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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2월입니다. 2018년 결산하고 2019년 새살림 준비하는아버지, 2018 결산을 서두르게 하소서. 섣달 큰애기 개밥 퍼주듯이, 신경질적이지 않고 정직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하게 하소서. 새해는 남북문제로 걱정이 있겠으나 양측 모두 무리수
편집부 기자   2018-12-12
[칼럼] 영지주의는 팔색조와 같아
구약 사상의 깊숙한 곳에는 아브라함의 갈데아 탈출 전 메소포타미아 사상, 요셉의 이집트 4백여 년 후 출애굽 사상,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사상의 집합이 팔레스타인 야곱족 사상, 이스라엘 사상인 듯하지만 출애굽 대표인 모세의 십계명은 고대 바벨론 함무라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2-12
[칼럼] 생명 살리는 언어생활
어느 한 여인이 용하다는 점쟁이에게 ‘당신은 50세를 넘기지 못할 팔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여인은 항상 ‘그래, 나는 내 몸 상태를 잘 알아. 나는 50세를 넘기지 못할 거야’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였다. 이 여인은 결국 만 50세 생일을 3시
박현식   2018-12-12
[칼럼] 배려 없는 사회에서 산다는 것
연말이 다가 온다. 마음과 몸이 더 추운 이들이 사랑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 하는 계절이다. 연탄을 아끼기 위해 추위에 떨어야 하고 전기장판에 몸을 의지한 채 지내는 이들도 있다.시골에는 이웃집 놀러가는 것도 조심한단다. 누군가가 오면 보일러를 틀어야
이해영   2018-12-12
[칼럼] 일터의 테이블
“일터의 테이블은 회의장이 아니라친교의 테이블이어야 한다.외부에서 만나면서도 계속 일에 대해말하고 보고 받고 듣는 것이 아니라단순한 교제, 웃음, 감사의 테이블이어야 한다.” 수요일 저녁에 ‘성경의 식탁- The Table’을 주제로 공부하고 있다.
최종인   2018-12-12
[오늘의 말씀] 다 올라갈지어다
“주 안에서의 수고라야 반드시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수고가눈앞의 사람만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그 뒤에 계신 그분의 사랑을 확신하고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 월 : 다 올라갈지어다 / 역대상 9:2~17, 22 역대하 36:23고레스와의 칙령으
김문건   2018-12-12
[주일강단]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포도나무는 예수님을, 가지는 성도를 비유합니다. 성도는 예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고,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성도는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4절)성도
장향희   2018-12-12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2월입니다. 2018년 결산하고 2019년 새살림 준비하는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나라가 기우뚱, 이거 이러다가 무너지나 했더니 주께서 걱정 마라 하시는 대로 모두들 제정신을 가다듬는가봅니다.아버지께서 저들의 목덜미를 쥐시고 돌이켜 다시
편집부 기자   2018-11-28
[건강칼럼] 페르소나
Case18세 청소년의 어머니가 상담을 의뢰했다. 아들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밖에서 방황한다는 것이다. 가출을 두 번 정도 했고, 지금은 집에 있지만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다고 어머니에게 호소했다고 한다. 18세 김 군의 아버지는 목사이며 중형교회를
류순규   2018-11-28
[칼럼] 요한복음과 영지주의 관계
요한복음에 대한 18세기 이성적 검증을 말하는 학도들은 쉽게 간과해버리는 아쉬움을 남겨두었다. 신언(하나님의 언어)과 인간이 그 언어를 받아서 간직하는 과정을 너무 기계적으로 하고 있다는 아쉬움이다.우선 요한복음서를 이성적 절차로 파고들었을 때 빈틈이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1-28
[칼럼] 섬길 줄 알아야 어른이다
P교단 목회자 모임에서 출석교인 30명 교회 목사가 좋은 의견을 제안했는데, 적게 모인다는 이유로 묵살 당했다고 한다. 이런 모습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교인수를 증가시켜야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된 것은 아닐까. 이것
박현식   2018-11-28
[칼럼] 성결합니까?
‘구원받은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은 자주 하고 듣는데 ‘성결한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은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무너졌습니다.목회자독서회에서 이번에 읽고 토론한 책은 (존 C. 라일 저/CLC 간행)입니다. 유명한 청교도 목회자이며 저술가인 라일
장석환   2018-11-28
[칼럼] 발표를 망치는 5가지 습관
“갤로의 연구에 따르면 훌륭한 연설들은대부분 20분을 넘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 설교자의열정적인 설교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는 무려 50분간 설교다.매우 지루했다. 오죽했으면 순서지 여백에‘설교-테러일 수도 있다’라고 적었다.” 지난 10월, 미
최종인   2018-11-28
[오늘의 말씀] 복음을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말자
“우리의 마음을 돌아봅시다. 어느덧,우리의 마음이 완악해지고 사랑에 대한 감각이무뎌지지는 않았는지… 이제는 가난한 이웃을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이우리의 가슴에 넘쳐나야 하겠습니다.” ◈ 월 : 복음을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류현옥   2018-11-28
[주일강단] 그리스도의 피가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고난 후 모세의 제자요 새로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에 의해서 약속의 땅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서 싯딤에서 두 사람의 정탐꾼을 보낸 사건이 여호수아 2장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언약의 중보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대하여
신화석   2018-11-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여, 한국교회를 도우소서. 정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망신을 당하고, 또 우리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교회의 모범 답안이 아직은 만들어지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나이다.아버지, 뜻이 계셔서 1885년 한반도 대한민국에 오셨으니 이 땅을 교회가 지
편집부 기자   2018-11-14
[칼럼] 요한복음의 가치
18세기 계몽기 논법으로 요한복음서를 분석하는 사람들 중 불트만계의 보른캄(Bornkamm)이나 콘첼만(Conzelmann) 같은 학도는 요한복음서를 복음서의 자리에 두지도 않으려 한다.문서설이 제시하는 공헌들을 존중하면서도 저들의 자신감이 지나친 것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1-14
[칼럼] 지금도 개척교회는 부흥된다
어느 기자가 교단지에 실은 교회 통계를 보니 너무 절망적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의 개척교회도 부흥 할 수 있다는 답을 제시하련다. 내가 최근에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이라 바울처럼 전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아버지는 1965년 화성, 남양교회
전태규   2018-11-14
[칼럼] 좋은 추억이 있다는 것
“때는 힘이 있어서 장애인들을 업고 목욕탕 가는 것이 힘들지 않았다.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장애인을 업고 4층 학원에 다니는 일도 어렵지 않았다. 기차 타고 싶어 하는 장애인들과의 열차 여행은 힘들다기보다 즐겁고 행복했었다.” 짐을 정리하다 작은
이해영   2018-11-14
[칼럼] 목회자의 스캔들
“스캔들에 연루된 지도자들 가운데는거짓 선지자들이 많다. 거짓 선지자들은 자신들이 기도 많이 하고,능력을 행하며, 무척 겸손한 사람인 것처럼 속인다. 당장에는사람을 속이지만 결국 ‘열매’를 보면 인수 있다.” 대중매체에서 실패한 목사나 교회 재정을 횡
최종인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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