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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수하는 가정
"성경에는 실수하는 가정보다는 충성하거나 헌신하여 복을 받은 가정이 훨씬 많이 등장한다. 그럼에도 실수하는 가정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 인생들에게 교훈을 주시기 위함이다." 세상의 어느 가정이 완벽할 수 있을까? 많은
최종인   2020-02-2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더는 견딜 수 없나이다.계절은 겨울 가고 봄이 찾아오는데 대한민국 교회의 시계는 고장이 났습니다. 신자들을 깨워주세요.더 이상 노예가 되어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하나님 아들처럼, 예수께서 주신 그 복음의 은혜로 새해, 새봄을 출발하게 하옵소서
편집부 기자   2020-02-05
[건강칼럼] 질책하는 설교
오랫동안 목회를 했는데 교회가 성장이 되지 않아 목회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상담을 의뢰하는 목회자들이 늘어간다.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첫 번째 이유로 열등감에 대해서 논했었다, 이번에는 두 번째로 목회자의 설교이다.교회 성장이 되지 않아 고민하는 목회
양승록 기자   2020-02-05
[칼럼] 이 성전을 헐어라 (3)
“이 성전을 헐어라!”(요 2:19) 하시는 말씀을 보라. 이 말씀은 너희 유대인들아, 내 육신을 건축물 헐어내듯이 부수고, 쪼개고, 짓밟고, 죽이라는 말씀이시다.거듭, “이 성전을 헐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을 만난다. 요한복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2-05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그는 194
이효상   2020-02-05
[칼럼] 신학, 거리 두기와 대화하기
“신학과 과학을서로 독립적인 영역으로간주하고,두 학문이 서로 교류하되영역을 침범하지 않고자기 영역에서의문법에 따라활동하길 바라는 이들이다.이런 경우 신학자는인접 학문을 무시하지도 않고,그것과 통합하는융합 신학을 하고자하지도 않는다.김정형 교수는과학과
최경환   2020-02-05
[칼럼] 당당하게 살자 창세기 14:17-24
사역을 성취한 후에 어떤 모습이 바른 신앙인의 자세인지를 아브람을 통해 살펴본다. 소돔과 고모라 왕들이 엘람왕 그돌라오멜을 12년간 섬기다가 13년째 배반하므로 그 지역에 전쟁이 일어난다. 창세기에 기록된 최초 전쟁으로 인해 소돔성에 살던 롯은 그돌라
윤형식   2020-02-05
[칼럼] 하나님 바로 알기 위해 성경해석 이해 중요
성경을 잘 읽고 있습니까? 성경을 잘 읽고 있다는 것은 잘 해석하고 있다는 의미이어야 합니다. 단지 많이 읽고 있다는 것은 성경을 베개로 하면 잠이 잘 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번에 목회자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성경을 여는 40가지 질
장석환   2020-02-05
[칼럼] 아쉬움이 많은 가정
“롯은 위기의 순간에 신앙적 선택이 아닌죄를 선택하는 아쉬움이 있다.롯의 딸들 역시 그동안 살아왔던소돔의 타락한 문화에 깊이 영향을 받았다” 성경에는 복된 가정도 많이 소개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 버림받은 가정들도 기록되어 후세에
최종인   2020-02-05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두 달 남짓 가까이로 다가선 21대 총선 때문에 정치인들이나 사회 이익 집단들이 헛꿈에 취하지 않게 하소서. 교회는 주님 예수의 걸음걸이로 출렁거리는 조각배 같은 대한민국의 정세를 안정시키는 보루가 되게 하소서. 어느 이익집단에 귀를 기울이지
편집부 기자   2020-01-21
[건강칼럼] 청소년기의 정체감 형성과 부모의 역할
결국에는 어머니가 남편과 자녀에게 늘 일상으로 사용해왔던 비난, 조종과 통제로 일관된 의사소통방식을 변화시킴으로써 남편과 딸이 어머니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였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아동기와 성인기 사이의 청소년기가
고병인   2020-01-21
[칼럼] 성전 무너뜨리다 (2)
기독교는 유대인이하나님 그들을 죽였다고원수 삼고,그들을 2천여 년 동안미워하고 죽이고 있으나기독교는 유대인의종교와 신앙 속에서 나왔다.100% 유대인의 신앙에서다 출발했다.유대인들이 예수를십자가에서 죽였다 하지만예수님은유대인들이 자기를죽였다고 생각하지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1-21
[칼럼] 다음세대를 세우라! 딤전 4:15-16
인구의 감소와 함께 조국교회에서도 다음세대가 줄어간다. 대형 교단에서 주일학교 없는 교회들이 50%에 육박한다는 통계를 내 놓았다. 다음세대가 점점 줄어가는 가운데 교회들마다 다음세대를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바라기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
윤형식   2020-01-21
[칼럼] 올해 장애인 힐링 캠프는 예루살렘에서
2002년도에 예루살렘과 갈릴리를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갈릴리 호수 주변을 2000년 전에 주님을 생각하며 산책로를 따라 말씀을 묵상하다 큰 감동과 감격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늦게 신학교를 들어가 졸업여행으로 성지를 다녀올 기회를 가졌는데 그
이해영   2020-01-21
[칼럼] 건강한 가정의 조건
건강한 가정은 가족들의 마음이 언제나 일치한다.물론 의견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가장의 뜻에다 같이 순종하고 따를 때 그들 가정은 건강하다.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이다. 성경에는 수많은 가정이 등장한다. 그들 가정들을 들여다보면서 많은 교훈과 도전을
최종인   2020-01-21
[칼럼] 설날
설날이 되면 가고 싶은 곳남산아래 회현동 2가 19번지 10호아무리 찾아봐도 옛집은 보이지 않아울 엄마가단골로 외상했던 구멍가게도 안보이는거야어디로 간거지설날이 되면 또 다시 찾아가서남산 케이블카 정거장, 제3호 터널 주변서성대면, 들리는 목소리가 있
안준배   2020-01-2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새해에는 더욱 조심스럽게 그러나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하락하신 은혜의 날들마다 소중한 열매로 보은하게 하소서. 주변 사정이 어려울 때마다 말씀 가까이에서 긴장하고 주께 배우는 겸손을 잃지 않게 하소서. 내가 더 잘났다는 생
편집부 기자   2020-01-02
[건강칼럼] 청소년기② 타자들과의 동일시를 통한 정체감
그리고 흔히, 자기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사람들을Significant Persons 동일시 하는데부모, 선생님, 때로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예술가, 교수, 탐험가 등, 개인의 정체감에는 여러 가지 동일시가 포함된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회득한 동
고병인   2020-01-02
[칼럼] 성전 무너뜨리다 (1)
이제는 교회당과 나, 주님과 나의 관계로 상승 발전을 해야 한다. 그러나 “교회당”도 자칫 “성전”으로 위장될 수 있다. 우리는 단호한 결의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성전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사정없이 때려 부숴야 한다. 헐어버려야 한다.예수께서 헐어내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1-02
[칼럼] 통치철학(統治哲學) 마태복음 2:1-6, 요 10:11-16
동방의 박사들이 별을 따라 유대인으로 나신 아기를 찾아 경배하러 예루살렘 근처에 이르렀다. 동방의 박사들은 페르시아의 점성가들로 별을 연구하기도하고 별을 보고 점을 치는 사람들이기도 했다. 그들은 큰 별의 징조는 ‘큰 임금’의 출생과 관련이 있다고 믿
윤형식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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