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칼럼] 부정적인 아버지 상
Case30대 후반의 여성이 상담을 의뢰했다. 자녀가 둘, 결혼 8년 차 주부이다. 내담자 여성은 남편과 이혼을 결정하고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하고 상담실을 찾아왔다. 상담실에 찾아온 이유는 남편의 외도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담자
류순규   2017-10-18
[오늘의 말씀] 믿음의 열매
“주저하지 말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언제나 우리의 살아 있는 삶을 나보다 더 귀히 여겨 기쁨으로 열납하실 그분에게 드리자!” ◈ 월 : 믿음의 열매 / 로마서 1장신앙은 꽃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찬란한 세상 문명의 상징인 로마에서 얼마나 많은
김문건   2017-10-18
[주일강단] 피증애아(彼曾愛我), 그가 나를 일찍이 사랑하셨노라
我與基督同釘於十字架 而我仍生 非我生 乃基督在我内而生 且今我在身而生 乃以信上帝子而生 彼曾愛我 爲我舍己者也(아여기독동정어십자가 이아잉생 비아생 내기독재아내이생 차금아재신이생 내이신상제자이생 피증애아 위아사기자야)사역(私譯):나와 그리스도가 같
천해진   2017-10-18
[칼럼]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목사님을 후임자로 추천해 주세요”
경상도 도시지역 A교회 담임목회자가 30년간 그 교회에서 사역을 마감하고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 교회 수석장로와 식사하며 후임자 문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연구 소장님! 저희 교회 후임자로 좋은 분을 추천해 주세요.”필자가 반문했다. “어떤 분
박현식   2017-10-18
[칼럼] 윤리 없는 믿음, 껍데기!
신앙인이 믿음과 윤리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당연히 믿음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을 강조하다가 윤리를 놓친다면 그것은 최악입니다. 믿음이 없는 것보다 더 못한 일입니다. 윤리 없는 믿음은 믿음이 없는 것을 넘어 믿음을 욕보이는 적그리스도적인 것
장석환   2017-10-18
[칼럼] 독한 리더
독한 리더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춰지는가에 신경쓰지 않는다.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꾸준하게 자기 길을 가는 사람들이다. 교회는 특성상 온유하고 물렁한 리더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교회가 발전하지 못하고 답보하는 것이다. 독한
최종인   2017-10-1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나라가 안녕할 수가 없나이다. 많은 기회를 교회가 놓쳤습니다. 주의 뜻을 따르겠나이다. 비겁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의에 찬 기도를 하게 하소서.종교개혁 500주년을 한순간에, 그 의미와 가치의 발견을 해내도록
편집부 기자   2017-10-18
[건강칼럼]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수치심
시나리오작가 지망생인 20대 후반의 OO이는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가 어렵고, 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지금껏 남자친구를 사귀어 보지도 못했다. 요즈음은 외로움으로 컴퓨터에 매달려 사이버 포르노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자위행위로 고통 받아 필자 연구소의 ‘
고병인   2017-09-2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여, 열매 있는 나무, 예수 있는 신앙이게 하소서. 생각 속에서 꿈을 만들었으나 정원수 한 그루 심을 용기가 없다면 우리는 자기 속임수에 빠진 사람일 수 있나이다.이 가을, 41년차 들소리의 이 가을에 열매를 준비하게 하소서. 열매를 거두기 위한
편집부 기자   2017-09-27
[칼럼] 가을이 주는 교훈, 내 마음의 풍요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입니다. 그렇게 무덥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앞에 지난날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매일 뒷산 오솔길에 떨어진 탐스런 밤을 줍는 재미를 느끼면서 생각에 잠겨 보기도합니다. 올해는 지독히도 가물었고 무더웠으
이해영   2017-09-27
[칼럼] 성장형 교회
“새신자를 뜨겁게 반기는 교회, 목사의 설교를 자랑하는 교회, 기도와 전도에 집중하는 교회가 성장형 교회” 누구든지 교회 리더라면 본인이 섬기는 교회가 성장하길 원한다. 그러나 성장은커녕 현상 유지도 힘들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이들이 많다. 아무리 어
최종인   2017-09-27
[오늘의 말씀] 박해 가운데서도 흥왕하는 복음 운동
“초대교회의 선교는 죽음을 넘나드는 박해 가운데 계속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습니까?” ◈ 월 : 박해 가운데서도 흥왕하는 복음 운동 / 사도행전 12:1~25헤롯 왕(헤롯 아그립바 1세)은 교회 중에서 몇
김영제   2017-09-27
[주일강단]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라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 맡겨주신 천직의 일을 한다고 믿고 소중히 여기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요즈음 유행하는 말 중에 “일의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즈음 과거 정부에서 큰일을 했다는 사람들이 줄줄이 법의 심판을 받고 있습
이기복   2017-09-2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종교개혁 501주년부터는 우리가 그 길을 열겠나이다. 박제된 루터와 칼빈도 역사 속으로 불러내서 함께 근세와 현대, 그리고 21세기형 기독교의 앞날을 위해 불러낼 것입니다. 아버지여, 우리를 도우소서. 더 이상 기독교가 세상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부끄러
편집부 기자   2017-09-20
[오늘의 말씀] 문제는 발전과 성장의 과정
“사마리아 복음화는 사도들이나 성도들의 의도로 된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박해를 통해 성도들이 흩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사마리아와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십니다” ◈ 월 : 문제는 발전과 성장의 과정 / 사도행전 6:1~7예루살렘교회의
김영제   2017-09-20
[주일강단] 하나님께 감동 받은 사람들
우리 인생행로에서 믿음의 길로 들어선 여정은 꿈길을 걷는 것 같은 일이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모시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앞길에는 사람이 할 수 없는, 하나님만이 하시는 꿈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교회도 마찬
김상렬   2017-09-20
[칼럼] 좋은 목회임지보다 좋은 목사가 되는 것이 급선무
필자와 친분이 있는 목회자가 태국에 갔다 왔다 그 목회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저는 지난 5일 주일 저녁 비행기로 출발해서 금요일 아침 태국에서 귀국했습니다. 이번 태국 방문은 매우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지난 4월에 이북 5개 노회 남북한위원회 임
박현식   2017-09-20
[칼럼] 슬픔, 깊은 소망을 알 수 있는 길
슬픔은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생긴 슬픔은 회피할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느껴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은 슬픔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슬픔을 회피하는 것은 더욱더 깊은 죄로 빠져들게 합니다. 오히려 슬픔을 알아야 소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
장석환   2017-09-20
[칼럼] 거절하는 성도들
“성도들에게 제안을 하려면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많은 목회자들이 소통 없이 자기주장만 앞세우므로 성도들이 외면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목회환경이 더 척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나는 이런 목
최종인   2017-09-2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40년동안 들소리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살아있음 그 이상의 표적을 이루어내도록 힘을 더 주소서.요한복음에 나타난 ‘사랑하는 그 제자’의 모습으로 우리가 21세기 기독교를 산자들의 모습으로 대전환시킬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소서
편집부 기자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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