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9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거짓된 것들과 타협은 없다
다시 또 열강들의 노리개가 되어야 하는가? 자유보다 평등을 좋아하는 종북파, 또는 좌파들, 그들 지배세력들이야 자유와 평등을 다 가질 수 있으나…격동하는 세월이 우리를 유혹한다. 자꾸만 함께 미친놈이 되자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얼 병
無然 조효근   2019-06-12
[기자수첩] 부목사 제도 없애는 것이 낫다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인 2009년에 시작한 ‘장로교의 날’ 제11회를 맞아 6월 4일 연동교회에서는 기념예배와 학술포럼이 있었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분열된 한국장로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필요한 뿌리를 확인하는 작업을 통하여 장로교회
양승록 기자   2019-06-12
[망현경] 전광훈 목사를 막을 책임
터지고 말았다. 여기저기서 개인적인 생각, 정치적인 편협한 주장을 하던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요즘 공중파에서 심심찮게 나온다.문제는 자신이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기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
편집부 기자   2019-06-12
[사설] 정교분리와 기독교의 양심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야 하느냐는 제자들의 질문에 대한 예수의 답변을 정교분리로 해석한 로마식 기독교의 교리인데 기독교인들이 저마다 자기 멋대로 해석한다. 정치적 행동으로 20세기에 독일과 인도의 두 형식이 등장했는데 히틀러에게 저항했던 디트리히 본 회
논설위원   2019-06-12
[사설] 아사셀 양을 바라바로 착각
며칠 전 모 일간지에 은퇴 신학교수 한 사람이 등장했다. 그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대속자 그리스도는 예수 이전의 구시대의 유물”이라 하여 유대 이스라엘의 전승을 예수께서 친히 선택한 대속론인데 이를 낡은 시대의 유물이라 하였고, “예수는 로마 압제
논설위원   2019-06-12
[사설] 노동권 시비가 교회로 몰려온다
담임과 부교역자 문제 시비는 한국에만 잠시 있는 일이다. 유럽, 중남미, 미국 등의 교회에는 이따위 시비 없다. 가서 경험해 보라. 다만 한국적 현실일 뿐이다. 한국에서도 앞으로 10년 쯤 뒤부터는 점점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는 자정·치유력을
논설위원   2019-06-12
[포럼] 남들과 다르게 사는 것이 어렵지요?
산에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나를 보고 반갑다고 손을 흔들어 준다. 신록이 짙어지며 친구들은 각자 본래의 제 모습을 찾은 것 같다. 친구들 모습 하나 하나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만 하다. 어떻게 이렇게 하나같이 다른
하상훈   2019-06-12
[시사논단] 가짜 신(counterfeit god)
그리스 아테네, 바울은 성경에서 아덴이라 말하고 있는데, 그곳에 가면 수 없이 많은 신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전쟁의 신 아레스, 다산과 부의 여신 아르미테미스,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 등 온갖 신들이 아테네 광장마다 즐비하다
노윤식   2019-06-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찬란한 날이 기다리고 있다
하늘나라 이야기 아니다. 이 땅에서도 천국을 경험하는 날이 우리 앞에 오고 있다. 지금 세계는 무역전쟁, 핵무기 다툼, 말로는 “우리 민족끼리”라고 하면서 자기 친고모부를 기관총 참살로 즉결하고, 친 형님을 독극물로 죽여버리는 참으로 절박하고 참담한
無然 조효근   2019-05-29
[기자수첩] 성령의 사람이 뿜어내는 힘
“아마 여러분은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해 염려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교회에서 젊은 사람이 떠나는 것, 학교의 교육 환경이 교회에 반하는 것, 젊은 사람이 소명이 받을지 등에 대해 많은 염려가 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새로운 일하심이 필요하다.
양승록 기자   2019-05-29
[망현경] 한기총 해체 될까?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이 결국 단체 내에서 퇴진의 압박을 받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 한기총이라는 한국교회를 아우른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교육부에서 인가받은 신학교가 있는 교단은 거의 탈퇴한 단체다. 허울만 있는 그 자리에 또아리를 틀고 자신
편집부 기자   2019-05-29
[사설] 세례교인비
지난 주 모 교단 신문에 교단 산하 신자의 숫자가 줄어들었다는 보도 내용 끝에 혹시, 각 지교회 세례교인비(일종의 주민세) 납부 문제로 신자 숫자를 줄여서 보고했을지 모른다는 우려 섞인 설명까지 있었다.이 기사를 읽으면서 참으로 마음이 착잡했다. 세례
논설위원   2019-05-29
[사설] 공산주의, 맹목적 증오는 안 된다
시대가 달라져버렸다. 전에는 휴전선이 막혀 있었으나 이제는 열렸다. 조금 이른 감이 있기는 하지만 현 정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일상화시켜버린 이상 현 정권 이전의 방법으로 좌파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대접할 수 없다.악성 사회주의자들이나 공산주의자들을 광
논설위원   2019-05-29
[사설] 피할 수 없는 위기다
관념화 된 “믿음 타령”은 이미 미신이 다 되어버렸다. 그러기에 예수 말씀하시기를 “나무는 그 열매로”라 하셨으니 새겨듣고 믿음의 길을 온 몸으로 살아가야 했다. 행위 열매 없는 믿음이라는 고백으로 자기 신앙을 바르게 붙잡지 못했다. “개독교” 이름으
논설위원   2019-05-29
[포럼] 동성애·獸姦,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지난 5월 17일 오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세종시 한 카페에서 열린 “세종 맘과의 간담회” 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성 소수자들의 “퀴어문화축제”에 대한 입장을 묻자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대해서 반대한다. 정치적 입장에서도 동성애는 우리가 받아들여
홍종찬   2019-05-29
[시사논단] 냉수 마시고 속 차리자
어느 마을에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작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기 때문에 하루가 멀다고 이웃과 입씨름을 하거나 주먹질을 하고 집안 살림도 남아나는 것이 별로 없었다. 이웃 사람들이 그를 피하게 되자 그는 외톨이가 되었다. 그는 왜
이흥배   2019-05-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아시스 프랜시스와
1210년 교황 인노센트 3세는 아시스에서 온 거지 떼 비슷한 용모의 프랜시스와 그 친구들의 알현을 받았다.역대 교황들 중에 가문, 신분, 실력, 지도력 등에서 단연 탁월하다고 인정받은 51세의 노련한 눈에 27살 프랜시스의 순박한 모습은 쉽게 들어오
無然/조효근   2019-05-14
[기자수첩] 사심 작동의 위험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문제, 그리고 예성 교단의 소송과 갈등의 문제를 보면서 저마다 외치고 있는 “하나님 뜻”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더 하게 된다. 교단(예장통합) 정기총회에서 명성교회 세습은 ‘꼼수’로, 잘못됐음을 결의했지만 임원회는 지지부진
양승록 기자   2019-05-14
[망현경] 드라마 ‘자백’, 아름다운 사람들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자백’(tvN)을 보면서 여전히 정의를, 진리를 수호하려 애쓰고 수고하는 이들이 있구나, 그래서 마침내 그들이 이기는구나 하는 안도감,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부정과 비리가 판치고 공적인 자리에서 자기의 이익을 따라 사는 것이
편집부 기자   2019-05-14
[포럼] 난에 담긴 사랑
지난달 우리 교단이 제정한 장애인 주일을 앞두고 주님의 지상 명령인 땅 끝까지의 복음이 장애인들에게도 똑같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씀을 준비하고 있는데 최 권사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지금 부여에 올 수 있느냐는 겁니다.제가 사역하는 논
이해영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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