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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좀 더 당돌해져야
태평성대 좋은 세월 70년이 흘러가버렸다. 이제는 찬바람 불고, 특히 ‘거짓말쟁이들’과 ‘자기만 선(善)하다’고 고집하는 자들과 싸우는 시대로 진입한다. 절대사회주의나 관념주의, 특히 후진국 출신 공산당들은 엄청나게 거짓말을 잘한다.한국교회는 하루속히
無然 조효근   2019-02-20
[기자수첩] 민망한 일들
민망한 일이다. 목숨이 빼앗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라의 독립과 신앙의 주체의식을 도모해가기 위해 3.1운동에 헌신했던 이들을 기리는 시간에 한국교회 중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그렇다. 민망한 마음이다.감리교만 해도 그렇다. 감독회장이 뭐길래
양승록 기자   2019-02-20
[망현경] 교단, 신학생들 이대로 배출할 것인가
주요 신학대학들의 학위수여식이 대부분 마쳤다. 신학대, 신대원 졸업생들은 사회 초년생들과 마찬가지로 쉽지 않은 첫발을 내딛게 되는 순간이다. 사회인들과 다른 것은 일반 직장에 비해 자신의 소명이 좀 더 뚜렷하다는 것이다.적게는 몇 십 명에서 많게는 몇
편집부 기자   2019-02-20
[사설] 글로 표현해 본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보다는 “메시아”가 익숙하여 늘 메시아로 예수를 호칭한다. 구약의 흐름 속의 메시아는 기독교 역사가 규격한 예수의 본 모습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마치 태양 빛 빛살처럼. 그럴 것이다. 태양에 비추이는 예수, 또 발광체 그 자체로서의 메시아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2-20
[사설] 2020년 4.3 총선을 위한 기도
2020년이면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다. 4월에. 우리는 오는 해 국회에 들어가서 대한민국의 대의 민주주의를 튼튼하게 하고, 국가의 위신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의회 구성원 300명”을 선택해야 한다.여당이나 야당 등 특정인을 찾는 것이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민족 구성원 모두 하나님의 품으로
전국교회는 각 교단별로 세심한 조직 확인과 관리에 들어가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버리고 3.1 만세를 부르다가 또 생명까지 빼앗겨버렸던 날, 저 아득한 1백 년 전 그때 그 숨 가빴던 날을 떠올려 보라. 이스라엘이 애굽 노예 430년 만에 모세의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비상시국, 오늘은 나라가 교회다!
1919년 3월 운동력은 미국 대통령 윌슨의 “민족 자결론”에서 나왔다. 잠시 근세사 발전의 속도와 개항기 대처에 얼마간 준비가 부족했던 대한조선은 동북아의 선두를 일본에게 내주고 고전을 하다가 그들의 속방이 되었다.2019년, 3.1운동 그때로부터
논설위원   2019-02-20
[포럼] 복음의 능력
요즘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구설수에 오르고, 교회가 문제되어서 언론에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의문은 꼬리를 물고 복음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예수를 믿어도
조성돈   2019-02-20
[시사논단] 삼일운동의 교회는 어머니였다
지난 역사의 사실은 바꾸지 못한다. 그러나 그 사실에 대한 해석은 매우 다양하고 또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지난 일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지금 이후의 미래가 달라진다. 과거의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 과거의 역사를 바르게 해석하고
지형은   2019-02-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3.1운동 말잔치 극복하자
어느 방송사는 3.1운동 100주년 캠페인을 걸죽하게 하던데, 자칫 말잔치로 끝날 수 있겠다는 우려가 있다.설마, 하다가 나라를 통째로 빼앗겨버렸으니 어느 누군들 분노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금년은 1919년 3월 1일로부터 100년째의 해다. 나라 찾
無然 조효근   2019-02-13
[기자수첩] 또 기구 통합?
왜 이리 성급할까? 지난해 말경 기구 통합 논의가 물거품 된 것에 대한 허탈함이 가시기도 전에 새해 들어서자마자 또다시 기구 통합 이야기가 나왔다.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과 한교연 권태진 대표회장이 1월 31일 만나 통합을 위한 합의서를 발표했다. 한국
정찬양 기자   2019-02-13
[망현경] 5.18이 논쟁이 되다니
요즘 우리 사회 정치권에서는 5.18 사건을 둘러싸고 때 아닌 논쟁이 되고 있다.지난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의원과 보수단체가 주최한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에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토론
편집부 기자   2019-02-13
[포럼] 한교총은 해체하시오
“한교총의 법인 등록 우려초심대로 연합기구통합의 산파 역할 감당해야” 한국교회 교단장들이 중심 되어 조직한 ‘한국교회 총연합’이 서울특별시에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고 법인체가 되었다. 모임을 주도한 몇 분들은 이를 두고 자축하며 기뻐할지 몰라도, 현
송덕준   2019-02-13
[사설] 3.1절 앞두고 몇 가지 소원
3.1절, 그때 우리들 교회는 용감했었다. 타종교나 미신자들과도 한 몸처럼 오로지 잃어버린 나라 찾기에 생명과 재산을 내던졌었다.오늘도 3.1절 그때처럼 암울하고 답답한 일들이 많다. 그저 살고자 하니 목숨을 내던지고 예수 다시 배우고 싶다. 그때를
논설위원   2019-02-13
[포럼] 중생되었나?
세 살 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이 있지만 난 이 문구를 선호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중생을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이 문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모태신앙인으로 정말 신자들, 즉 교회당에 문턱을 밟거나 성경
라은성   2019-02-13
[시사논단] 모든 일에 감사하라!
오늘 우리 예배모임에서는 남들이 보기에 아주 훌륭하게 잘 산다는 분의 고백을 들었다. ‘모태신앙’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살았고, 열심히 기도하면서 살고 있지만, 당신의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시는지를 알 수가 없이 산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당신으로서는
김조년   2019-02-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치열한 승부다!
신자들이 종종 착각한다. 메시아 예수의 가르침이 곧 자기 신앙인양, 참으로 딱하다. 하나님의 명령이 영생이라 하신 예수의 말씀에는 주님이 하나님과 일체관계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신자는 줄기차게 자기의 신앙고백이 곧바로 행동일 수 있는 경지까지 자기
無然 조효근   2019-01-23
[기자수첩] ‘(성)경’을 보기 위해서는
최근 성경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전해야 한다는 인사를 만났다.“무조건 성경을 믿으면 된다”,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 간다, 복 받는다”는 이야기에 이 시대를 사는 많은 이들은 식상해 있다는 이야기였다. 전하는 사람에게 ‘왜 그런지’에 대해 추가질문을
양승록 기자   2019-01-23
[망현경]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으려면
대형교회들의 문제가 터졌을 때, 말하자면 요즘 명성교회나 사랑의교회 사태 말이다. 이런 일이 사회 뉴스까지 되어 물의를 빚을 때 보이는 행태는 뻔하다. ‘기독교 지키기’, 내지는 ‘기독교 탄압’이라며 응수한다.좀 억울해도, 좀 탄압 같은 모습이 있더라
편집부 기자   2019-01-23
[사설] 조금 여유 있거든 교계 언론들도 살펴다오
이런 내용도 사설로 받아줄 수 있을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면구스러운 제목이다. 중 제 머리 못 깎는다 했거늘, 세상이 많이 바뀌었나 하면서 훑어주기를 바란다.요즘, 분명히 하수상한 세월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당국자들이 하는 말, “한 번도 경험해
논설위원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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