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자기를 부인하라’ 하신 “말씀을 살아내자”
내가 죽고 끊임없이 나를 부인하며 관념이 아닌실제로 내 의식과 삶 속에 새 생명, 부활하신 주님의 삶, 새로운 역사가 경험돼야 // 한반도의 중요한 시기 -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되는 일이 벌어졌다. 법적 다툼이 이뤄지겠지만
양승록 기자   2018-03-28
[기획특집] 한국교회여, 이제는 제3개혁이다
이신칭의와 만인제사는 하나다.다만 이 둘은 오묘이기도 하다.이신칭의는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예수이고, 만인제사는 무덤의제2일과 제3일 아침의 부활 예수이다.부활 예수, 부활 제자, 부활 신자가 교회시대의 예수 사람들이다 내가 마르틴 루터(1483~154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28
[기획특집] 21세기 현재에서 기독교 개혁 모색
루터는 정치역학에 대한 학습은 넉넉하지 못했다…교황권의 보호에서 영주(군주, 군왕)권으로 보호막을 바꾸는 수준의 단계적 개혁자로서의 자기 한계를 읽을 수 있어야 했다.나는 21세기 오늘에서 더딜지라도 우리가 찾아가야 할 기독교, 영광의 그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21
[기획특집] 종교개혁자의 자격을 묻는다
16세기 마르틴 루터의종교개혁은실패의 조건을 내부에가지고 있었어요. 로마가톨릭과똑같은 형식조건과 방법으로는이신칭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그 시대 분별을 해보세요.바로 교황권 교회가중세기 식인데 예수 그리스도의복음을 중세기 방법으로 이루고자했으니 실패하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14
[기획특집] 19세기 무신론에 포위된 기독교
천국이란 마음의 상태다. 현세에, 또는 사후에 오는 어떤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나라는 기다림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제도 없고내일도 없다. 그것은 천년 후에 오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마음속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프로테스탄트 기독교는 지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07
[기획특집] 무섭게 공격해오는 무신론자들
로마 가톨릭의 행위와 공로신앙을 극복해낸 자랑스러운 프로테스탄트가 기본적으로 소중하게 여겨야 할 인간(모든 개인)을 소홀이하는 약점을 노출하고 있었다. 16세기 종교개혁의 기독교는 포괄적 호칭이 프로테스탄트의 이름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2-21
[기획특집] 계몽철학시대 극복해야 한다
뉴잉글랜드의 대각성 운동은 흩어진 신앙의 질서를 교회당 조직으로 흡수해가는 것이 중심이 되었다. 특히 한국교회의 특성을 미국의 대각성 운동의 결과물이라고 말하기도 하며, 계몽 사상가들의 이성적 접근을 교회 파괴 행위로만 생각해 기피해버린 여파가 공부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2-07
[기획특집] 제2 종교개혁, 슈페너의 경건주의 운동
슈페너는 이라는 책을 1675년에 야심적으로 내놓는다. 기독교의 이기주의적이고 교리를 뽐내는 행위들을 비판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근원적 가치에 공동체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강조한다. 1. 경건주의 등장계몽기와 경건운동 중 어느 쪽이 먼저인가를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1-31
[기획연재] 만인제사 있는 이신칭의는 예수의 꽃
1. 성경이 제시한 만인제사“이신칭의” 신학은 바울이 성안하고 루터가 본격 제의했으나 그것의 성취는 “만인제사”라는 벽에 부딪치면서 아직까지 프로테스탄트 신학의 완전성에 이르지 못했다. 만인제사는 이신칭의와 별개로 논의할 때는 정치학이 되지만 함께 묶
조효근   2018-01-17
[기획특집] 예수의 만인제사와 루터의 만인제사
예수는 하나님 아들이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의 죽음으로 제사시대의 종결이고또 이 행위는 제사이기에 이를 믿는 인류의구원을 완성하는 것으로 제사시대를뛰어넘는 새 시대의 등장일 수 있다. 만인제사(萬人祭司)는 모든 보편적 개개
조효근   2018-01-10
[기획특집] 마르틴 루터의 귀거래사
루터는 세상을 하직하기 위해 그의 활동지 비텐베르크에서 그가 태어난 고향 아이슬레벤으로 왔다. 온지 한 달이 채 안되어 그는 이 풍진 세상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그는 역시 의인이요 현인인가보다. 죽음의 시간을 미리 알고 하나님의 품으로
조효근   2017-12-28
[기획연재] 아이슬레벤으로 낙향하는 루터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예배당에 내걸었던 95개 조항의 항의문 사건 후, 루터는 비텐베르크 맹주요 프로테스탄트 교황이라는 비아냥까지 들으며 영욕의 날들을 보냈으나 드디어 비텐베르크를 떠난다.1546년 1월이다. 무려 30여 년 동안 유럽
조효근   2017-12-06
[기획연재] 역사, 어찌 공과 과 없을까?
제목만 보면 요즘 한국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박정희 탄생 100주년’ 시비인가, 할 수 있겠다. 그러나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의 공(功)과 과(過)의 문제를 거론하는 내용이다. 며칠 전까지 한국교회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를 하느라고 떠들
조효근   2017-11-22
[기획연재] 루터의 초기선언처럼 살고 있는가?
16세기 기독교 개혁의 총아 마르틴 루터(1483~1546)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단순 통과의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16세기 기독교의 후예들인 모든 프로테스탄트 형 교회들은 바로 지금부터야, 하면서 새 시대를 향한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1517
조효근   2017-11-15
[기획연재] 교회와 정치는 동반자 관계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신분으로 세상에 오셨기에 하나님(예수) 중심의 세상의 질서(화평)를 잡아야 했으나 예수는 세상에 오셔서 정치적 행위를 일체 사양했다(열심당과의 거리). 이로 말미암아 가까이는 가룟 유다의 혼선을 가져오기도 했었다.바울은 “위
조효근   2017-11-08
[기획] “폭력에 죽음으로 맞선 개혁, 아나뱁티스트 운동”
■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대담일 시 : 2017년 10월 31일 오후 3시장 소 : 들소리신문 세미나실대 담 자 : 김복기 목사_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총무 조효근 목사_들소리신문 발행인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나면서 16세기 당시 종교개
정찬양 기자   2017-11-08
[기획특집] 21세기 종교개혁을 모색한다
16세기 프로테스탄트는 영웅적 출발을 했다. 3백여 년의 준비를 거친 유럽 기독교의 용기는 마르틴 루터의 영웅적인 결단과 함께 말 그대로 요원의 불길이었다.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내걸었던 95개 조항의 건의문은 교황권이 이
조효근   2017-10-26
[기획연재] 기획 /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의 고뇌, 후예들의 각오는?
교황권 부정의 기반 위에 ‘만인제사’는 ‘이신칭의’를 정당화해 주고, 16세기 개혁의 정당성을 확보해 주었다. 그러나 혁명적 용단으로 출발(1517년)했던 종교개혁은 1525년에 이르러 좌절과 실의의 늪으로 프로데테스운동을 몰아넣었다. 그것은 농민반란
조효근   2017-10-18
[기획연재] 개혁 멈추면 복음을 제한하게 된다
루터 개혁의 아쉬운 부분-오늘 우리의 책임, 본질로 다가가 해법 제시해야 미래가 보인다 복음의 완전이 이뤄진 예수 메시아의 길에 “일과성 개혁” 행위가 더 이상 진전 없이 멈추게 되면 그 개혁행위는 “복음의 장애 또는 복음의 제한”이라는 불행스&zwn
조효근   2017-06-14
[기획연재] 종교개혁은 현재진행형이다
16세기, 1517년 10월 31일 루터가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내걸었던 95개 조항을 내용별로 살펴보아도 그것들은 로마 가톨릭 윤리 경고용이었다. 다시 말하면 마르틴 루터는 그가 요구한 95개 조항 건의문은 가톨릭 내부 조정용으로 만족했지 1천여
조효근   2017-05-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