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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만인제사”가 메시아 예수를 불렀다
이렇게 유치한 사람들을 보았나, 알아들을 만큼 일러주었는데도 마이동풍이고 우이독경이야. 만인제사란 모든 개개인 신자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집례 할 수 있는 제사장의 권위를 갖는다 했는데 이를 외면하고 또 부인을 하다니.다른 표현으로 하면 단일 장소에 정
논설위원   2019-10-16
[사설] 하나의 교회 형태를 찾으라
교회의 힘과 조직을 분산시키지 말자. 교회는 본디 예수 안에서 하나다. 교파나 교단은 조직 관리 미숙 등에서 오는 한시적 한계다.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교회가 예수 안에서 하나의 지체임을 확인해 내는 성숙한 날이 올 것이다. 이는 교회 사랑의 마음으
논설위원   2019-10-16
[사설] 교회는 제3의 자리에 서야한다
좌·우측 군중몰이 승부는 끝났다. 신사적으로 건의하고 좌우는 물론 정부와 좌·우 세력이 3자 협의와 합의를 통해서 탕평안을 내고, 그것을 국회에 회부하여 의회승인 절차를 밟는 의회민주주의를 활용하자.군중동원하면서 숫자를 부풀리는 등, 그야말로 “동원”
논설위원   2019-10-16
[사설] 무조건 복음의 요구다
복음의 명령이다 함이 더 적절한 표현이다. 복음의 요구가 이토록 간절하다. 초등학교에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배웠다. 그때부터, 1592년과 1636년을 기억하고 있다. 1592년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유럽 주요지역에서 한참 진행되고 있고, 16
논설위원   2019-09-30
[사설] 2019년 종교개혁의 달에
해양시대가 열리고, 천동설에 지동설로 바뀌고, 황제가 빚을 지고 자본가 앞에서 벌벌 떨기도 하는 15세기 무렵, 유럽 기독교는 변화를 의식했다. 드디어 마르틴 루터 등 16세기 개혁자들이 벌떼처럼 일어나서 중세교회를 바로 세우는 종교개혁을 시작했다.금
논설위원   2019-09-30
[사설] 인간의 기본권과 예수님 십자가
십자가를 지신 예수는 기본적인 인간 존엄에 양심을 걸었다. 그리고 목숨을 걸었다. 막연한 관념이거나 믿고 천국 뿐 아니다 오늘 내가 인간답게 살자는 포부와 소원을 담고 있다. 십자가의 요구를 겨우 마르틴 루터에 와서 만인제사로 말하면서 모든 인간 개개
논설위원   2019-09-30
[사설] 2020 총선을 기대한다
여야를 무론하고 자기들의 정강 정책과 비전을 내걸고 역량껏 경쟁하는 것을 보고 싶다. 안좋은 일들은 금년 가을로 끝내고, 보다 진취적이고 시원하게 해보자.북한의 비핵화 문제는 미국과 북한의 승부로 끝날 것이다. 또 하나, 희망의 조짐은 미국의 비건 미
논설위원   2019-09-11
[사설] 가을 총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의 각 교단들, 대다수가 9월 23일 주간에 총회를 연다. 벌써 총회를 마친 교단도 있다. 2천연대의 2차 시기인 2020년 교단들의 성장과 성숙 등을 위한 정책과 또 교단들마다 안고 있는 숙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교회를 대표하고 노회와 연회를
논설위원   2019-09-11
[사설] 이길 묘수가가 보인다
한 2년여 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었다. 설마 했더니, 좌파 운동권 정도로 알았더니, 감히 저들 세력이 집권을 하게 되고 또 절대사회주의 체제인 북한과 형 동생을 하려 하면서 국가 기본체제를 뒤집으려 하는 것이다.순박하고, 주 예수 믿어 구원을 받음을
논설위원   2019-09-11
[사설] 종교의 완전은 정치, 정치의 완전 또한 종교다
다시 말하면 정치와 종교는 하나다. 낮에 하는 종교는 정치가 되고, 밤에 하는 정치는 종교다. 다시 말하면 종교와 정치는 둘이 아니다.기독교의 종교와 정치의 분리(분립) 논리가 어디에서 나왔을까?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의
논설위원   2019-08-28
[사설] 한국교회, 축제를 중단하자
교회는 마냥 축제만 하고 있는 조직이 아니다. 교회는 하늘의 하늘나라를 지상에 실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존재다. 미신 비슷한 신앙으로 신·불신 구분이 힘든 모습으로 신앙인 행세하다가 천국(천당) 턱거리 하는 자들의 모임터가 아니다.예수께서 나사
논설위원   2019-08-28
[사설] 기독교 변질되면 공산화 토양된다
20세기 공산당 운동의 친정집 러시아는 로마 가톨릭과 쌍벽을 이룬 정교회 본산이었다. 레닌과 스탈린의 공산화 혁명이 성공했던 1917년 10월까지 러시아 정교(기독교)는 99%가 기독교 신자요, 그 역사는 1천여 년이었다. 그런데, 그들 러시아 교회는
논설위원   2019-08-28
[사설] 일본은 쉬운 상대 아니다
그들 일본의 토양은 잔나비, 하이에나 등 종류들이 기선을 잡고 먼저 살았던가. 우리와 이웃하여 살아오는 수천 년 동안 우리 대한조선의 에너지를 많이 가져간 나라다. 훔쳐가고, 얻어가고, 도둑질, 강도질까지 하면서….그러나 지금의 일본은 대
논설위원   2019-08-14
[사설] 들소리 창업 43년째인데
이렇게 절박하고 간절한 시기에 “들소리”가 한국교회나 나라의 어려움에 아무런 힘이 되어 주지 못해 부끄럽다. 그저 인간이란 별 수 없는 것인가, 내가 여기 있기에 주변이 조금은 밝았으면 했으나 아우성치는 이들의 비명을 들으면서 속수무책이네.”들소리니까
논설위원   2019-08-14
[사설] 한국의 그리스도인이여
우리는 분노의 편에 서지 말자. 지난날 너무 허술한 조건들 속에서 일으킨 한국교회의 기반은 얼마간의 취약점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뼛속까지 썩지는 않았다고 자부한다. 현역 그리스도인 중심으로 볼 때 40-50년 정도의 방황이면 좋은 스승 만나고 배우면
논설위원   2019-08-14
[사설] 그래도 대한의 그리스도인이여!
서투른 정치이야기 싫다. 정치를 몰라서가 아니다. 정치로 말하면 사설자도 10단은 더 되는데 지면이 지면인지라 더는 말할 수 없다.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 예수의 자식들이여! 올 여름은 일본도 가기가 조심스러우니 강원도 산골, 무주구천동 등 심산유곡
논설위원   2019-07-31
[사설] 북한에게도 일본만큼 대응하자
요즘, 일본과의 충돌이 극심해지고 있어서 정부는 물론 시민사회는 물론, 우리 기업들도 어찌할 바를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일본은 최소한 임진·정유왜란 때부터 4백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못된 짓 많이 했다. 더 정확하게는 백제, 고구려, 신라 때부터
논설위원   2019-07-31
[사설] 명성의 세습 문제 수습 안을 보면서
만국교회가 부자승계를 “세습”이라는 기피용어를 들이밀면서 시비하는 나라는 대한민국교회 밖에 없다. 한국적 이 시비는 교회론의 후진성 때문에 등장한 도덕률의 일환이다. 꺼림직 했던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명성교회와 통합교단은 원점회귀로 마무리하는 수
논설위원   2019-07-31
[사설]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김일성의 공산당 정권이 싫어서 삼팔선 휴전선을 뛰어넘었던 북한 그리스도인들이 생존해 있는 대한민국에서 이제는 그 사람의 손자가 북한을 통치하고 있는 때에 또 피난을 갈 수야 없지 않느냐고 허탈해 하는 사람과 마주하게 된다.참으로 난처하고 안타까워서 뭘
논설위원   2019-07-10
[사설] 여름 수련기간입니다
피서지 따라서 외국 가지 않고 우리나라 각 지역, 일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으면 좋다. 평소 개인별 생활이 많다보니 단체 모임을 필요로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일단은 수십 명 이상이 움직여도 그 안에서 소그룹별 행동을 병행하
논설위원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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