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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현경] 에어컨 바람 뒤로하고 거리로 나서다
휴가의 계절이다. 워낙 날씨가 찜통이다보니 모두들 ‘덥다, 힘들다’를 입에 달고 산다. 에어컨이 없는 집이 없는 시대일 것 같지만 아직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꽤 되는 것 같다.이유가 무엇일까?돈을 아끼려는 마음이 어르신 세대에서는 많은 것 같다. 있어
편집부 기자   2017-08-09
[기자수첩] 인권 사각지대
요즘 ‘공관병 갑질’이란 말이 화제다. 박찬주 대장 부부가 공관병들에게 저지른 행태가 매스컴을 통해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것이다. 박찬주 대장을 보조하는 공관병이 대장 부인에게 하인처럼 혹사당했다는 것이다. 냉장고의 썩은 과일을 잘못
정찬양 기자   2017-08-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6세기 뛰어넘기다
편집부 기자   2017-08-09
[포럼] 버림받지 않으려면
일찍이 철학자이자 신학자, 교육자였던 마틴 부버는 ‘나와 너’라는 명작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인간은 두 개의 근원어를 갖고 있는데 하나는 ‘나와 너’이고 다른 하나는 ‘나와 그것’이다. ‘나와 너’는 ‘나’의 존재는 ‘너’라는 인격적인 존재와의
하상훈   2017-08-09
[시사논단] 당신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이런 한심한 일이 있나. 어쩌자고 그러는지 부끄럽다. 신앙의 이름으로 다수가 아닌 약자와 성소수자의 영혼을 향하여 너는 구원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그 적은 소수자들의 영혼을 구원의 백성으로 인도하기 위해 남다른 고난도 피하지 않고
허광섭   2017-08-09
[사설] 위선과 신앙
자기 살핌에 소홀하고 율법과 은혜, 곧 이신칭의 간의 관계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신앙의 초급단계를 어물어물 넘기다보면 대개 위선적인 신자로 전락하게 된다.다시 말하면 ‘(너희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막
편집부 기자   2017-08-09
[사설] 날마다 새벽기도 하는 장성 부부
공관병 문제가 터져 나와서 온통 난리가 났다. 그래도 그렇지, 장성이나 영관급 고급 장교들이 군 생활 중에 사용하는 관사(공적 주거지)에서 직급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으나 2~3명의 사병들에게 공관에서 일을 시키는데 금번에 군 최고 계급인 육군대장 부부
편집부 기자   2017-08-09
[사설] ‘이신칭의’ 루터의 교과서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 15:6)에서 이신칭의 법칙이 역사 위에 등장했고, 유대 이스라엘은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에 약속된 이 믿음으로 예수를 메시아로 얻기까지 믿음의 승리를 했었다.그러나 기독교는 갑작스
편집부 기자   2017-08-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가 위태롭다
2022년 안에 북핵의 위협이 대한민국의 목줄을 눌러버릴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갖게 되는 우리의 환경이 너무 안타깝다. 간신히 반도 남단에 유엔이 승인한 자유대한민국을 일으킨 지 70여 년 동안 우리는 과연 무엇을 했던가. 후회가 많다.지금 대한민국은
편집부 기자   2017-07-26
[기자수첩] 임보라 목사 이단?
예장 합동에 이어 최근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성소수자 인권 활동을 지지하고 있는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에 대해 ‘이단성 있다’는 논리를 펴며, 그가 속한 기독교장로회에 책임있는 답변을 요청하기로 했다.합동, 통합, 대신, 고신, 합신, 감리회,
양승록 기자   2017-07-26
[망현경] 축적의 시간
최근 방송에서 우연히 접한 ‘축적의 시간’을 강조하는 이정동 교수(서울대)의 주장이 리모컨을 멈추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축적의 시간’ 저자 이정동 서울대 교수는 노력이 필요한 시대, 도전적인 목표, 축적 그리고 네트워킹을 통해 이뤄내는 스케일 업의
편집부 기자   2017-07-26
[사설] 11조 추경안과 여당의 자세
벌써 긴장이 풀렸는가. 대통령 선거공약으로까지 내걸었던 추경, 그 엄청난 돈, 한 달만 지나면 정기예산 편성에 포함할 수 있으나 국민경제와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급하다고 했는데 막상 본회의 상정 시간이 되자 정족수가 모자란다. 여당 의원들 26명이
편집부 기자   2017-07-26
[사설] 교회는 역사를 바꿀 수 있다
도약의 나라, 잘하면 북핵을 잘 요리하고 동반 발전을 이끌어내면 아시아의 등불이 될 수 있다. 중국과 일본에 비해 덜 욕심이 많고 기본적으로 착한 민족으로 지금은 고난 중에 있으나 세계의 막내로 태어난 한국교회가 한 번 붐을 일으키면 다윗을 내고, 그
편집부 기자   2017-07-26
[포럼] 요단강 건넌 이스라엘처럼
모세가 비껴준 자리 가나안 시대의 지도자인 여호수아(예수)를 따라서 우리는 이스라엘 신앙을 승계하여 오늘에 이르렀다.젖과 꿀이 흐르는 땅, 멀리 예루살렘 그곳 그 중간자리에 모리아 제단이 있다. 일찍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쳤던 모리아, 그 자리
편집부 기자   2017-07-26
[포럼] 민낯으로 살자!
나는 비가 오면 흥분된다. 지난 주일 새벽 억수같이 비가 오는 가운데 짧은 팬츠를 입고 중랑천으로 여느 때처럼 나섰다. 기대했던 것처럼 사람들이 거의 없다. 이따금 우산을 쓰거나 자전거를 타고 바삐 움직이는 행인들 외에는 자동차 전용 도로에 쌩쌩 달리
라은성   2017-07-26
[시사논단] 기독교단체 합종연횡(合從連橫) 언제까지?
합종연횡은 전국시대를 살아가는 열국들이 각자 자기 나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펼치는 계략 중 하나다. 연합해 전쟁할 것이냐 동맹하여 화평할 것이냐가 이슈였다. 기독교 단체의 분열, 통합, 또 분열, 또 통합 그리고 이에 대한 불만 세력들의 기존 단체
오수강   2017-07-26
[포럼]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예동산’이라는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고 방문객들이 물을 때가 많다. 내 신앙의 마지막 순례 코스로 공동체 삶을 꿈꾸며 ‘쉼과 기도의 집’ 예예동산을 시작할 때 이 집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이름을 이렇게 정한 것이다.‘예수 안에서
유명애   2017-07-12
[시사논단] 나쁜 그리스도인
일본 오사카에서 ‘히노끼(편백나무)’로 지은 수양관에서 집회를 한 적이 있다. 그 건물은 지은 지 수십 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곰팡이를 볼 수 없고 그 건물에서 나는 은은한 향기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다.성경에 편백나무보다 더 귀하게 쓰인 백향목이
이흥배   2017-07-12
[사설] 북한은 우리 혈맹이다!
이 말이 너무나 노골적이다. 6·25 참전의 중공군, 무자비한 그들의 인해전술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있기에 따지고 보면 놀랄 필요도 없으나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북한과 중국의 계산된 전략을 쉽게 읽을 수 있다. 북한이 중국의 혈맹이라고 공언한 중국의 일
편집부 기자   2017-07-12
[사설] 교회와 여름 수련
‘수련’이라는 단어가 참 좋다. 수(修)는 닦을 수이지만 마음과 정신,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영적인 가르침까지를 말하는 어의로 사용할 수 있다. 련(鍊)은 쇠붙이를 불속에 담금질하듯이 훈련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또한 정신과 육체에 함께 사용할 수
편집부 기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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