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예루살렘 무너지고, 시드기야가 자식들 보는 앞에서 두 눈 뽑히고 있는 역사를 경험한 우리들입니다. 아버지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체제가 무너질까 모두들 두려워하지는 말게 하소서. 아버지여, 이 성전을 떠나지 마소서. 어린 우리가 다시 한 번 기도를 드
들소리신문   2018-01-1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크게 일하고 싶었습니다. 주님의 교회가 제 모습을 하루 속히 갖춰 세상 사람들이 안고 있는 비극을 멈추게 하고 싶었습니다.새해에는 아버지여, 먼저 교회들을 감동시키는 일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세월에 쫓기지 않는 당당함으로 마음의 여유를 지켜
편집부   2018-01-1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2018년 새해입니다. 동해의 붉은 태양처럼 맹렬한 불길로 타오르는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는 크게 인류에게 공헌하고 사랑의 공급원이 되게 하소서.우리 “들소리”도 교회와 나라, 또 세계교회의 성숙기에 일정한 수준의 공헌을 하게 하소서. 가진 것
편집부 기자   2017-12-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성탄절입니다. 2017년에도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날의 기념입니다. 이제는 세계가 주 예수 오신 날을 선물 주고받기로 시작하고 끝내지 않게 하소서.올해는 베들레헴이나 예루살렘이 안녕치 못하옵니다. 저희 탐욕의 자식들을 꾸짖어 주시고 빈들에서
편집부 기자   2017-12-2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2017년 12월입니다. 새해를 준비합니다. 소중한 세월을 허락하셨으니 새해에는 훨씬 더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예수처럼 살면서 날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교회들을 일으켜내는 일에 온 힘과 열성, 그리고 주께서 주신 능력과 지혜를 모두 쏟아 부
편집부 기자   2017-12-0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더는 짓밟히지 않게 하소서. 남북 간의 분단 비극의 민족 동반 추락으로 가지 않게 하소서. 지금 북한의 반인권적 독재와 비인간적인 현실을 괴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더 이상 초라한 나라가 되지 않게 하소서. 당나라 불
편집부 기자   2017-11-22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이제 우리는 중세기 미신 기독교에서 자유하는 참된 프로테스탄트가 되게 하소서. 몽골인이 준 텡그리즘이나 중앙아시아가 준 샤머니즘도 필요 없나이다.아버지, 우리들도 십자가 예수처럼 자유하고 당당한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허락받았사오니 우선 대한민국
정찬양 기자   2017-11-15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여, 인도하소서. 겨울이 옵니다. 춥습니다. 기도의 마음, 방심하지 않고 주의 은총을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을 어서 속히 내려주소서.믿는 성도의 마음들을 다스려 주시고, 이 땅에 아버지 하나님의 평화가 넘치시옵소서. 성도는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서 평안
편집부 기자   2017-11-0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500주년의 노래는 여기서 마치고 우리는 501주년 늦어도 1000년 이전에는 재림시대의 문턱 가까이에서 주 예수를 뵙기 원합니다.어떤 시련과 설사 죽음이 우리를 노린다 해도 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예수의 길을 계속 열어가게 하소서. 아흔아홉이
편집부 기자   2017-10-2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나라가 안녕할 수가 없나이다. 많은 기회를 교회가 놓쳤습니다. 주의 뜻을 따르겠나이다. 비겁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의에 찬 기도를 하게 하소서.종교개혁 500주년을 한순간에, 그 의미와 가치의 발견을 해내도록
편집부 기자   2017-10-1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여, 열매 있는 나무, 예수 있는 신앙이게 하소서. 생각 속에서 꿈을 만들었으나 정원수 한 그루 심을 용기가 없다면 우리는 자기 속임수에 빠진 사람일 수 있나이다.이 가을, 41년차 들소리의 이 가을에 열매를 준비하게 하소서. 열매를 거두기 위한
편집부 기자   2017-09-2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종교개혁 501주년부터는 우리가 그 길을 열겠나이다. 박제된 루터와 칼빈도 역사 속으로 불러내서 함께 근세와 현대, 그리고 21세기형 기독교의 앞날을 위해 불러낼 것입니다. 아버지여, 우리를 도우소서. 더 이상 기독교가 세상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부끄러
편집부 기자   2017-09-2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40년동안 들소리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살아있음 그 이상의 표적을 이루어내도록 힘을 더 주소서.요한복음에 나타난 ‘사랑하는 그 제자’의 모습으로 우리가 21세기 기독교를 산자들의 모습으로 대전환시킬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소서
편집부 기자   2017-09-0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오, 주여! 북방이 수상합니다. 방심하여 70여년 분단을 즐기듯 이기적 삶을 살다가 광복 이후 또 한 번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나이다.모두들 살만하다고 하지만 북한의 불 칼이 우리의 목을 겨눌 때 목숨이 하나뿐인 우리가 당황하다가 하나님의 자녀다운 품위
편집부 기자   2017-08-23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 아버지여, 가을이 오는군요. 고통을 무한대로 강요하던 폭염기가 가고 가을이 옵니다.아버지가 보내주신 계절의 순환, 이 가을은 열매 가득한 선물을 가지고 오네요. 아버지, ‘들소리’가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해 주시고, 아버지가 지키는 자들이 ‘들소리’
편집부 기자   2017-08-09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여, 삼복 한복판에서 더위를 견디면서 몸 자세를 가다듬게 하시나이다. 계절이 우리 연약함을 추궁할 때는 역시 강건한 몸이어야 하나이다. 건강을 주소서.더하여, 저마다 휴가의 시간들을 보낼 때 무리하거나 과욕하지 않게 하시고 쉬는 시간들 속에서도 기도
편집부 기자   2017-07-2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무더운 여름날 건강을 다스리면서 주의 복음의 최전선을 지켜가는 성도들을 보호하소서.험지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 선교사들을 인도하소서. 아직은 부족하지만 인류의 정신적 진보를 위해 가르침을 늘 주시는 아버지여, 한국교회를 더욱 성숙
편집부 기자   2017-07-12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우리 아버지. 가뭄 끝에 물난리가 나고 태풍이 또 뒤따르는 등 아직 우리들은 봄 평안도 다 마련하지 못했나이다. 조금은 뒤늦은 봄, 고르게 쏟아주실 장맛비 의지하여 최소한 평년작은 되게 하옵소서.그리고 보다 더 갈급한 은혜, 신령한 진리로 성
편집부 기자   2017-07-05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무자비한 6·25국난, 민족 내부의 전란, 그 무참한 민족의 상처를 치료하고 동북아의 기독교 왕국이 되도록 기도하나이다.아버지여, 우리는 은혜를 간절히 소원하나이다. 지금 북한은 핵무기로 무장하여 우리는 물론 세계를 위협하고 있나이다. 저들의 강포함을
편집부 기자   2017-06-2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6.25 민족상잔의 진정한 의미는 통일 대한민국 시대의 출발이었으니 통일되게 하소서. 수백만 명의 희생자를 낸 그때 그 3년,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남북 대치 또한 통일시대의 통증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아버지, 대한민국이 새로운 시대를 준
편집부 기자   2017-06-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