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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복음 존엄의 가치 되찾아야죠
유럽의 시민사화가 왜 선진이고, 인권과 자유가 있습니까?우상의 허물을 벗어야 합니다.더 이상 신자들을 노예처럼 만들지 마세요. 한국교회, 지금 같이 안일한 태도로는 더 이상 수명을 다 했어요. 길을 바꿔야 합니다. 목구멍까지 가득한 탐욕, 오만, 무지
無然 조효근   2020-02-05
[기자수첩] 코로나 바이러스, 나를 바라보다!
영화에서 설정됐던 소재가 현실이 되는 것 같다. 코로나 바이러스 얘기가 나왔을 때는 금방 진화되겠지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와는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았다.그런데 자고 일어나면 확진자가 생겨나고, 또 생겨났다. 자신이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르니 일
양승록 기자   2020-02-05
[사설] 핵 문제, 그 다음은 북한선교다
미국과 기 싸움을 하고 있는 “북한 핵” 문제가 흥미롭다. 금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끝나면 핵문제가 희·비극간에 타결될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설득하지 못하면 북한은 핵보유국이 될 것이고, 한국과 일본은 맞대응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북한 경제 제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4·15 총선서거를 위한 기도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를 위해서도 신종 코로나가 물러나고, 물론 중국이나 세계 각 국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피해는 최소화, 인명사고는 없어야 한다. 유통망에도 지장을 주었으니 세계 경제는 물론 중국이 더 많이 타격을 입게 되었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지난주 성북구 모교회가 신자 중 확진자가 나타나서, 주일예배를 모이지 않고 영상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2004년 사스, 2015년 메르스 사태이후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중국은 물론 온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사태가 이
논설위원   2020-02-05
[포럼] 6·25전쟁 70주년을 맞는 해의 한 가지 소박한 바람
1935년 충남 논산에 설립된 병촌교회는 1943년 일제의 탄압으로 교역자와 신도 대표들이 구속되었고, 교단이 해산될 때 예배당도 폐쇄당해 매각되었다. 이후 가정교회 형태로 유지되던 교회는 해방과 함께 재건되었다.이곳에서 6·25전쟁으로 인해 무고한
유승준   2020-02-05
[시사논단] 나라의 위기 때에 기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신종 코로나(우한 폐렴)로 전 세계가 확산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와중에 중국 우한의 교민들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가 두 차례 국내 도착하여 진천과 아산에 분산 수용되었다. 처음은 지역 주민들이 천안을 지정했다가 번복해 자신들의 지역이 선정된 것에
오수강   2020-0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작은 목숨 하나에도 연민을…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절대왕조, 사회주의 공산당 시대를 그리워합니까? 교회여, 목사들이여. 살 길을 찾아봅시다 너무 살벌해요. 잔인해요. 나는 세계사 공부를 평생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선진들은 참으로 우수한 자질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지만 주요 고비마다에
無然 조효근   2020-01-21
[기자수첩] 휘둘리지 말자
전광훈 목사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처럼 거친 언변과 행동으로 연예인 이상의 유명인사가 돼 있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는 그를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볼까.이런 시각이 요즘 교계 안
양승록 기자   2020-01-21
[사설] 전광훈 운동에 품위를 요구한다
전광훈 목사 중심의 광화문 운동이 정권타도만 외치게 해서는 안 된다. 디트리히 본 회퍼를 들먹이지 말고 예수님의 저항과 카타콤 시절 로마 300년을 모범 삼게 해야 한다.정권타도가 아니라 정권의 순항을 격려하게 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거부해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신자 통계와 교회조직 점검
집단속부터 해보자. 각 교단과 지교회들의 신자 숫자의 명세서를 확보하자. 신자의 신급, 세례 일자와 집례자, 교회 출석 등을 확인하고 각 교단 교회의 숫자와 위치를 확인 점검하여 거품을 최소화하고 신자의 신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신자의 신분이나 숫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주여, 길 인도 하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단기 전 승부는 없다. 한국교회가 맞이한 위기 돌파의 묘수가 없다. 왜, 우리는 위기를 좀 더 일찍 파악할 수 없었을까?1963년 5.16 군사 권력이 민정이양을 한다면서 국민 직접선거를 통해 대통령 선거를 치를 무렵, 두 가지 기억을
논설위원   2020-01-21
[포럼] 위기의 한국, 하나님을 잃지 않는 신앙이 필요하다
다니엘서는 유다 왕 여호야김의 이름으로 시작한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쌌고, 유다는 예루살렘 성전의 그릇들과 많은 포로를 바벨론에 넘기고 만다. 여호야김에 대한 이야기는 열왕기하 24장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최승진   2020-01-21
[시사논단] 실수를 두려워말고 도전하는 한 해
어느 목사님이 설교 중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니고데모는 신분이 세리였고, 키가 작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을 보고 싶었습니다.” 설교를 듣던 성도들이 웃기 시작했다. 목사님은 설교가 은혜가 있어 그런 줄 알고 더 큰 소리로 “그때 예수님이 니
이흥배   2020-01-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견디면서, 기독교 맛 냅시다
요즘 답답합니다. 또 때를 놓치면 안 돼요. 한국교회가 민주와 자유, 인간 존엄을 지켜내는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의 사정이 나쁩니다. 후진적 정치 질서가 한국인 대다수를 우맹(어리석은 국민)으로 만들게 되어 있어요. 대한민국은 아직 지성과
無然 조효근   2020-01-02
[기자수첩] 신앙은 덮어놓고 안 생긴다!
“왜 하나님이 땅 위에 교회를 만들어 놓으셨는가? 몇 사람들이 이 땅 위에서 예수 잘 믿다가 천당 가려고 정거장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가? 이스라엘 백성도 그것에 대한 바른 인식이 부족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때의 이스라엘적인 교회, 곧 구약 교회가
양승록 기자   2020-01-02
[망현경] 새해인사
지난 한 해에도 동역해 주신 독자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제 위치에서 복음의 실체로 우뚝 서나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들소리신문 이사회 및 직원 일동 -
편집부 기자   2020-01-02
[사설] 정직한 사회질서와 한국교회
한국의 현재는 해방공간, 그리고 6.25 직전 후 상황과 유사하고, 국제 질서로는 한·일 합방기와 너무나 유사하다. 그래서 부끄럽다. 3.1운동에 기독교 힘이 컸다는 식의 표현을 대통령이 했다는데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생각을 조금 더 깊이 해봐야 할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돌파구는 전도행이다
일단은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기독교 신교인 한국교회가 무조건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 예수를 만나자, 예수가 길이다 하면서 현재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전도 과정에서 교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이 왜 그런지 꼭 메모를 하여 다시 만나고 지속적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한국교회, 혹독한 날 준비하자
대륙의 길이 막히고, 어둠이 몰려온다. 엄혹한 때가 온다. 빙하기다.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 구약 이스라엘 시대도 이런 때가 있었다. 이집트와는 주고받는 것이 있어서 그런대로 호흡을 맞추어 왔는데 북동방 앗수르와 갈대아(바벨론)가 달려들어 북왕조와 남
논설위원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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