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열어주시면 가자, 복음을 행동으로 나눠주자”
한국교회에는 잠재된보배(복음)의 역사(예수)가 있다.신자들이여, 목사님들이여우리는 알죠,주 예수의 오늘을 지켜내야 해요. 인간존엄을 대한민국에게 선물하자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길로 대한민국을 이끌겠다는 현 정권이 지난 2년 반 정도의 해 온 권력운
조효근/본지 발행인   2020-01-21
[기획연재] “한 수 위, 기독교가 유대교와 이슬람 이끌어야”
“들소리” 창업, 드디어 제7년차 안식년의 출발입니다. 앞으로 6년이면 “희년”을 맞습니다. 희년이면 자유와 해방의 날입니다. 속죄의 완성이고, 이 땅 위에서도 하늘나라처럼 살 수 있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자유로운 생명체가 됩니다.벌써부터 눈물이 쏟
조효근/본지 발행인   2020-01-02
[기획특집] 1인의 눈물
마침내 혼자가 되기 위하여 ‘들’을 만났었구나. 다시는 혼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들’을 건너왔구나. 혼자란 얼마나 오래 익힌 석류 알인가. 붉고도 깊은 장소인가. 무수한 숫자 무수히 벗어난 단하나인가. 그 한 알 깨물다 가는 게 인류의 1인들인가.천
정숙자   2019-12-18
[기획특집] “예수가 살다간 그 길을 바라보자, 살아내자”
예수님이 가지고 오신 하나님나라 선포하며, 이 땅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규모가 큰 교회들, 욕심 버리고 영향력에 걸맞게 책임의식 갖고 섬기고 또 섬겨야전광훈 목사 정치적 발언 내용이 타당할지라도 표현이나 행동 선교에 도움 안돼
양승록 국장   2019-12-18
[기획특집] 기다리는 사람들은 아름답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주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이 강림 절기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다시 오시리라 약속하신 주님의 재림을 가다리며,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재림의 예수님을 기다리는
원성웅   2019-12-18
[기획연재] 젖과 꿀, 곧 비옥한 초생달 지역 되찾자 - 야곱이 버렸으나 기독교가 찾아야 해-
기독교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비옥한 초생달 지역을 되찾고, 그 땅을 이슬람과 공유하는 지혜를 발휘해야만 기독교는 자기 사명 감당하는 겁니다. “들소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초생달 지역을 되찾아 복음으로 셈족의 화해, 인류의 터전 모두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2-18
[기획특집] “우리 먼저 비대해진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이 제시해주신 길을 가야 한다”
자기 만족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을 가야◎ 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 교회력은 대림절 첫 주로부터 시작됩니다. 즉 교회력으로 보면 새해가 시작된 셈입니다. 대림절 첫 주에 켜는 촛불의 의미는 기다림과 소망이며, 둘째 주는 회개와 성찰, 셋째 주는
편집부   2019-12-18
[기획특집] “공부 힘들지만 성경이 한눈에 확~ 들어와 너무 기뻐요”
“현재 한국교회에 100명 이하 교회가 90%라는데, 숫자가좀 적으면 어떻습니까? 열심히 말씀운동합시다”, “진리가 고이면 사람이옵니다. 몇 명이면 어떻습니까?”, “더 많이 공부하고 기도합시다” 새벽 5시 30분
양승록 기자   2019-11-13
[기획특집] 첫째는 문서선교, 둘째는 수도원 복원
“교회는 신앙과 삶의 모범 훈련장이고 교육장이다. 모여서 숫자를 말하고 개교회들의 교세자랑에 빠지면 타락한다. 한국교회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교세 증가가 빠른 것은 축복 중 축복이지만…” 쉬운 말로 목숨을 내던진다는 말, 흔히 서투른 인생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9-11
[기획특집] “구도인생,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가?”
나의 인생관은 최소한한 개인이 자기 특성과역량 발휘를 위해서는“1백년 정도“의 집중력이필요하다고 본 것이다.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나아직은 “작은 꽃 한 송이” 수준이기에작은 열매 맺기를 위해서내가 교회나 사회로부터인정받을 수 있는“1백년 수고“가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8-14
[기획특집] 예수 따름의 선제조건 ‘자기 부인’, 얼마나 이뤄가고 있나?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며 보내는 사순절 기간, 예수께서 성도의 길로 제시하신 ‘자기 부인’이 그것을 살아내야 할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얼마나 구현되고 있는지 짚어보았다.예수께서는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을 향해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
정찬양 기자   2019-04-10
[기획특집] “3.1운동 역사 찾기, 미래 방향 발견하다”
양림동 역사 교회와마을이 함께 살려내오늘 더 풍요로워지는 것 확인3.1운동 전수조사‘완결본 아닌 첫 걸음’, 느린걸음으로 오랜 시간 쏟아야 “3.1운동 당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활동상을 희미한 기록에 의존해 찾는
정찬양 기자   2019-02-27
[기획특집] 3.1운동 100주년-자유 움트는 한반도 통일, 책임적 신앙인 절실하다
윤경로 이사장 -“그간 남북 사이 역사 이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서로 확인하며 분단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의 역사인식을만들어가는 역사적 전기 마련했으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국가적으로나 종교계, 시민단체들이 총망라되어 독립정신을 기리고 있다. 3
양승록 기자   2019-02-27
[기획특집] 오늘 한국교회, 3.1운동의 기독교에 비해 무엇이 결여돼 있는 것일까
몇몇은 일제와 선교사들의 ‘정교분리 정책’에 세뇌되어 있었기 때문에 종교인이라는 이유로 난색을 표명했다. 그러자 이승훈 선생은 책상을 치면서 소리쳤다. ‘나라 없는 놈이 어떻게 천당에 가? 이 백성이 모두 지옥에 있는데 당신들만 천당에서 내려다보면서
양승록 기자   2019-02-20
[기획특집] ‘자기를 부인하라’ 하신 “말씀을 살아내자”
내가 죽고 끊임없이 나를 부인하며 관념이 아닌실제로 내 의식과 삶 속에 새 생명, 부활하신 주님의 삶, 새로운 역사가 경험돼야 // 한반도의 중요한 시기 -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되는 일이 벌어졌다. 법적 다툼이 이뤄지겠지만
양승록 기자   2018-03-28
[기획특집] 한국교회여, 이제는 제3개혁이다
이신칭의와 만인제사는 하나다.다만 이 둘은 오묘이기도 하다.이신칭의는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예수이고, 만인제사는 무덤의제2일과 제3일 아침의 부활 예수이다.부활 예수, 부활 제자, 부활 신자가 교회시대의 예수 사람들이다 내가 마르틴 루터(1483~154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28
[기획특집] 21세기 현재에서 기독교 개혁 모색
루터는 정치역학에 대한 학습은 넉넉하지 못했다…교황권의 보호에서 영주(군주, 군왕)권으로 보호막을 바꾸는 수준의 단계적 개혁자로서의 자기 한계를 읽을 수 있어야 했다.나는 21세기 오늘에서 더딜지라도 우리가 찾아가야 할 기독교, 영광의 그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21
[기획특집] 종교개혁자의 자격을 묻는다
16세기 마르틴 루터의종교개혁은실패의 조건을 내부에가지고 있었어요. 로마가톨릭과똑같은 형식조건과 방법으로는이신칭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그 시대 분별을 해보세요.바로 교황권 교회가중세기 식인데 예수 그리스도의복음을 중세기 방법으로 이루고자했으니 실패하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14
[기획특집] 19세기 무신론에 포위된 기독교
천국이란 마음의 상태다. 현세에, 또는 사후에 오는 어떤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나라는 기다림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제도 없고내일도 없다. 그것은 천년 후에 오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마음속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프로테스탄트 기독교는 지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07
[기획특집] 무섭게 공격해오는 무신론자들
로마 가톨릭의 행위와 공로신앙을 극복해낸 자랑스러운 프로테스탄트가 기본적으로 소중하게 여겨야 할 인간(모든 개인)을 소홀이하는 약점을 노출하고 있었다. 16세기 종교개혁의 기독교는 포괄적 호칭이 프로테스탄트의 이름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2-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