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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다시 죽을 수 없는 생명을 감사함으로 받나이다. 영생의 날로 직행하는 살림을 살게 하셨나이다. 성공과 실패의 두려움, 가난과 질병, 그리고 죽음의 두려움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 아버지! 영광을 받으소서. 잠시 봄인가, 하지만 여름이
편집부 기자   2019-04-1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우리는 아직도 어립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예수를 더 배우게 하소서. 무식한 자들이 정치를 하고 민간운동을 한다면서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는데 며칠 전 일어난 강원도 산불의 교훈이 그립습니다.아버지, 고난의 절차과정을 지나 복된 죽음과 부활의 시
편집부 기자   2019-04-1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이제는 주 예수처럼 죽음에서 생명을 찾는 자세를 잃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지 못하는 동안 세상이 너무 어지러워졌나이다. 다시 한 번 회개하나이다.계절은 봄이라 하지만 봄이 봄 같지 않고, 사람들이 허물은 모두 남의 탓이요
편집부 기자   2019-03-2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3.1운동은 계속됩니다. 100년 동안 계속되었고, 또 우리는 100년을 더 이 운동을 계속하여 분단을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게 하소서.3.1 만세를 부르던 100년 전 우리 모습과 오늘의 우리가 다르지 않고 그 아비의 자손들입니다. 그때처럼 순결하
편집부 기자   2019-03-13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기도할 시간을 연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교회가 더 간절히 기도하겠나이다. 남북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와 신명기 이상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기도하겠나이다.나라의 경제가 불안합니다. 미세먼지 문제, 부자와 가난한 자들의 차이가 극심해지
편집부 기자   2019-03-0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대한민국의 운명을 미국과 북한 간의 손에 넘기고 지켜만 볼 수는 없나이다. 수만 년 이어온 민족의 터전, 지금은 5천만 명이 자유민주주의에 동의하고 하나님의 보호와 평화를 누리는 우리들이 남에게 국가 민족의 문제를 내맡길 수 없나이다.아버지,
편집부 기자   2019-02-27
[오늘의 기도] 지혜의 삶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들으소서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4:1~2) ◈ 월 : 지혜의 삶 /
구인성   2019-02-2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다음 주 우리는 나라의 독립을 원하는 ‘3.1 만세’ 운동을 시작합니다. 여세를 몰아 통일 대한의 날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만세를 부르고 희생제를 올리려 하나이다.1천만 성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일어나서 기도하고, 만세를 부르게 하소
편집부 기자   2019-02-2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3.1운동 100년째 됩니다. 그때 우리들의 선배 믿음의 어른들은 참으로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타종교는 물론 우리들의 모든 이웃들과 함께 만세를 불렀나이다.이제 100주년이니 100배 더 성숙하고 강한 마음으로 거짓들을 몰아내고 이웃을 탐
편집부 기자   2019-02-13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다음 달 미국과 북한이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한답니다. 우리 대한민국 문제를 저들이 함부로 다루지 못하도록 아버지께서 지켜주소서.아버지, 자유 대한민국 5천만이 평화롭게 살아가면서 모범의 나라를 만들고 세계의 평화는 물론 아버지의 지상나라를 앞
편집부 기자   2019-01-23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흔들리는 민심을 다독일 수 있는 교회의 힘을 허락하소서. 드디어 우리 한국이 동북아, 중국과 일본을 리드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능력을 발휘하게 하소서.아버지, 2019년에는 “들소리”가 한국교회에게, 또 한국인 모두에게 예수의 길을 더욱 뚜
편집부 기자   2019-01-1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여, 새해를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유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서 새로운 하늘과 땅을 열 수 있으니 아버지여, 황송하고 감사하옵니다.아버지여, 이 해에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이해하고 용서하면서 주께서 그렇게 하셨듯이 갈릴리와 예루살렘은 물론
논설위원   2018-12-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이름으로 오시는 베들레헴 마구간 예수여! 우리는 어떻게 주 예수 오신 날을 준비할까요. 아직도 서투른 몸짓으로 어눌한 입술로 주 예수 오심을 찬미합니다.아버지, 외롭게 사는 자와 병든 우리의 이웃들을 도와주소서. 그리고 가난한 “들소리 애독자
편집부 기자   2018-12-19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2월입니다. 2018년 결산하고 2019년 새살림 준비하는아버지, 2018 결산을 서두르게 하소서. 섣달 큰애기 개밥 퍼주듯이, 신경질적이지 않고 정직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하게 하소서. 새해는 남북문제로 걱정이 있겠으나 양측 모두 무리수
편집부 기자   2018-12-12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2월입니다. 2018년 결산하고 2019년 새살림 준비하는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나라가 기우뚱, 이거 이러다가 무너지나 했더니 주께서 걱정 마라 하시는 대로 모두들 제정신을 가다듬는가봅니다.아버지께서 저들의 목덜미를 쥐시고 돌이켜 다시
편집부 기자   2018-11-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여, 한국교회를 도우소서. 정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망신을 당하고, 또 우리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교회의 모범 답안이 아직은 만들어지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나이다.아버지, 뜻이 계셔서 1885년 한반도 대한민국에 오셨으니 이 땅을 교회가 지
편집부 기자   2018-11-1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천년쯤은 기대고 의지할 만한 열매를 맺고 싶어서 “들소리”는 이 가을을 즐기고 있나이다. 아버지여, 우리는 이토록 긴 호흡을 해야 하는 그리스도인, 곧 예수의 사람들입니다.지금 격동하는 대한민국이 19세기 말 식으로 추락할 수 없나이다. 우
편집부 기자   2018-11-0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제2의 종교개혁 시작입니다. 아버지의 교회가 이 세상을 다시 가르치고, 과학보다 앞서서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법을 인류에게 다시 가르칠 수 있게 하소서.교회들이 예수 우리 주의 말씀은 듣고 따르는 척하는데 십자가 죽음의 신비를 외면합니
편집부 기자   2018-10-2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가을처럼 교회도 익어가는 열매(인격) 있게 하소서. 천군과 천사들의 품격을 뛰어넘는 신자들이 이 하늘 저 하늘 아래 있는 하늘같은 교회 공동체 안에 있게 하소서.주여, 70여 년 분단, 그 사이에 수백만 명의 동족이 살상 당했던 비극의 과거를
편집부 기자   2018-10-1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지난여름 혹독한 더위 속에서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나이다. 지구를 더 이상 몸살 시키지 말라는 말씀, 자원을 아끼라는 말씀이었나이다.아버지여, 예수를 잘 배워서 열매로 자기를 내어놓는 자들을 봅니다. 아버지여, 그 중에 내가 그곳 거기에 있기를
편집부 기자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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