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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서거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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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호] 승인 2020.02.05  1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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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를 위해서도 신종 코로나가 물러나고, 물론 중국이나 세계 각 국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피해는 최소화, 인명사고는 없어야 한다. 유통망에도 지장을 주었으니 세계 경제는 물론 중국이 더 많이 타격을 입게 되었다.

<5천 년 전 남자>라는 책을 보니 스위스 산 비탈에서 실족하여 빙산 속에 5천년동안 묻혀 미라가 된 한 남자이야기인데 그 남자의 손에 약초가 쥐어져 있었다.

하기는 인류는 370만 년 전부터 생존을 위해 채집을 시작했다고 한다. 인류 발전과정을 말한다. 우선 스위스 산악 빙하골짜기에서 발견한 문명기 초, 그 남자는 약초를 캐다가 발을 헛디뎠을 것이다.

발전이다. 삶의 향상을 위한 몸부림이다. 구약성경,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을 경유, 사마리아 지대인 세겜에 정착한 이후 이스라엘의 발전과 성장과정을 본다.

인간의 문명 발전은 이스라엘 역사를 읽으면 알 수 있다. 그들이 인신을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종교시대를 끝내는 “모리아 제단”부터 시작하여, 때로는 유일신 신앙을 잃어버리고 심지어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산신당에서 향불을 피우다가 왕위에 오른다. 미신과 우상 신앙을 바벨론 포로기 직전 요시야 왕의 종교개혁기에야 마감하고, 회당신앙 단계를 거쳐서, 드디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새 종교(종교 아닌 종교)의 구세주 예수를 인류는 얻게 된다.

질병과 전쟁, 우상의 유혹을 이겨내면서 인류는 성장해 왔다. 한국은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드디어 자유시민사회가 만들어지고, 서구형 자유시장 경제가 정착되고, 부국강병을 이루는 명실상부한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시민”을 배출할 수 있어야 하겠다.

정치는 공명정대한 선거, 교회는 만인제사의 진정한 가치인 단독자로서의 제사장, 모든 신자가 제사장 기능을 갖춘 하나님의 아들딸들로 신분상승을 현실화 시키는 은혜를 입었으면 한다. 공명선거와 자유 투표의 모범을 신자들은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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