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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통일 위한 뉴욕기도회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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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호] 승인 2019.05.14  2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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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목사, 수석상임회장 윤보환목사, 이하 세기총)는 5월 10일 오전 10시에 뉴욕에 소재한 대동연회장에서 제13차 한반도평화통일을 위한 뉴욕기도회를 가졌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에 1:10)란 주제로 가진 이날 기도회는 세기총 임원진 및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임원 및 회원 목회자들과 크리스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윤보환 감독은 설교를 ‘진정한 통일, 시온이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진정한 통일, 시온이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대한민국의 통일은 성령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라며 뉴욕교계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면서 “첫째는 거룩한 중재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제시, 한국과 북한과 미국과의 복잡한 관계 속에 중재적인 사명을 위해 뉴욕교계가 앞장서 기도하자고 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시온이즘은 평양교회 회복에 있다”고 하며 아무래도 북한에 들어가기 쉬운 미국 시민권을 가진 한인들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무너진 평양에 잃어버린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윤 감독은 “거룩한 성령으로 인한 복음통일”을 강조하면서 평화통일이라고 해도 적화통일은 안된다며 복음으로의 통일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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