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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난 대응 훈련해야 한다
일본은 지진이 많은 나라여서 지진 대피 훈련이 한국과는 수준이 다르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진이 많은 나라의 대피훈련은 신자들의 영적 생활과 연계해보면 어떨까? 기독교에서도 종말상황을 생각해야 한다. 최후종말의 경우는 대책이 없겠으나 환란성 상황 말
논설위원   2018-04-18
[사설] 예수 부활은 교회의 탄생으로!
예수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후 부활하사 교회가 되셨다. 예수의 몸은 교회요 교회가 예수를 대신하는 권능을 행사하는 것은 성령 하나님이 교회를 지키시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의 무덤이 없다고 하는데 예수가 죽었으면 교회가 예수의 무덤이고, 산
논설위원   2018-04-18
[사설] 한국교회, 자체관리 서두르자
2~3년 안에 한국교회가 앞장서서 나라의 사정을 살펴야 할 일이 생긴다. 지금 서둘러도 많이 늦지만 지금이라도 교회는 자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밥술이라도 먹고 문밖출입을 할 만큼은 된다고 각개놀음을 그만 하고, 어느 개교회가 인력이나 재정 등이 얼
논설위원   2018-04-18
[사설] 거짓되지 않기로…
어릴 때 오일장에 놀러 가보면 시장 입구에 곡물을 사고파는 장사치들이 있었다. 그들이 쌀보리 등 곡물을 사고파는 일을 하는데 손놀림이 어찌 빠른지 그들이 쌀보리를 됫박에 담을 때, 네모난 됫박에 곡식을 높이 쌓아서 분량을 계산할 때 그것을 ‘고봉’이라
논설위원   2018-04-11
[사설] 총신대 사태를 바라보면서
무죄한 몸, 하나님의 거룩한 몸으로 자기변명을 하지 않고 십자가의 죽음을 선택하신 예수의 자식들이 추악한 감투나 그에 따른 떡고물에 눈이 멀어서 목사가 목사 같지 않고 신자가 사람 같지 않은 꼴을 보이는 그곳에는 그래 말리는 사람도 없었던가. 정통파들
논설위원   2018-04-11
[사설] 한국교회 할 일들
교회가 이제는 국가적 책임을 져야 한다. 금번 남북회담 그리고 미북회담, 이 사안은 어떻게 결과지어질까? 오는 27일 남북정상 간 판문점 회담이 있다. 그리고 5월이나 6월 초 북미 간 정상회담이 있다. 정말 새로운 시대가 오려나? 언젠가는 오게 되어
논설위원   2018-04-11
[사설] 다시 부탁한다. 부활의 가치를 찾으라
요즘 일간지 신문에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 총장문제로 싸움질하는 내용이 특필 처리되는 것을 보고 마음이 몹시 서글펐다. 아직도 경우에 따라서 시비에 휘말리는 교계 모습이 있을 수는 있으나 감투싸움인지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때로는 큰 의미도 없어 보이는
논설위원   2018-03-28
[사설] 부활 예수와 만나세요
지금은 한눈팔고 허송할 때가 아니다. 예수 부활하셨다. 그 첫 만남이 막달라 여인 마리아, 그리고 제자들 심지어 엠마오 길 떠난 제자들을 뒤쫓아 가시는 예수, 믿을 수 없다고 자기 철학을 뽐내는 골치 아픈 제자인 도마까지 다시 찾아가시는 등 주 예수의
논설위원   2018-03-28
[사설] 예수 제자들의 부활신앙
예수께서 무덤에 묻힌 뒤, 안식일 다음날 아직 어둠이 걷히기 전 시간 막달라 여인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에 갔었다. 무덤 입구를 막았던 큰 돌이 없어졌고 예수의 무덤은 텅 비어 있었다. 마리아는 당황한 나머지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받는 제자에게 달려
논설위원   2018-03-28
[사설] 헌법 개정 급한가요?
지난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6월 지자체 선거 때 헌법개정안 국민투표 하겠다고 다 공약했어도 서두르지 마라. 금년 중에는 하겠다고들 하지 않는가. 뭐가 그렇게 바쁜가. 개헌의 발의는 국회가 한다. 대통령이 볼 때 국회가 무능할지 몰라도 그래도 국회의원
논설위원   2018-03-21
[사설] 하늘만 쳐다보는 기독교인들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는 어찌하여 하늘만 쳐다보느냐? 승천하시는 예수를 수행하는 천사들의 핀잔을 갈릴리 뿐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가 들어야 한다. 넋을 놓고 하늘보기만으로는 안 된다. 때가 되면 죽고 그때는 마르틴 루터나 칼빈의 은혜로 무사히 요단강은
논설위원   2018-03-21
[사설] 부활의 능력으로 하자
다시 죽을 수 없는 생명으로 재탄생하는 부활이다. 부활자들이 맞이한 성령 영접시대에 이르러서 교회는 세상이 감당키 어려운 힘의 능력을 가졌다. 이제도 교회는 부활의 권능으로 다시 태어나는 생명의 근원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공산주의자들과 협상을 하고 지
논설위원   2018-03-21
[사설] 미투 앤 위드 유
미투 운동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무엇보다 나를 비롯해서 이 시대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이나 책임 있는 목사님들에게 한 마디 조심스럽게 건네고 싶다. 날마다 쏟아지는 미투의 소식에 너무 열광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김진구   2018-03-14
[사설] 조선일보, 서지문 칼럼을 읽으니
2018년 3월 13일자 조선일보 A33면 서지문 교수(고려대 명예)의 칼럼을 읽는데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하나 있었다. 초등학교 교과서(금성사 교과서)의 내용 중에 여러 문제점을 지적했다. 다른 부분은 뜻있는 독자들이 찾아서 읽어보기를 바라
논설위원   2018-03-14
[사설] 부활절기 앞에서
‘살아서 나를 믿는 자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를 해결할 수 없는 프로테스탄트 500년 해석사의 한계를 생각하면서 요한복음 11장 24절 이하를 지워버릴 수 있으면 오히려 편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그러지 마라, 다시는 더 죽음이 나를 상관할 수 없는
논설위원   2018-03-14
[사설]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하자
지금 남북관계로 4,5월 안에 이루어질 남북 또 북미 간의 정상회담이 예사롭지 않다. 불안하다.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한국이나 미국 정상이 유사한 성격의 주인공들이기에 일이 추진되고는 있으나 바라보는 이들은 불안하다. 당사자가 먼저 말하기를
논설위원   2018-03-14
[사설] 진보정권 맛보면서 한 단계 성장한다
좌파정권이라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이지만 그들이 싫어할지도 모르니 지금 정부를 “진보정권”이라고 표기한다. 진보파 정권이면 세계 정치사가 알아주었던 김대중 정부가 있었고, 신사적인 노무현 정권도 있었지만 지금의 정부는 좀 다르다. 한국인들이 “1980
논설위원   2018-03-07
[사설] 왕같은 기독교 신자들
종교개혁 500주년을 이루어낸 교회는 루터 등 16세기 개혁자들의 수고로 이룩한 “이신칭의”(롬 1:17) 구원론을 확신하게 되었다. 중세 가톨릭 시대에 “행위신앙”에 젖어있던 신자들에게 십자가 대속신앙을 감추어버렸던 그 시대의 한계를 루터나 칼빈 등
논설위원   2018-03-07
[사설] 부활절 행사 신·구 기독교 같이 하자
부활, 생명, 영생, 이들 어휘는 그 기본을 다시 죽음이 없는 영원성에 둔다. 기독교가 인류에게 선물한 부활은 인류 생명 그 자체를 말한다.2018년 새해가 들어서면서 새 정부가 시도하는 동계올림픽 행사에 국민에게 양해가 없이 김영철 북한 권력의 주요
논설위원   2018-03-07
[사설] 남북문제만큼은 보수·진보가 하나다
70여 년 동안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한 가족 정권은 적화통일의 욕망을 단 하루도 저버린 일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도 오로지 적화통일 단 하나의 목표로 똘똘 뭉쳐있음을 온 세계가 공감하는 항목이다. 그 어느 누가 북한의 지나온 70년, 그리고
논설위원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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