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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글로 표현해 본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보다는 “메시아”가 익숙하여 늘 메시아로 예수를 호칭한다. 구약의 흐름 속의 메시아는 기독교 역사가 규격한 예수의 본 모습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마치 태양 빛 빛살처럼. 그럴 것이다. 태양에 비추이는 예수, 또 발광체 그 자체로서의 메시아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2-20
[사설] 2020년 4.3 총선을 위한 기도
2020년이면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다. 4월에. 우리는 오는 해 국회에 들어가서 대한민국의 대의 민주주의를 튼튼하게 하고, 국가의 위신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의회 구성원 300명”을 선택해야 한다.여당이나 야당 등 특정인을 찾는 것이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민족 구성원 모두 하나님의 품으로
전국교회는 각 교단별로 세심한 조직 확인과 관리에 들어가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버리고 3.1 만세를 부르다가 또 생명까지 빼앗겨버렸던 날, 저 아득한 1백 년 전 그때 그 숨 가빴던 날을 떠올려 보라. 이스라엘이 애굽 노예 430년 만에 모세의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비상시국, 오늘은 나라가 교회다!
1919년 3월 운동력은 미국 대통령 윌슨의 “민족 자결론”에서 나왔다. 잠시 근세사 발전의 속도와 개항기 대처에 얼마간 준비가 부족했던 대한조선은 동북아의 선두를 일본에게 내주고 고전을 하다가 그들의 속방이 되었다.2019년, 3.1운동 그때로부터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3.1절 앞두고 몇 가지 소원
3.1절, 그때 우리들 교회는 용감했었다. 타종교나 미신자들과도 한 몸처럼 오로지 잃어버린 나라 찾기에 생명과 재산을 내던졌었다.오늘도 3.1절 그때처럼 암울하고 답답한 일들이 많다. 그저 살고자 하니 목숨을 내던지고 예수 다시 배우고 싶다. 그때를
논설위원   2019-02-13
[사설] 조금 여유 있거든 교계 언론들도 살펴다오
이런 내용도 사설로 받아줄 수 있을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면구스러운 제목이다. 중 제 머리 못 깎는다 했거늘, 세상이 많이 바뀌었나 하면서 훑어주기를 바란다.요즘, 분명히 하수상한 세월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당국자들이 하는 말, “한 번도 경험해
논설위원   2019-01-23
[사설] 한국교회, 한 번은 수난이 온다
설마, 하는 시간. 아니 벌써, 했을 때는 늦는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좋은 날을 기다리는 자들이여. 그날이 도적같이 온다. 성경의 기록처럼 말이다. 돈으로 안 된다. 쇼맨십으로도 안 된다. 적당히 안수해도 안 된다. 안 되고 안 되는 것뿐인 날이
논설위원   2019-01-23
[사설] 연합단체 통합한다는 말은 이제 그만 하고…
벌써 몇 번째입니까? 단체 통합한다는 말을 얼마나 더 하려는가? 도무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가? 그만두시오. 지금 만들어진 꼴대로 양심껏 자기 존재의 필요성이나 찾아보시오. 세월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단체 통합보다는 그 단체를 해체하는 것이 훨씬
논설위원   2019-01-23
[사설] 요한복음 탐구(탐색) ⑰
2. 역사적 접근법사상적 접근법이고 역사적 접근법이다. 역사 속에서 사상이 영그는 것이니까 사상의 몸체인 역사를 생각해본다. 기독교 계몽기 아들들은 주로 후기 헬레니즘에 맹목성에 대개 약하다. 그래서 헬레니즘 초기를 알렉산드로스의 출사에 시기를 맞췄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1-16
[사설] 신명기 1장의 교훈을 읽다
눈에 번뜩, 크게 보이는 글자가 1장 9절이다. “…나는 홀로 너희 짐을 질 수 없도다”라고 말했다. 지난 40년 동안 광야생활에서 홀로 큰 탈 없이 자기 백성을 이끌어 왔던 불세출 지도자 모세가 가나안 시대를 앞둔 그의 백성 이스라엘 민
논설위원   2019-01-16
[사설] 북한, 나라 전체가 감옥이라네
전혀 예상치 못했고, 차마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한반도에 유사 평화기류가 형성되어 생각 짧은 사람들 마음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는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 보고관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그는 “북한은
논설위원   2019-01-16
[사설]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교제안하자
남북, 또 북남의 화해조성 분위기를 생각할 때 한국교회가 연초에 김정은 북한 실권자에게 북한선교 제안을 정중히 요청할 필요가 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가 관행적으로 북조선 기독교와 협의 사항을 찾고 우의를 다지는 것을 뛰어넘어서 한국교회의 총의
논설위원   2019-01-16
[사설] 요한복음 탐구(탐색) ⑯
요한복음을 공부할 때꼭, 조심해야 할 언어는 헬라,헬라사상, 헬레니즘사상사의 발전과정에 대한이해가 있어야 한다.헬라와 그리스가동의어가 되겠으나 헬라사상은… 1. 사상적인 접근법1절에서 18절까지 읽어본다. 거급 읽어본다. 무심코, 매우 안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2-28
[사설] 한국교회가 인재를 발굴·양성한다
지난 70여 년 한국의 정치판을 살펴보니 전문정치인, 또 품격 있는 정치인이 너무 모자란다. 조금 싹수가 보이는 이들은 견제 받거나 독이 뭍은 고기를 함부로 먹다가 감옥행으로 끝나기도 했다. 지난 촛불사태까지 보면서 정치인 양성이 필요함을 절감한다.지
논설위원   2018-12-28
[사설] 내 십자가는 어디 있나요?
1597년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 말기에 대 박해로 26명이 나가사키 현 형장에서 순교했었다. 그때 숙부 2명과 함께 붙잡힌 루도비코 이바라기, 12살짜리 어린이가 형리들이 너는 눈감아 줄 터이니 비켜서라면서 구제해 주는데, 이 아이가 거부한다. 그ㅁ
논설위원   2018-12-28
[사설] 내가 세상을 이긴 예수다!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하나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뛰어드신 예수는 “종교인”들로부터 극심한 차별과 냉대를 받았다. 우리 대한민국에 보냄 받은 한국교회도 증오와 질시, 차별과 혐오가 비교적 많이 발생한 시대 앞에 서게 되었다.다 무너지던 조선 왕조가 속절없
논설위원   2018-12-28
[사설] 교회, “안나가” 신자들에게
교회당 출석 기피 신자들을 70년대에 “안나가” 신자라고 했었다. “안나가”는 “가나안”을 거꾸로 표현한 것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가나안 신자”라는 이름으로 둔갑해서 사용하던데, “가나안 신자”가 교회 출석 기피신자일 수 없다. 더 이상 “가나안 신
논설위원   2018-12-19
[사설] 교회여, 시장주의를 버려라
교회 구성원은 가장 강력한 강소형(强小形)이 2~3명의 결합체이다. 가장 바람직한 모범은 20~30명, 평범한 교회 구성원은 20~30가정의 집합체다. 특별한 경우, 또는 대도시형은 200~300명 개인(가정) 정도가 된다.왜냐하면 소수자 중심이어야만
논설위원   2018-12-19
[사설] 마구간 탄생 예수 정신이다
한국교회여, 교회가 마구간 말 밥통(말구유) 안에 오신 하나님 아들 예수 정신을 되찾는 성탄절이어야 한다.지금 한국교회는 또 한 번 더 패배를 자초하고 있다. 현 정부가 왜 사회주의 성향의 정책을 선호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신에서 “자유”를 대단한 것으
논설위원   2018-12-19
[사설] 솔로몬 같은 사법부의 판결을 기대한다
최근 오정현 목사의 ‘사랑의교회 위임 결의 무효’ 판결이 고등법원에서 나왔다. 1, 2심에서 “위임목사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판결했지만 대법원이 서울고법으로 되돌려보내자 이런 판결이 나온 것이다.이번 판결은 오정현 목사는 미국장로교회 목사는 맞지만
논설위원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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