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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출소자들의 자립 위해 손을 잡아주세요”
15만 평 땅에 1,400주 복숭아 농사출소자들과 함께 주은농장에서 일하며자립 지원에 힘써재소자 돕는 사역 20여 년,뜻있는 한국교회 힘 모아출소자들의 재범 줄일 수 있도록 도와야올해 복숭아 농사 풍년판로가 쉽지 않아 발 동동
양승록 기자   2018-09-1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목회와 일 병행, 모두 함께 성장하는 교회”
남편은 인테리어 기사,아내는 바리스타로 일하며일과 목회 병행-말씀과기도가 목회 승부처‘퍼주기’ 목회에서말씀 심기로 전환,4년째 꾸준히 성경공부하며신앙의 기본기 든든히 세워 목수와 바리스타. 목사 부부인 이삼열·정선
정찬양 기자   2018-08-29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지하교회·상가교회, 복음에 당당하면 문제없다”
“목회자는 가능한 한 늘 교회에 있어서 신자들이 와서 물을 때들어주고, 때로는 해답을 제시해주기도 하고, 힘들 때는 함께 기도하고,어떤 길로 가야 할지 잘 알지 못할 때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길을 잘 갈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라고,
양승록 기자   2018-08-2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동해제일교회 34년, 신자들이 저를 너무 믿어요”
‘어디든 가는 그곳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곳이니평생 목회한다’는 심정으로 목회두 교회 담임자 하면서 어려움 해소하고예배당 건물도 마무리딸 둘 모두 신학 전공, 큰 딸은 올해 목사안수 감사“목회자들 영성 키우는 데 매진해야한국교회 희망 있다” 강원도 동
양승록 기자   2018-08-0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박정수 선교사가 사역자 찾으러 고국에 온 이유?
한국교회 의존하지 않고 선교할 수 있는 방안 절실기술을 가진 선교사가 1/10 선교비로 지원,필요한 지역에서 목회자들이 소신껏 선교할 수 있게은퇴 목회자나 성도 보람있는 선교의 길파라과이는 무궁무진중요한 것은 복음 전파할 뜨거운 마음그리고 열정
양승록 기자   2018-07-25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세상 속에서 주체적 삶으로 살게 하는 ‘그안에교회’
교회는 조직이나 건물보다 ‘신앙인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의 장’‘성(聖)’과 ‘속(俗)’을 의도적으로 가르지 않고 오히려이 둘을 긴밀하게 소통하는 ‘관계’로사회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아내기 위해 힘쓴 이들이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주일날 교회에 왔을 때 서로
양승록 기자   2018-07-0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칼빈 ・ 웨슬리 ‘머리카락 두께만큼의 차이?’
예정론은 칼빈주의와 웨슬리 사이를 갈라놓은 분기점“목동포럼이 신학적인 문제를 다루는 것이 행복한 일-학자와 목회자, 평신도와 목회자가 함께 어우러져 목동포럼을 이끌고 있고 참여하며 토론하는 것이 귀하고 감사” “예정론은 칼빈주의와 웨슬리 사이를 갈라놓
양승록 기자   2018-06-20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한국교회, 복음적인 교회로 시급히 전환돼야”
11년 전 평신도들이 주체가 되어 교회 창립-목사・장로 임기제 실현운영위원회 통해 재정 관리, 목회자는 누가 얼마 하는지 모르니 편견 없어최근, 개혁의 메시지 담은 출간“진정한 복음에 대해 이야기 하면 교회는 어느 기간 어려워지거나정체성
양승록 기자   2018-06-06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군목 역할, “하나님 계획 속에 살아가도록 돕는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누군가 희생할 때, 누군가가 피를 흘려서오늘날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음을 뼈저리게 느낀다.”종교 구분 없이 병사들 하나님의 사랑과 상담으로 대할 때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이들 있어 기뻐 -삶으로 전도하는 현장한국계 미
양승록 기자   2018-05-24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무한’과 ‘영원’의 신학적 상상력 키우자, 그 심연에서 하나님 만나자”
헤브라이즘의 하나님은 굉장히 창의적이고역동적이고 포용적, 언약 중시하면서도 욕망에 대해 관대하다. 한일장신대의 초빙으로 미국에서 온 지 20여 년.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학위를, 시카고대학교 신학부에서 박사학
양승록 기자   2018-05-16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AI시대, 다시 신에게서 답을 찾다
인문학으로 본 하나님,숭앙의 대상 넘어우리 삶에서땀내 나는 씨름 벌이는인격적 속성 부각기독교 위협하는 종교는이단이나 사이비종교가 아닌바로 ‘데이터교’,삶의 문제를 하나님이 아니라데이터에게묻는 당신, 돌아서라! 인문학으로 보는 ‘신’을 주제로 책을 쓴
정찬양 기자   2018-05-0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시대적 트렌드, 커피로 전도하는 복음의 사람들
동인교회 카페 마련 후남자 성도들이 예배 끝나고교제 많아져커피 통해 목회자(신자) 비신자들과 자연스럽게 전도의 접촉점 증가-어렵게만 여기던 목회자, 꺼려지던 교회로 자연스럽게 발 내딛게 요즘 전도하기가 여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다각도로 지혜로
양승록 기자   2018-04-1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홍대에서 ‘살아난’ 여섯걸음교회가 깨달은 보물
홍대에서 1년에 카페 90% 문닫는 상황에서 만 3년 넘겨1층 카페, 2층 공연장 갖추고 젊은이들과 미션얼 사역깨진 가정 50% 이상에서 사는젊은이들 진정한 가정 갈구 서울에서 대표적인 젊은이들의 거리인 홍대에 자
양승록 기자   2018-04-11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주님 것을 내 것으로 삼지 말고 “주님의 청지기로 삽시다”
한국교회정화운동본부(이하 한교정) 본부장 강동인 목사(지구촌순복음교회)는 3월 13~22일 미국 LA와 하와이의 교회에서 성회를 인도하는 한편, 신문 및 방송 인터뷰를 통해 ‘정화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하면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양승록 기자   2018-03-28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큐티 목회’로 “행복한 교회를 이뤄간다”
후임목회자의 길 뒤로하고 2001년 개척 1년 만에 부흥, 시행착오 거쳐 2016년 예배당 신축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는 것이 ‘목회’의 기쁨매일 9명의 리더들과 카톡으로 ‘묵상 나눔방’운영-리더들은 다시 구역식구들과 나누면서 온
양승록 기자   2018-01-17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주님만 바라보는 데 40년 걸렸다, 우리는 어떠한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거룩’을 이뤄내는 데40년 걸린 이스라엘 백성, 우리에게 오늘 꼭 필요하다‘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그것으로 인해 ‘창자가 흔들릴정도로 감사한’ 하박국의 삶을 고대하자‘끝자리’-주님의 선택에 모든 것을 맡기며 사는 자리,주님이 역
양승록 기자   2018-01-10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주님께 돌아오라-주님의 임재 누리는 데 진력해야”
명성교회 세습 타격-“대형교회 감기 걸리면 그 외의 교회는 독감에 걸려” 최일만 목사 안타까움스가랴의 주제는 성전(예배당) 건물 아닌 ‘지어져 가는 성소’인 주님의 공동체-오늘날 성도마다 “주님의 임재 은총 함께 하길” 이성범 목사 예수 그리스도가 나
양승록 기자   2017-12-20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치유의 역사보다 더 값진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8년간 말씀과 기도의 긴 훈련을 시킨 것사역하면서 그 은총 새삼 깨달아말씀을 토대로 하는 성령치유집회, 능력의 기도 통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성도 많아졌으면” 교회의 존재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 교제를 통해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사랑
양승록 기자   2017-12-06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풍족한 세대-뜨겁게 기도, 말씀 사모하는 기본 붙들어야”
교육부서와 함께 장년층 인원, 재정 소폭 상승-찾아가는 교회 역할도 부심“교회는 어느 수준 있는 사람들만 오는 곳이 아니라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그들도 아무런 불편 없이 올 수 있어야” “뜨겁게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열심히 가르치고, 교인들 심방하고&
양승록 기자   2017-11-22
[소중한 목회, 함께 하는 교회]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고 살아온 46년, 주님께 감사”
‘세계는 바울교회의 교구’ 비전-전 세계에 100명 선교사 파송복음의 ‘사람’을 세우고인재를 키울 수 있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 전주 바울교회 원팔연 목사가 46년의 목회여정을 마치고 11월 26일 주일예배에서 원로목사로 추대되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갖
양승록 기자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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