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북한식 신자노릇까지도 각오해야 하나?
저잣거리에 가면 사람들이 쉽게 하는 말이 김정은의 핵무기 폭력 앞에서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한다. 이 무슨 소린가? 생전에 들어본 일이 없는 말, 여보시오! 장난소리도 그렇지 그런 말을 함부로 해서야 됩니까라고 얼버무리기도 하지만 뒷맛은
편집부 기자   2017-10-18
[사설] 예수님의 역사시간에 맞춰서 살자
들을 귀 없고 눈 먼 목사들에게 붙들려서 우맹의 생활하기가 이제는 싫다. 지금 우리 곁에서 멀리 떨어져서 우두커니 우리들을 지켜보시는 예수가 보이는가? 우리에게 말을 걸어보았지만 예수를 예수로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이 예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는 쉽지
편집부 기자   2017-10-18
[사설] 낡은 종교의 틀 벗어나기
유럽은 1517년에 중세기 낡은 종교의 틀을 벗어나려고 종교 혁명을 시도했는데 21세기 다수의 한국교회는 중세기적인 형식을 즐기고 있으니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기가 힘들다. 근래에 들어서 두드러진 풍조는 천당보내기 식 교회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편집부 기자   2017-10-18
[사설] 한 총회의 지혜로운 결의
총회가 계속되는 지난 22일 “WEA와 교류 단절” 헌의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의 교류 단절안이 부결된 것이다. 중요한 사안으로 구별해 신학적으로 좀더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결이라기보다는 보류였다.논의 과정에서 WE
편집부 기자   2017-09-27
[사설] 남북 위기는 속수무책일까
대한민국의 북한문제가 전 세계인의 불편한 현안으로 등장하니까 자유 민주체제를 지켜가는 대한민국 구성원인 우리도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해진다. 북한 핵이 머리 위에서 귀신불처럼 위협해서만이 아니라 동반부끄러움이다.이는 “우리 민족끼리”를 앞세우는 음
편집부 기자   2017-09-27
[사설] 교회 구성원의 실체는?
교회는 조직체이다. 모두 개개인이 구원의 완성을 위한 “단독자”가 된 후 교회의 개체 구성원인 “신자”는 교회, 곧 “하늘나라”의 본체를 향해 들어갈 길을 서두른다. 자기 본향은 하나님과의 일체를 이루는 그 품속인데, 이는 우리가 말하는 “천국” 바로
편집부 기자   2017-09-27
[사설] 가을 총회들 무엇을 준비할까
가을 총회를 여는 대한예수교장로회를 중심한 한국교회가 오늘은 특별히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위한 기도를 먼저 해야 하겠다. 늘 해오는 기도이기는 해도 새 정부가 들어선 초기에 안팎으로 어려운 일이 많다.탄핵 권력의 뒤를 이었으니 적폐시비마저 아직 털어내
편집부 기자   2017-09-20
[사설] 예배당 밖으로 나와서 구원하라
한때는 구원이 교회 안에 있나 밖에 있나로 세계교회의 보수 진보 간 쌈질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딴 소리는 잘 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렇지. 교회란 큰 의미로는 이 세상 전체가 하나의 교회당이니 안이다, 밖이다로 치고받을 이유가 있겠는가.그런데 인
편집부 기자   2017-09-20
[사설] 나라가 흔들리고 있다
고구려가 당나라와 신라 연합군에 의해 무너진 이후 1400여 년만의 국난이라면 엄살이라고 할까? 그럼 임진년 일본에게, 병자년에는 홍타이지에게 당한 4백여 년 전의 국난쯤이라고 할까?현재 한국은 북한의 변형공산당 왕조에게 자칫 먹잇감 신세가 될 수도
편집부 기자   2017-09-20
[사설] 지도자여, 나를 잊으라
전쟁의 북소리가 나거든 나(我)를 잊어야 한다고 사기에 기록되어 있다. 방법이 없다느니, 왔다갔다 하는 식의 단견을 쉽게 노출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 영토와 역사, 5천만 명, 남북한을 합하면 8천여 만 명 가까운 운명이 달려있는 북한 핵 문제를 1천
편집부 기자   2017-09-06
[사설] 여름, 수련을 했습니까?
한반도의 기후변화 조짐을 몸으로 느끼면서 일단은 산과 바다, 또는 해외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교회들은 기도원이나 크고 작은 민박 또는 계곡의 펜션지역에서 기도와 수련을 하기도 했다.여름철이면 1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불교가, 더구나 억불정책의
편집부 기자   2017-09-06
[사설] 핵 위협 앞에 선 한국교회
한국교회는 할 말을 찾는 중이다. 설마 했던 것이 현실로 다가왔으며 핵 위협 앞에서 5천만 대한민국이 인질이 될 수 있다고 일반 언론들이 말하고 있어서 교회는 말문을 찾지 못하고 있다.김정은 북한 권력자가 30대 중반의 젊은이라 하여 여당 대표는 신세
편집부 기자   2017-09-06
[사설] 요시아 개혁처럼
BC 640~609년까지 남왕조 유다를 통치했던 요시아 왕은 어느 날 성전 개축 부분에서 찾아낸 성경책을 손에 들었다. 그때 그는 오늘날까지 유다-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소홀했던가를 회개하고 전 국민을 향한 회개와 말씀 찾기 운동을 전개했다
편집부 기자   2017-08-23
[사설] 세금문제로 약점 보이지 말자
세금 정산이 뭐 그리 복잡한가? 수익이 발생하면 세금을 내고 아니면 신고 후 환급받으라. 기독교는 프로테스탄트 기본정신에 따라서 세금을 내도록 되어 있다. 만인제사의 원칙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가톨릭은 10여 년 전부터 세금을 납부하면서 사는데 왜
편집부 기자   2017-08-23
[사설] 한국교회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가?
거대한 조직을 가진 한국교회는 격변의 역사 속에서도 정교분리의 원칙이라면서 자기 한계를 최소화하면서 강 건너 불구경인가? 정부가 바뀌고 석 달이 지났는데, 더구나 탄핵이라는 불상사의 결과가 발생한 이후의 정부가 바뀌었는데 어떤가? 무슨 소회가 있지 않
편집부 기자   2017-08-23
[사설] 위선과 신앙
자기 살핌에 소홀하고 율법과 은혜, 곧 이신칭의 간의 관계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신앙의 초급단계를 어물어물 넘기다보면 대개 위선적인 신자로 전락하게 된다.다시 말하면 ‘(너희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막
편집부 기자   2017-08-09
[사설] 날마다 새벽기도 하는 장성 부부
공관병 문제가 터져 나와서 온통 난리가 났다. 그래도 그렇지, 장성이나 영관급 고급 장교들이 군 생활 중에 사용하는 관사(공적 주거지)에서 직급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으나 2~3명의 사병들에게 공관에서 일을 시키는데 금번에 군 최고 계급인 육군대장 부부
편집부 기자   2017-08-09
[사설] ‘이신칭의’ 루터의 교과서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 15:6)에서 이신칭의 법칙이 역사 위에 등장했고, 유대 이스라엘은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에 약속된 이 믿음으로 예수를 메시아로 얻기까지 믿음의 승리를 했었다.그러나 기독교는 갑작스
편집부 기자   2017-08-09
[사설] 11조 추경안과 여당의 자세
벌써 긴장이 풀렸는가. 대통령 선거공약으로까지 내걸었던 추경, 그 엄청난 돈, 한 달만 지나면 정기예산 편성에 포함할 수 있으나 국민경제와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급하다고 했는데 막상 본회의 상정 시간이 되자 정족수가 모자란다. 여당 의원들 26명이
편집부 기자   2017-07-26
[사설] 교회는 역사를 바꿀 수 있다
도약의 나라, 잘하면 북핵을 잘 요리하고 동반 발전을 이끌어내면 아시아의 등불이 될 수 있다. 중국과 일본에 비해 덜 욕심이 많고 기본적으로 착한 민족으로 지금은 고난 중에 있으나 세계의 막내로 태어난 한국교회가 한 번 붐을 일으키면 다윗을 내고, 그
편집부 기자   2017-07-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