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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광복 73주년, 정부 수립 70주년 대한민국입니다. 이 긴 날 동안 우리는 남북 분단의 현실을 살고 있나이다. 지구상 유일 분단국, 대한민국의 앞날을 돌보아 주소서.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가 단절과 미움을 이겨내고, 남북이 좀 더 가까이 지
편집부 기자   2018-08-0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대한민국 정부수립 70년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북한 주민들이 난민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으나 우리가 돌보지 못하고 착한 양떼를 승냥이 굴에 방치하고 있나이다. 아버지, 광복과 한반도 유일정부를 주셨으나 우리는 통일국가를
편집부 기자   2018-07-25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41년 차 ‘들소리’입니다. 왠지 이제는 숫자 헤아리기도 조심스럽고, 때로는 지나버린 날들이 아쉽고 온몸을 던지지 못한 듯 회한에 젖기도 합니다.아버지, 위로해 주소서. 다시 걸어가는 ‘들소리’ 발걸음에 힘을 주소서. 더욱 용맹진하면서 어떤
편집부 기자   2018-07-1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41주년을 음미하면서 반성합니다. 작년부터, 또 올해에도 태어난 날이 부끄럽기만 해서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모여 예배 한 번 드릴 용기도 없나이다.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온힘 다해 예수님 십자가 스케줄을 따를 수 있게 하소서. 이름값이라도
편집부 기자   2018-07-0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날마다 새로운 날의 연속이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분단으로 말미암아 고통하고 있다가 일단은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어가고 있나이다. 그러나 분단 후 큰 전쟁을 치렀고, 휴전 65년째 되는 해입니다.주여, 어렵게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었사오니
편집부 기자   2018-06-2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6월, 68년 전 6월의 38선 주변이 수상했지요. 갑자기 그때 북한은 유화책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안심시켰고, 그래 우리는 그때 준비 없이 당했습니다. 아버지여, 오늘도 미북은 평화와 비핵화 회담 준비로 분주합니다.주여,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
편집부 기자   2018-06-0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대한민국 남북의 평화를 위해서 6월 12일은 싱가포르에서 미국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회담을 엽니다. 미국과 북한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회담 역량을 총동원합니다.그때 대한민국의 이익이 손상되지 않고, 곧 3국간의
편집부 기자   2018-05-2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여, 6.12일 싱가포르 북미 회담이 있나이다. 여우와 늑대가 아니라 진실로 한반도의 축복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주 하나님 아버지가 트럼프와 김정은을 붙잡아 주소서.남북 대화가 열리는 시대를 맞이했나이다. 대화의 불씨를 계속 살려가면서 최소한 한반
편집부 기자   2018-05-1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남북 간의 관계가 위험스런 급진전을 맞이했나이다. 민족이 화해하고, 관용하고, 전쟁을 피할 수 있도록 먼저 교회들에게 힘과 지혜를 공급해 주소서.종전을 서두르고, 평화시대를 앞당기겠다고 하는데 정치인들에게 보다 더 진지하고 조심스러운 접근을
편집부 기자   2018-05-02
[오늘의 기도] 오늘의기도
오는 27일 한국 대표와 북한 대표가 판문점에서 회담을 합니다. 우리 쪽에서 섣불리 긴장완화의 발언을 한다거나 서해바다를 열고 금강산 관광문제까지도 단독게임을 하지 않게 하소서.음흉하고 교활한 해묵은 공산당의 노회한 전략에 말려들지 않도록 아버지여 도
편집부 기자   2018-04-1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길고도 험난한 인생길. 오늘도 봄은 또 찾아와서 다시 한 번 해보자고 하는군요.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예수 가르치신 대로 살아보고자 노력하고 기도하지만 그 길이 쉽지 않군요.아버지, 나라가 억지 춤을 추고 있나이다. 준비 없는 자들이 사회 분
들소리신문   2018-04-1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우리 예수님의 아버지 곧 내 아버지, 예수님의 하나님 곧 내 하나님이시여. 예수 부활의 권능으로 첫 번째 열매 삼으셨으니 우리들이 부활예수의 길 그 다음 순번을 따라서 주의 길 이루어가게 하소서.주 예수 십자가 죽음이 우리에게 절실한 요구였듯
들소리신문   2018-03-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부활절입니다. 죄 없이 죽은 예수, 하나님 아들이 내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아버지여 그 죽음에 동반한 믿음으로 예수 생명에 뛰어든 자들을 다시 살리는 시간에 저희를 거기 있게 하소서.막달라처럼 울면서 그 무덤을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주여
들소리신문   2018-03-2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생명이 크게 약동하는 봄, 하나님 아버지여, 생명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는 봄, 부활의 절기와 만나는 봄이 옵니다.아버지여, 이 봄을 통해 생명은 영원한 것임을 발견하게 하소서. 주변과 우리 사회에 값비싼 것으로 기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저희를 가르쳐
들소리신문   2018-03-1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일터가 부르나이다. 착한 우리들의 신자들을 일깨우기 위하여 들로 산으로 달려갑니다. 강과 바다도 두려워하지 않겠나이다.아버지여, 북한의 젊은 핵무기를 다스려 주소서. 고난도 도덕과 기술력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윤리가 없으면 그거 만지면 안 됩니
들소리신문   2018-03-0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입춘 우수가 지났습니다. 올 살림 잘하도록 인도하소서. 우리는 “들소리”의 수고가 한국교회의 나갈 길에 큰 도움이 되기를 열망하고 있습니다.간절한 기도입니다. 한국교회의 날들이 대한민국, 남북을 아울러 평화와 축복의 현장이 되고, 욕심 사나운
들소리신문   2018-02-2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입니다. 세계 1백여 개 국 수천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모입니다.대한민국의 아름다움, 예법을 갖춘 문화의 나라 모습을 보이게 하소서. 북한도 뒤늦게 참여했으니 불상사 나지 않게 하소서. 금번
들소리신문   2018-02-0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일 년 열두 달 중 첫 달을 주의 은혜로 보냅니다. 주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착한 신자들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 많이 일어나게 하소서.평창 2018 올림픽에 자꾸만 평창이 평양으로 착오를 일으킨다는 개그 같은 말 더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들소리신문   2018-01-3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예루살렘 무너지고, 시드기야가 자식들 보는 앞에서 두 눈 뽑히고 있는 역사를 경험한 우리들입니다. 아버지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체제가 무너질까 모두들 두려워하지는 말게 하소서. 아버지여, 이 성전을 떠나지 마소서. 어린 우리가 다시 한 번 기도를 드
들소리신문   2018-01-1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크게 일하고 싶었습니다. 주님의 교회가 제 모습을 하루 속히 갖춰 세상 사람들이 안고 있는 비극을 멈추게 하고 싶었습니다.새해에는 아버지여, 먼저 교회들을 감동시키는 일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세월에 쫓기지 않는 당당함으로 마음의 여유를 지켜
편집부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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