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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좌·우 세력은 서둘러 화해해야
정치세력들을 바라보는 눈은 어느 쪽이 더 진실한가?거짓과 진실의 승부를 하는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1987년 민주항쟁 절정기인 6월 전두환 정권이 민선대통령 시대를 받아들였다. “6·29선언”이 바로 그것이었다.당시 대학생들 뿐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無然 조효근   2019-10-16
[기자수첩] 명성교회보다 조국이 낫네!
법무장관에 내정된 지 66일, 임명된 지 35일 만에 조국 법무부장관이 사퇴했다. 임명 전후로 의혹이 난무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고,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는 형국이 되도 문 대통령은 결단하지 않았다.그러는 동안 국민들은 나뉘어서 조국 지지
양승록 기자   2019-10-16
[사설] “만인제사”가 메시아 예수를 불렀다
이렇게 유치한 사람들을 보았나, 알아들을 만큼 일러주었는데도 마이동풍이고 우이독경이야. 만인제사란 모든 개개인 신자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집례 할 수 있는 제사장의 권위를 갖는다 했는데 이를 외면하고 또 부인을 하다니.다른 표현으로 하면 단일 장소에 정
논설위원   2019-10-16
[사설] 하나의 교회 형태를 찾으라
교회의 힘과 조직을 분산시키지 말자. 교회는 본디 예수 안에서 하나다. 교파나 교단은 조직 관리 미숙 등에서 오는 한시적 한계다.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교회가 예수 안에서 하나의 지체임을 확인해 내는 성숙한 날이 올 것이다. 이는 교회 사랑의 마음으
논설위원   2019-10-16
[사설] 교회는 제3의 자리에 서야한다
좌·우측 군중몰이 승부는 끝났다. 신사적으로 건의하고 좌우는 물론 정부와 좌·우 세력이 3자 협의와 합의를 통해서 탕평안을 내고, 그것을 국회에 회부하여 의회승인 절차를 밟는 의회민주주의를 활용하자.군중동원하면서 숫자를 부풀리는 등, 그야말로 “동원”
논설위원   2019-10-16
[포럼] 난 나를 지키려고 해
라는 소설이 있다. ‘달문’이라는 광대 이야기다. 아니, 그는 광대이자 거지 두목이었고 인삼가게 점원이었다. 아니, 그런 건 그가 맡았던 역할일 뿐이다. 그는 본질적으로 예인(藝人)이었고 무엇보다 진실한 사람이었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고 끝없이 믿는
홍종락   2019-10-16
[시사논단] 애국가에 대한 입장 한국교회는 왜 침묵하는가?
얼마 전 한 여당 의원이 애국가를 작곡한 고 안익태 씨에 대해 친일 운운하며 애국가를 바꾸어야 한다는 제언을 공개적으로 했다. 이는 현 정부가 일본과의 무역 마찰에 대해 친일 감정을 부추기고 있는 시점이라 그 시기가 아주 절묘했다. 하필이면 왜 대일
오수강   2019-10-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제2바벨론 포로기 올 수 있다!
BC 586 남왕조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 두 눈이 뽑혀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그 무렵 예루살렘 귀인들, 일종의 귀족집단 자식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갔다.바벨론 그발 강가 집단 수용소에 7천 여 명이 어처구니없이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그 초라
無然 조효근   2019-09-30
[기자수첩] 머슴목회를 끝까지 해줬더라면
명성교회와 통합 교단의 법을 거스르는 결정을 보면서 과연 이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백성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태 속에서 예수님이 오시기 전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 백성답게 만들고자 수많는 세월을 보내신 역사가 떠오른다.아
양승록 기자   2019-09-30
[포럼] 나그네 길에 허락하신 동행자들
최근 들어 쉼과 기도의 집 예예동산에 말기 암환자들이 몇 분 머물다 가셨다. 병원에서 퇴원 후, 서울의 아파트에서 지내기 어려운 분들이, 맑은 공기와 산책할 수 있는 숲 그리고 기도의 분위기가 있고, 비교적 무공해 재료로 준비되는 식탁으로 인해 이곳에
유명애   2019-09-30
[사설] 무조건 복음의 요구다
복음의 명령이다 함이 더 적절한 표현이다. 복음의 요구가 이토록 간절하다. 초등학교에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배웠다. 그때부터, 1592년과 1636년을 기억하고 있다. 1592년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유럽 주요지역에서 한참 진행되고 있고, 16
논설위원   2019-09-30
[사설] 2019년 종교개혁의 달에
해양시대가 열리고, 천동설에 지동설로 바뀌고, 황제가 빚을 지고 자본가 앞에서 벌벌 떨기도 하는 15세기 무렵, 유럽 기독교는 변화를 의식했다. 드디어 마르틴 루터 등 16세기 개혁자들이 벌떼처럼 일어나서 중세교회를 바로 세우는 종교개혁을 시작했다.금
논설위원   2019-09-30
[사설] 인간의 기본권과 예수님 십자가
십자가를 지신 예수는 기본적인 인간 존엄에 양심을 걸었다. 그리고 목숨을 걸었다. 막연한 관념이거나 믿고 천국 뿐 아니다 오늘 내가 인간답게 살자는 포부와 소원을 담고 있다. 십자가의 요구를 겨우 마르틴 루터에 와서 만인제사로 말하면서 모든 인간 개개
논설위원   2019-09-30
[시사논단] 요나의 변
요나는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악독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음을 외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다시스로 도망하였다.그러나 요나는 바다 가운데서 주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큰 폭풍을 만나게 되었다. 사공들은 두려워했고
노윤식   2019-09-3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정직한 정치양심을 찾아내자
정의라든지, 늘 쉽게 말하는 “크리스천들의 사랑”도 그렇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대한민국이 탄핵정국의 현실화로 민선 대통령이 임기도중 쫓겨나서 감옥으로 가서 2년이 넘도록 그곳에서 지금도 옥살이를 하고 있는데 그를 몰아낸 정권이 그보다 더욱 심한
無然 조효근   2019-09-11
[기자수첩] 아뿔사! 아이들이의 ‘자한당 해체 동요’라니…
인터넷으로 뉴스를 읽다가 ‘한국당 해체 노래 부른 아이들’이란 한 일간지의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아이들이 무슨 제1야당을 향해 저런 노래까지 불렀을까 하면서 기사를 따라 읽고 보았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유튜브에 검색해서 영상을 보았다.영상을 보면서
양승록 기자   2019-09-11
[사설] 2020 총선을 기대한다
여야를 무론하고 자기들의 정강 정책과 비전을 내걸고 역량껏 경쟁하는 것을 보고 싶다. 안좋은 일들은 금년 가을로 끝내고, 보다 진취적이고 시원하게 해보자.북한의 비핵화 문제는 미국과 북한의 승부로 끝날 것이다. 또 하나, 희망의 조짐은 미국의 비건 미
논설위원   2019-09-11
[사설] 가을 총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의 각 교단들, 대다수가 9월 23일 주간에 총회를 연다. 벌써 총회를 마친 교단도 있다. 2천연대의 2차 시기인 2020년 교단들의 성장과 성숙 등을 위한 정책과 또 교단들마다 안고 있는 숙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교회를 대표하고 노회와 연회를
논설위원   2019-09-11
[사설] 이길 묘수가가 보인다
한 2년여 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었다. 설마 했더니, 좌파 운동권 정도로 알았더니, 감히 저들 세력이 집권을 하게 되고 또 절대사회주의 체제인 북한과 형 동생을 하려 하면서 국가 기본체제를 뒤집으려 하는 것이다.순박하고, 주 예수 믿어 구원을 받음을
논설위원   2019-09-11
[포럼] 하나님의 공의와 인간의 정의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의 가족 문제로 한 달 넘게 온 나라가 시끄럽다. 대학가에서 그를 규탄하는 촛불 집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상복 차림으로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가 죽었다”고 외치며 국화를 헌화한 뒤 장례식까
유승준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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