔서 종교부지 교회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변화된 성도들, 물질 초월하여 선교에 매진하며 겸손한자세로 섬김의 모습으로필리핀 세부에 코피노 고아원, 국제학교, 영성수련원에 이어 ‘빌리지’ 조성 중 사람은 두 번
양승록 기자   2017-05-2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작은 12교회 뿌리는 씨앗, 별빛되어 반짝인다
작지만 교회 사명인 선교에 연대하며 사역하는 12교회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국내외 학생들 영어 교육, 학비 지원교회 건축에 이어 선교센터, 어려운 아이들 지원 등 활발사례비 30만원 받는 목회자, 선교에 온 힘을 기울이는 성도와 동역자들
양승록 기자   2017-05-17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광천중앙교회 목회자-성도 비전 공유, 주님 걸음 걷다
최고의 섬김과 서비스로, 사모들 섬김이 평균 연령65세-올 6월에 2차 진행 추진참여한 사모들 “같은 하늘 아래에 이런 동역자,이런 교회가 있다는 것 너무 감격”계인철 목사, 성도들과 비전 공유하며 선교와 섬김 사역 이뤄-“최소한 설교한대로 살아보자,
양승록 기자   2017-05-0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부활절기 이후, 우리에게 어떤 과제가 남겼나!
새벽 어둑어둑한 밤기운을 뚫고 향한다. 여느 때처럼 그렇게 새벽예배길이었지만 이날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새벽, 그리고 지역에서 연합예배로 드리는 시간이기에 다른 때와는 기분이 사뭇 다르다.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기쁘고 행복하다는
양승록 기자   2017-04-19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부활 통해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인 되셨다”
개척 10년간 공동체생활, 성경공부 등 매진했지만 더 이상 쏟아낼 게 없는 상태에서 목회 접어야겠다는 좌절 그 속에서 부활의 은총 입어 3개월간 안식하는 과정 속에서신자들이 한마음 되어 교회 지켜줬고, 돌아온 목회자 반갑게 맞아줘3년 간 함께 한 제자
양승록 기자   2017-04-1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예수를 살아내는 삶, 그것은 예수님의 은혜여야 가능”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열매 맺는 것처럼 신자는 늘 예수님과 함께여야축복을 바라고 기도하고, 십일조하고, 예배드리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이라면 과감히 수정해야 ‘거룩’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상태가 아니라‘하나님께 쓰임받는 상태’…만약
양승록 기자   2017-04-0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예수를 살아내는 삶, 그것은 예수님의 은혜여야 가능”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열매 맺는 것처럼 신자는 늘 예수님과 함께여야축복을 바라고 기도하고, 십일조하고, 예배드리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이라면 과감히 수정해야 ‘거룩’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상태가 아니라‘하나님께 쓰임받는 상태’…만약
양승록 기자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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