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평] “교회의 건강 척도, 건강한 리더가 있는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부제가 붙은 책은 성도를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리더로 세우도록 안내한다.건물도 튼튼한 기둥이 많으면 엄청난 태풍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 열정적인 설교가로 알려진 김원태 목사(수지 기쁨의교회)는 “
정찬양 기자   2019-03-13
[서평] “희년, 하나님 나라 이루어 갈 핵심 원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담은 희년,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흐름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10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구약, 신약, 기독교 역사에서 희년사상이 어떻게 구현되어 왔는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연구해온 결과물이다.
정찬양 기자   2019-03-13
[서평] “8살 아이가 마주한 엄마의 죽음, 그리고 삶”
책을 펼치는데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책은 죽음을 정면으로 응시하도록 한다. 그것도 8살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말이다. 죽음의 문제, 어린 딸이 세상의 전부와도 같은 엄마를 떠나보낸 실화를 다룬 책이다.죽음은 모든 인간이 거쳐야 하는 삶의 과정이
정찬양 기자   2019-03-13
[책과 사람] 불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용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약속과 능력, 은혜를 신뢰할때 생기는 용기야말로이 세대의 무자비한 공격에대처해나갈 힘을 얻는 비결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은 바야흐로 점점 더 세속화되어 가고 있다. 그에 대한 당연한 결과로 기독교에 대한 혐오와 그리스도인을 멸시하는
조애신   2019-03-13
[books] “잔인한 역사, 기억하고 반드시 용서 구하라”
일본으로 인해 고통 겪은 아시아 국가들을 자비량으로 방문해그곳의 학자들과 학생들에게 자신의 전공 관련 지식과 그것들에 대한 열정 나눠 “영어 표현인 ‘용서하고 잊어버리다’(Forgive and forget)라는 말은 성서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이렇게
정찬양 기자   2019-03-13
[서평] “신학, 신비의 손길에 반응하다”
“신비란 우리 일상과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일상 속에 감추어진 진리, 우리 삶의 참된 의미입니다. 신학이란 바로 저 신비의 손길과 건네는 말에 반응하고 귀 기울이는 것, 삶 표면 아래 자리한 깊이, 그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신학
정찬양 기자   2019-03-06
[서평] 그리스도인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죄란 무엇일까? 오랜 기간 신앙생활 했어도 죄의 문제를 분명하게 가려내지 못하고, 자칫 죄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선행주의에 빠지게 할 위험이 있다.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는 원시복음이라 일컬어지는 창세기 3장 말씀을 세세히 살피면서 죄가 무엇인지, 죄
정찬양 기자   2019-03-06
[서평] 3.1운동, 그날의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기억
오늘의 자유가 있게 한 3.1운동, 100년 전 그날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 3.1운동 당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 행적을 좇는 책들이다. 은 ‘저항’이라는 키워드로 불의에 맞서 싸운 한국 근현대사 속
정찬양 기자   2019-03-06
[책과 사람] 조신권 박사의 독서론 ①
문학적인 언어의 훈련을받으면 여러 감각에새로운 빛을 던져주고기분을 돋궈주며 심지어흥분과 동요를일으켜 줄 수 있을 정도로인식의 차원을 열어준다 기독교 고전 과 의 저자인 밀턴을 연구한 영문학자 조신권 박사는 2015년 한국기독교학술원이 수여하는 제10회
송광택   2019-03-06
[books] 계급 중심의 기록을 벗어난 역사, 새롭다
역사는 언제나 질서를 만드는 자들과 그 질서를 거스르는 자들 사이에서 만들어졌으며, 사람들은 타워의 권력자가 통치해왔다고 여기지만 종종 진정한 권력은 광장의 ‘네트워크’에서 일어났다… “비록 대부분의 역사가들은 국가와 같은 위계 조직들에만
정찬양 기자   2019-03-06
[서평] “내 안에 있는 지혜를 만나라”
모든 훈련의 근간이 되는‘깨어 있음’,자신과 궁극적인 존재와의 관계를 ‘알아차림’에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이론이 우리의 경험을 설명할 정보를 줄 수는 있지만, 하나님은 늘 각자의 내면의 지혜로 우리를 이
정찬양 기자   2019-02-27
[서평] “이슬람은 공포의 대상 아닌 사랑의 존재”
“기독교는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이슬람과 평화적으로 공존하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선교 방법을 찾아야 한다.”이슬람에 대해 두려움과 경계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이슬람포비아 시대’에 직면한 가운데 이슬람 선교 전문가인 김일권 선교
정찬양 기자   2019-02-27
[서평] 임시정부, 전제군주제에서 민주공화정으로
3월호(통권 733호)는 지난달 ‘3.1운동 100주년’에 이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특집으로 실었다.3.1운동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여러 임시정부가 생겼고, 이는 상해 임시정부로 통합되는 과정을 거쳐 활동을 이어갔다. 주권을 잃은 상황에
정찬양 기자   2019-02-27
[책과 사람] 아주 특별한 색인 작업
작년 1월 이 지면에 을 읽기 시작하면서 느낀 소회를 적은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 매일 조금씩 묵상하듯이 읽는다고 했지만, 실은 ‘목적이 뚜렷한 읽기’였다. 1927-1942년까지 통권 158호로 발간된 을 나를 포함한 6명이 나누어 읽으며 색인어를
송승호   2019-02-27
[books] “세계 호령했던 로마, 왜 파멸 길을?”
“근본적 재정비를 갖추지 못해 군데군데 곪기 시작…지리적 팽창을 통해 로마로 흘러들어온 막대한 부는 흥청망청 로마를 부패시켰고, 전통적 지배 계급이었던 원로원은 자기가 움켜쥐고 있던 권력을 놓지 않으려 스스로 분규의 중심으로 뛰어들었다.”
정찬양 기자   2019-02-27
[책과 사람] 잘 뽑은 제목, 그뤠잇
뉴스 제목에도리듬과 강약이 있다. 중요한키워드는 ‘강’이고,받쳐주는 말은 ‘중’이나‘약’이다. 어떤 제목이 독자들의 ‘좋아요’를 받을 수 있을까? 디지털 시대에 인터넷뉴스는 제목을 어떻게 다느냐에 따라 조회수가 달라진다. 책을 만드는 편집자에게 제목
박상문   2019-02-20
[서평] “교회는 침략군 아닌 빛과 소금”
1세기 교회들을부패하게 만든 문제들이 오늘의현대 교회들에게도 똑같은 위협을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수님은 여전히 교회의 회개 촉구 “오늘날의 교회는 하나님이 단지 세상과 문화 전쟁을 벌이게 하려고 자기 백성을 부르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올바로 이해해야 할
정찬양 기자   2019-02-20
[서평] 구원의 신비, 예수님을 아는가?
예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 인물이지만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예수가 어떤 분이신지, 그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성경을 중심으로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는 책들이다.예수의 생애와 의미는 성경시대로부터 오늘에
정찬양 기자   2019-02-20
[서평] “일제강점기, 신앙의 등불 밝히다”
일제강점기 암울했던 조선에 등불처럼 타오르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조선산 기독교’의 방향을, 민족을 향해서는 삶의 가치와 희망을 제시했던 을 볼 수 있게 됐다. 홍성사는 1927년 7월부터 약 15년간 간행된 동인지 형태의 신앙잡지 영인본을 전 8권으
정찬양 기자   2019-02-20
[books] 새로운 시대의 방향 전환, 루터-칼뱅의 종교개혁
“동지적 연대의식과 상호관련이 깊이 배어 있었다는 점을 충분히 파악해야만 종교개혁의 승리요인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을 것” “루터가 앞에서 이끌어 나가고, 칼뱅이 그를 옹호하고 계승, 발전시키면서 이루어 놓은 신학사상들과 기독교적 지성들은 중세 말기에
정찬양 기자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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