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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 신앙성숙에 독서는 필수다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 앞에서 꾸준히 향상될 책임이 있으며 그럴 수 있는가장 믿을 만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독서다. 훌륭한 지도자들은 열심히 책을 읽는다.욕심 사나울 만큼 책을 읽는다.” 독서는 성장과 성숙으로 가는 길이다. 허병두는 에서 책을 읽으
송광택   2018-05-24
[서평] “예수님의 물음에서 도망치지 맙시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찾으시는 것은 완전함이 아니라 진실함입니다” “다 같이 멈춰 서서 주님이 던지시는 물음에 귀를 기울입시다. 우리가 주님께 묻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즉시 답을 찾으러 달음질치지 말고 복음이 진실하게 건네는
정찬양 기자   2018-05-24
[서평] “그리스도의 무한한 풍부함을 의지한 삶”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했던 허드슨 테일러는 많은 비결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 많은 비결은 결국 하나의 비결에서 비롯되었다. …바로 모든 필요에서,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영적인 것이든 그리스도의 무한한 풍부함을 의지하는 것이었다.”
정찬양 기자   2018-05-24
[서평] “시를 통해 신성을 탐색하다”
성서신학자와 성경번역자로 살아온 민영진 목사가 시인으로서 펴낸 두 권의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 에 이어 2, 3권으로 발간된 시집에서는 상투적 언어에 가려졌던 신앙의 의미와 일상의 삶에 새롭게 다가간다.에서는 “우리가 체험하는 역사 속에서 예수 관찰
정찬양 기자   2018-05-24
[서평] "이제 막 신앙의 길에 들어선 친구에게…"
이제 막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거나 신앙의 길에서 의심이 일어나고 흔들리는 이, 방황의 길을 접고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이의 곁에 복음에 대해 잘 안내해 줄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투적인 교회 용어가 아니라 삶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며
정찬양 기자   2018-05-24
[books] 토박이 신자들에게 뿌려진 복음, 성장 역사는?
“우리나라에서 그리스도교가 시작된 특징은 천주교든 신교든 선교사보다 먼저복음이 이 땅에 들어왔다는 점이다. 선교사보다 자국민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것은세계교회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었다.” “한국 개신교는 천주교와 달리 선교할 때 하층계급에서 출발했다.
정찬양 기자   2018-05-24
[서평] 기독교와 이슬람, <이웃 사랑은 가능할까?>
이슬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종교간대화위원회는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을 출판했다.IS, 알카에다 등 소수의 극단적 이슬람주의자들의 테러와 폭력으로 이슬람에 대한 경계와 혐오가 깊어지는 가운데 NCCK
정찬양 기자   2018-05-16
[책과 사람] ‘믿음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가정의 달 5월엔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행사들이 넘쳐난다.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로서는 선물 구입 등 여러 가지로 부담이 클 것이다. 그런데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게 된다. 진부하게 들리겠지
조애신   2018-05-16
[서평] “오늘의 문제, 성경에서 답을 찾다”
바오로딸출판사는 신구약 성서 주해와 강해서를 통해 깊이 있는 성경 이해에 다가가도록 돕고 있다.우리 시대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빈부격차와 양극화 문제, 그 해답을 에스겔서에서 찾아보면 어떨까? 는 ‘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 33번째 책
정찬양 기자   2018-05-16
[서평] 신간안내
대동강의 십자가(김호민 지음)=산정현교회가 배출한 위대한 신앙인이었던 순교자 유계준 장로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책이다. 일본 제국주의 치하에서 순교의 각오로 믿음을 지켰고, 민족혼을 일깨운 지도자 유계준 장로는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탄압 아래서도 하나님
정찬양 기자   2018-05-16
[서평] “종교개혁 전야와 같은 한국교회”
“인문주의자들은 매우 ‘실천적 현실적인’ 사람들이었다. …인문주의자들은 현세적 삶의 문제에 관심을 보였고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실증적 비판적 사고를 추구하였으며, 그것은 수준 높은 도덕적 삶으로 귀결되었다.”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
정찬양 기자   2018-05-16
[서평] “십자가와 부활, 약함이 세상을 이긴다”
작은 교회를 지향하며 , 을 쓴 정용성 목사(풍경이 있는 교회)가 전작에 이어 교회론적 문제의식을 가지고 요한계시록을 해석한 책이다.요한계시록은 어렵고 함부로 풀면 안 된다는 선입견은 문자적으로 결정된 종말론적 해석을 강화시켰고, 재림을 준비한다며 잘
정찬양 기자   2018-05-16
[books]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 당신에게…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요한복음 11장을 복음의 절정이요‘그리스도의 계시가 세상에서 완성되는 지점’, “독자들이 믿음에 대한기본적인 이해에서 완전한 이해로 넘어가기를 희망하는 설화자의” 열망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가장 기
정찬양 기자   2018-05-16
[서평] 신간안내
행복(래리 크랩 지음/백지윤 옮김)=상담가이자 영성가로서 저자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또 암 투병이라는 개인적 고통 속에서 성경과 씨름하는 가운데 비로소 발견한 진짜 행복 이야기이다. 인간이 삶에서 겪는 고통의 문제, 인간의 주요 관심사인 행
정찬양 기자   2018-05-02
[책과 사람]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②
“편집자가 꼼꼼하게 교정교열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판사의 구조적 시스템도 오탈자를 만드는 것이다.” 지난번 글에서 한 말이다. 그렇다면,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에 맞는 책을 만들어내기 위해 출판사의 구조적 시스템은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첫
박상문   2018-05-02
[서평] ‘5.16 이후 한국 사회와 기독교’
(통권 713호)는 ‘5.16 이후 한국 사회와 기독교’ 주제로 특집을 준비했다.세 명의 필자를 통해 박정희 시대를 조명한 특집에서 정일준 교수(고려대 사회학과)는 ‘박정희 정권의 유산,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에서 박정희 정권의 유산을 극복하는 자세를
정찬양 기자   2018-05-02
[서평] “이성은 신앙을 완성시키는 신의 선물”
키르케고르의 를 분석한 책이다.진리에 도달하는 길에서 신앙과 이성의 관계를 조명한 를 통해 기독교 사상가로서의 쇠렌 키르케고르(1813~1855)를 소개하는 것과 함께 ‘신앙에는 합리적인 요소가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키르케고르는 이성과 집단
정찬양 기자   2018-05-02
[서평] 진정한 치유와 용서의 길을 찾다
청소년 범죄에 대해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의 ‘회복’을 지향하는 뉴질랜드 소년사법 제도, 그리고 그 주춧돌 역할을 하는 가족집단 컨퍼런스에 대해 소개한다.1980년대 뉴질랜드는 소년 교정 시설 입소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였으며 청소년 범죄
정찬양 기자   2018-05-02
[books] ‘사목은 일이 아니다’ 몸으로 깨친 신부의 이야기
“사목자가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 당신의 성심으로 양들을 이끌 수 없다면사목은 일이 되고, 그 일은 결국 영혼 없는 인간의 몸짓에 불과합니다”‘양 냄새 나는 목자’로 살고자 애쓰는 삶의 모습 귀감 “사목이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서 나오는
정찬양 기자   2018-05-02
[서평] “함석헌, 민중체화(民衆體化)의 일생”
“함석헌의 위대성은 일생을 하루로, 하루를 일생으로 살았다는 데 있습니다. 그의 거의 무한대한 독서량, 역사의 현장과 종교적 지성소를 끊임없이 오고가며 체화해낸 그의 삶, 민중을 씨알이라 부르며 역사의 주체로 이끌어낸 예언자와 사사를 묶어낸 듯한 기이
정찬양 기자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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