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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양평에 교회 없는 곳 있다고요? 섬에서 220명 세례요?
신학교 시절 낙도 오지 단기선교 이후 지금까지 척박한 땅 찾아 복음 전해온 가족 몸 누일 곳 변변치 않으면서도 양평, 구자도 양쪽 사역 감당…주님의 인도하심과 가족의 전적인 협조 있어 가능빚 해결위해 구자도에 온 사람들, 그들에게 다가가
양승록 기자   2017-06-2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신앙, 하나님의 사랑이 뭐길래…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나
교회서 기도하다가 아버지, 동생과 함께 공산군에 붙들려 간 아버지, 전도하며 순교의 길 택하다할아버지의 “용서” 결단으로 많은 이들 고향 교회의 기둥들 돼순교, 화해, 사랑의 몸동작 목회 현장서 감당- 후손들 통일의 역군으로 역할 다하길 6월은 ‘국가
양승록 기자   2017-06-1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신자=교회’로 주체적 삶 살 때 가능”
“목사님이 계신데, 목사님이 기도해 주셔야 더 좋죠”, “제가 하는 기도보다 목사님이 해주시면 하나님께서 더 잘 들어주시지 않겠어요.”목사와 신자가 나누는 이런 대화를 가끔 듣는다. 인사치레거니 생각했지만 목회자나 신자 모두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양승록 기자   2017-05-3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송도에서 ‘50일의 기적’, 무슨 일이 일어났나
상가 교회에서 선교에 열심이었던 마음을 들어 쓰셔서 종교부지 교회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변화된 성도들, 물질 초월하여 선교에 매진하며 겸손한자세로 섬김의 모습으로필리핀 세부에 코피노 고아원, 국제학교, 영성수련원에 이어 ‘빌리지’ 조성 중 사람은 두 번
양승록 기자   2017-05-2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작은 12교회 뿌리는 씨앗, 별빛되어 반짝인다
작지만 교회 사명인 선교에 연대하며 사역하는 12교회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국내외 학생들 영어 교육, 학비 지원교회 건축에 이어 선교센터, 어려운 아이들 지원 등 활발사례비 30만원 받는 목회자, 선교에 온 힘을 기울이는 성도와 동역자들
양승록 기자   2017-05-17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광천중앙교회 목회자-성도 비전 공유, 주님 걸음 걷다
최고의 섬김과 서비스로, 사모들 섬김이 평균 연령65세-올 6월에 2차 진행 추진참여한 사모들 “같은 하늘 아래에 이런 동역자,이런 교회가 있다는 것 너무 감격”계인철 목사, 성도들과 비전 공유하며 선교와 섬김 사역 이뤄-“최소한 설교한대로 살아보자,
양승록 기자   2017-05-0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부활절기 이후, 우리에게 어떤 과제가 남겼나!
새벽 어둑어둑한 밤기운을 뚫고 향한다. 여느 때처럼 그렇게 새벽예배길이었지만 이날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새벽, 그리고 지역에서 연합예배로 드리는 시간이기에 다른 때와는 기분이 사뭇 다르다.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기쁘고 행복하다는
양승록 기자   2017-04-19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부활 통해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인 되셨다”
개척 10년간 공동체생활, 성경공부 등 매진했지만 더 이상 쏟아낼 게 없는 상태에서 목회 접어야겠다는 좌절 그 속에서 부활의 은총 입어 3개월간 안식하는 과정 속에서신자들이 한마음 되어 교회 지켜줬고, 돌아온 목회자 반갑게 맞아줘3년 간 함께 한 제자
양승록 기자   2017-04-1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예수를 살아내는 삶, 그것은 예수님의 은혜여야 가능”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열매 맺는 것처럼 신자는 늘 예수님과 함께여야축복을 바라고 기도하고, 십일조하고, 예배드리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이라면 과감히 수정해야 ‘거룩’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상태가 아니라‘하나님께 쓰임받는 상태’…만약
양승록 기자   2017-04-0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예수를 살아내는 삶, 그것은 예수님의 은혜여야 가능”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열매 맺는 것처럼 신자는 늘 예수님과 함께여야축복을 바라고 기도하고, 십일조하고, 예배드리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이라면 과감히 수정해야 ‘거룩’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상태가 아니라‘하나님께 쓰임받는 상태’…만약
양승록 기자   2017-04-0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지역 필요한 곳곳에 섬김과 나눔 실현”
교단 안팎 중책 맡으며 역할 충실히 하니신자들 자부심 커지고 지역에서 역할도 확대지역의 어려운 이들 돌아보며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며기도와 전도에 매진 예전에는 모든 가정에 ‘어른’ 역할 하는 분들이 있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등이 주
양승록 기자   2017-03-0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송현교회, 종교개혁 의미 ‘오늘’ 속에 살려내다
“종교개혁이 분명히 성경에 근거했다면 그 개혁운동, 우리도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초대교회와 중세교회 살펴보니 현격한 차이 보여 중세교회, 예수는 사라지고 교황만 남아…오늘날은?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송현교회(조광성 목사)는 2월 19일
양승록 기자   2017-03-0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예수님처럼 믿음의 사람들로 세워나가며 선교에도 매진”
“예수님처럼 믿음의 사람들로 세워나가며 선교에도 매진”건설사의 부도로 암초에 부딪혀 준공 마친 단계“어려움은 있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은혜는 더 크다. 이전에 경험한 그런 차원이 아닌 고난 속에서의 은혜는 깊은 물의 시원함과 같이 맛나다”의사들 가망성
양승록 기자   2017-02-1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예수님의 제자로 성도를 키워내지 못한 아쉬움, 이제부터라도…”
경기도 의왕시 부곡중앙로에 자리한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는 요즘 여러 아쉬운 생각 속에 있다. 그중에서 성도를 예수님의 제자로 키우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아쉬움이 크다.●● 쉽지 않은 예수님 제자 양성예수님의 제자로 키우기, 말은 쉬울 수 있지
양승록 기자   2017-02-0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건강한 교회공동체 확장 위해 하나님-이웃-세계와 동행 중
‘구원만남 성경공부’ 6주 과정 이수해야 정식 교인 돼‘카테키즘’ 소요리문답 교육-교리가 삶의 적용으로 이어지게‘예스포럼’-작은교회 목회자들과 1년에 5~6차례 세미나 ‘교회는 성도들이 함께 이뤄가야 한다.’지난 13년간 동인교회(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양승록 기자   2017-01-26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2017년 새해 첫 설교 통해 보는 ‘한국교회 희망’의 풍향도
해가 바뀌었지만 예년과 다르게 연휴가 아니어서인지, 아니면 시국이 어수선해서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인지 2017년의 실감을 못했다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 많은 교우들은 송구영신예배와 함께 신년 첫 예배를 통해 저마다 새해의 각오를 다짐하고,
양승록 기자   2017-01-1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성탄절 대담] “거대한 세속의 물결 타개할 영적 힘 기르자”
원인도, 가야 할 길도 다 아는데 몸이 요지부동-그것이 문제생명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뜻 받드는 성탄절 돼야성도들 세속화에 물들지 않도록 영성과 삶의 실천 목회자들이 보여줘야 ●●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국가 전체적으로 힘
양승록 기자   2016-12-2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한국교회 정화와 국가 위해 기도합시다”
‘한국교회 정화를 위한 호소문’을 통해 세상 재물을 자기 소유로 삼지 않고, 오직 청지기로 살아가자고 호소하는 ‘한국교회정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동엽 목사, 본부장 강동인 목사, 이하 한교정)는 한국교회 정화와 국가를 위한 기도성회를 개최한다.12월
양승록 기자   2016-12-1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세상에 빛 비추는 주님의 제자 양성에 주력”
제자 훈련을 하니 말씀을 토대로 책임있는 성도 모습 보여다음세대를 위해 교육과 전도에 박차 서울 강서구 허준로5길(가양동)에 위치한 광명교회(명진홍 목사)는 66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교회다. 앞마당이 있어서 더 여유 있어 보이고, 그 한쪽에 자리
양승록 기자   2016-12-07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송현교회 주목 받는 이유 “세태 따르지 않고 본연 역할 충실”
복음주의 신앙 교리 ‘카테키즘’으로 기본기 튼실하게 다지고, 기도 및 전도 등으로 영적 무장 갖추게 한다 신앙교리 문답서, 인기 없다고 포기? 안 될 말인천시 동구 화도진로 44번길에 자리한 송현교회(조광성 목사, 61)는 올해 86년의 역사와 전통이
양승록 기자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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