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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2월입니다. 2018년 결산하고 2019년 새살림 준비하는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나라가 기우뚱, 이거 이러다가 무너지나 했더니 주께서 걱정 마라 하시는 대로 모두들 제정신을 가다듬는가봅니다.아버지께서 저들의 목덜미를 쥐시고 돌이켜 다시
편집부 기자   2018-11-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여, 한국교회를 도우소서. 정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망신을 당하고, 또 우리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교회의 모범 답안이 아직은 만들어지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나이다.아버지, 뜻이 계셔서 1885년 한반도 대한민국에 오셨으니 이 땅을 교회가 지
편집부 기자   2018-11-1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1천년쯤은 기대고 의지할 만한 열매를 맺고 싶어서 “들소리”는 이 가을을 즐기고 있나이다. 아버지여, 우리는 이토록 긴 호흡을 해야 하는 그리스도인, 곧 예수의 사람들입니다.지금 격동하는 대한민국이 19세기 말 식으로 추락할 수 없나이다. 우
편집부 기자   2018-11-0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제2의 종교개혁 시작입니다. 아버지의 교회가 이 세상을 다시 가르치고, 과학보다 앞서서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법을 인류에게 다시 가르칠 수 있게 하소서.교회들이 예수 우리 주의 말씀은 듣고 따르는 척하는데 십자가 죽음의 신비를 외면합니
편집부 기자   2018-10-2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가을처럼 교회도 익어가는 열매(인격) 있게 하소서. 천군과 천사들의 품격을 뛰어넘는 신자들이 이 하늘 저 하늘 아래 있는 하늘같은 교회 공동체 안에 있게 하소서.주여, 70여 년 분단, 그 사이에 수백만 명의 동족이 살상 당했던 비극의 과거를
편집부 기자   2018-10-17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지난여름 혹독한 더위 속에서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나이다. 지구를 더 이상 몸살 시키지 말라는 말씀, 자원을 아끼라는 말씀이었나이다.아버지여, 예수를 잘 배워서 열매로 자기를 내어놓는 자들을 봅니다. 아버지여, 그 중에 내가 그곳 거기에 있기를
편집부 기자   2018-10-03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열매는 품격이요 내 인생의 값이옵니다. 참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21세기 초의 가을입니다.북한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면 유엔군, 미군 다 나가라 한다는데 세상은 이제 종교 필요 없다, 하나님도 지구를 떠나라 하는 반신자(反信者)
편집부 기자   2018-09-1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한국교회 주요교단들이 정기총회로 모입니다. 축복하소서. 어려운 곡절이 많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면서 복음을 지키나이다.북한이 생각보다 빨리 열릴 수도 있나이다.아버지여, 북한이 열리고 경제, 문화, 사회 환경이 변화하면서 저 노예의 땅 같
편집부 기자   2018-09-05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여, 가을이 옵니다. 개개인마다 자기 열매, 자기 고유한 모습을 찾아서 열매로 가꾸기 위한 치열한 날들입니다. 인생은 열매로 말합니다. 아름답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또 앞날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열매이옵니다.아버지여, 1천년 앞날을 기약할 수 있는
편집부 기자   2018-08-29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8월의 광복, 또 건국 대한민국의 그날이 대한민국 일부 사람들로부터 푸대접 받는 현실을 서글프게 보나이다. 저희를 위로해 주소서. 건국을 건국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을 가엽게 여겨주소서. 주 우리 아버지여, 어려운 이때에 그리스도인들 모두
편집부 기자   2018-08-2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광복 73주년, 정부 수립 70주년 대한민국입니다. 이 긴 날 동안 우리는 남북 분단의 현실을 살고 있나이다. 지구상 유일 분단국, 대한민국의 앞날을 돌보아 주소서.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가 단절과 미움을 이겨내고, 남북이 좀 더 가까이 지
편집부 기자   2018-08-0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대한민국 정부수립 70년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북한 주민들이 난민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으나 우리가 돌보지 못하고 착한 양떼를 승냥이 굴에 방치하고 있나이다. 아버지, 광복과 한반도 유일정부를 주셨으나 우리는 통일국가를
편집부 기자   2018-07-25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41년 차 ‘들소리’입니다. 왠지 이제는 숫자 헤아리기도 조심스럽고, 때로는 지나버린 날들이 아쉽고 온몸을 던지지 못한 듯 회한에 젖기도 합니다.아버지, 위로해 주소서. 다시 걸어가는 ‘들소리’ 발걸음에 힘을 주소서. 더욱 용맹진하면서 어떤
편집부 기자   2018-07-1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41주년을 음미하면서 반성합니다. 작년부터, 또 올해에도 태어난 날이 부끄럽기만 해서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모여 예배 한 번 드릴 용기도 없나이다.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온힘 다해 예수님 십자가 스케줄을 따를 수 있게 하소서. 이름값이라도
편집부 기자   2018-07-0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날마다 새로운 날의 연속이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분단으로 말미암아 고통하고 있다가 일단은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어가고 있나이다. 그러나 분단 후 큰 전쟁을 치렀고, 휴전 65년째 되는 해입니다.주여, 어렵게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었사오니
편집부 기자   2018-06-20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6월, 68년 전 6월의 38선 주변이 수상했지요. 갑자기 그때 북한은 유화책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안심시켰고, 그래 우리는 그때 준비 없이 당했습니다. 아버지여, 오늘도 미북은 평화와 비핵화 회담 준비로 분주합니다.주여,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
편집부 기자   2018-06-0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대한민국 남북의 평화를 위해서 6월 12일은 싱가포르에서 미국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회담을 엽니다. 미국과 북한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회담 역량을 총동원합니다.그때 대한민국의 이익이 손상되지 않고, 곧 3국간의
편집부 기자   2018-05-2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여, 6.12일 싱가포르 북미 회담이 있나이다. 여우와 늑대가 아니라 진실로 한반도의 축복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주 하나님 아버지가 트럼프와 김정은을 붙잡아 주소서.남북 대화가 열리는 시대를 맞이했나이다. 대화의 불씨를 계속 살려가면서 최소한 한반
편집부 기자   2018-05-16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남북 간의 관계가 위험스런 급진전을 맞이했나이다. 민족이 화해하고, 관용하고, 전쟁을 피할 수 있도록 먼저 교회들에게 힘과 지혜를 공급해 주소서.종전을 서두르고, 평화시대를 앞당기겠다고 하는데 정치인들에게 보다 더 진지하고 조심스러운 접근을
편집부 기자   2018-05-02
[오늘의 기도] 오늘의기도
오는 27일 한국 대표와 북한 대표가 판문점에서 회담을 합니다. 우리 쪽에서 섣불리 긴장완화의 발언을 한다거나 서해바다를 열고 금강산 관광문제까지도 단독게임을 하지 않게 하소서.음흉하고 교활한 해묵은 공산당의 노회한 전략에 말려들지 않도록 아버지여 도
편집부 기자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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