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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부전 환우 위한 지원 이어져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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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호] 승인 2018.02.21  14: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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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본부)는 장기부전 환우들을 위한 따뜻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월 9일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총재 임상철)가 만성신부전 환우를 위한 휴양시설인 제주 라파의집을 찾아 침구류를 교체할 수 있도록 10,412,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약 4개월간 라이온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쳐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루 앞서 8일에는 명선교회(배성태 목사)가 희망나눔콘서트를 개최해 티켓 판매 수익금 1천만 원 전액을 장기부전 환우를 위해 본부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명선교회 배성태 목사는 “장기기증을 애타게 기다리며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을 응원한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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