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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당뇨병성 망막증 2
당뇨성 망막증은 종종 백내장, 녹내장 등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합병증의 대부분은 쉽게 치료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신생혈관성 녹내장은 예외다. 30명 가운데 1명꼴로 발생하는 악성 합병증으로 안압을 갑자기 끌어올려 최악의 경우엔 시력을 아예 잃게
양승록 기자   2019-08-14
[건강칼럼] 당뇨병성 망막증 ⑴
당뇨 환자에게 빈발하는 4대 주요 합병증 중의 하나가 당뇨망막병증이다. 고혈당 때문에 망막의 모세혈관에 변화가 생겨 망막에 출혈 등의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고 문제가 생기는 대표적인 당뇨의 합병증이다.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정기용   2019-07-10
[건강칼럼] 결막결석
결막결석은 10명 가운데 한두 명 꼴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눈을 보호하는 점액질이 염증 등에 의해 결막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딱딱하게 굳어버리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대개 화장을 하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1.5배 정도 더 많다. 주로 눈꺼풀을 뒤집었을
정기용   2019-06-12
[건강칼럼] 어린이 시력 검사와 관리
말을 못하거나 글이나 그림을 모르는 어린이도 언제나 시력검사를 할 수 있고 만 4세가 지나면 어른 수준의 안과적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겉으로는 정상으로 보여도 초등학교에 취학을 앞둔 어린이는 꼭 시력검사를 시행해 안과적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정기용   2019-05-14
[건강칼럼] 노안교정수술 ②
노안교정수술은 최근 노안 교정방법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인공수정체가 다초점 수정체로 개발됐던 게 레스토인공수정체로 바뀌면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레이저를 이용하는 단안시를 교정하는 것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정기용   2019-03-27
[건강칼럼] 노안교정수술 ①
노안은 눈 속에 수정체라는 카메라의 렌즈 같은 조직이 먼 거리를 볼 때는 얇아지고 가까운 거리를 볼 때는 두꺼워지면서 줌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힘이 떨어져 줌 역할이 힘들어지면서 근거리, 즉 가까운 거리를 보는데 불편함
정기용   2019-02-20
[칼럼] 황반변성 ③
황반변성의 자가 테스트를 할 때 선들이 곧게 보이지 않거나 작은 네모 칸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지 않는 경우, 4개의 모서리가 보이지 않는 경우, 비어 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경우, 격자의 중앙에 위치한 점이 보이지 않는 경우, 선
정기용   2019-01-16
[건강칼럼] 황반변성 ②
황반변성은 노화에 따라 망막의 광수용체와 세포들이 죽는 ‘건성’과 망막의 황반 부위에 신생 혈관이 자라면서 시야를 잠식하는 ‘습성’으로 나뉜다. 국내에서는 8대 2정도로 건성 환자가 많은 편이다. 특히 습성 황반변성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맥락막 신생
정기용   2018-10-24
[건강칼럼] 황반변성 ①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경조직을 황반이라고 하는데, 시세포의 대부분이 이곳에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도 황반의 중심이므로 시력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에서도 시(視)기능의 90% 정도를
정기용   2018-09-18
[건강칼럼] 눈의 충혈 2
포도막이란 안구의 중간층을 형성하는 홍채, 모양체, 맥락막을 총칭해서 말하는데, 이곳에 생기는 염증을 포도막염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원인과 염증정도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지만, 안구의 앞쪽 포도막에 생긴 염증인 전포도막염일 때는 시력장애보다는 충혈과 눈
정기용   2018-06-20
[건강칼럼] 눈의 충혈 1
충혈은 결막 흰동자 부위의 혈관이 확장되어 눈의 흰자위가 벌겋게 보이는 증상을 말합니다. 결막염에 의한 충혈은 눈동자에서 먼 쪽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눈동자 쪽으로 올수록 약해집니다. 각막이나 홍채의 염증에 의한 충혈은 반대로 눈동자 쪽 결막에서
정기용   2018-05-16
[건강칼럼] 각막염과 각막궤양
우리 눈의 검은자를 덮고 있는 볼록한 부위를 각막이라고 한다. 각막은 유리처럼 투명한 조직이기 때문에 안쪽에 있는 홍채가 각막을 통해 비쳐 보여 검은색 혹은 갈색으로 보인다. 이 각막에 염증이 생기면 각막염, 궤양이 생기면 각막궤양이라 한다. 각막염은
정기용   2018-04-11
[건강칼럼] 각막 이식 (2)
각막 이식 수술 성공률은 원인질환에 따라 다릅니다. 원추각막이나 각막반흔, 초기 수포성 각막염, 각막의 이영양증 같은 경우는 90% 이상 성공적입니다. 수포성 각막염과 비 활동성 바이러스성 각막염은 80~90%, 활동성 바이러스 각막염은 절반정도인 5
정기용   2018-03-14
[건강칼럼] 각막 이식 (1)
각막이란 눈의 앞부분을 덮고 있고 지름이 12㎜ 정도인 투명막입니다. 맨 처음 빛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부분으로 두께가 1mm인 각막은 안구를 보호하고 광선을 굴절시켜 망막에 이르도록 하는 창의 역할을 합니다. 흔히 얘기하는 라식이나 엑시머레이저 수술은
정기용   2018-01-31
[건강칼럼] 고도근시(2)
고도근시는 보통의 경우보다 라식이나 라섹을 행할 경우 수술해야 할 양이 훨씬 많기 때문에 각막이 결과적으로 더 얇아진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각막의 두께가 충분하지 않은 고도근시의 경우는 라식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만약 각막의 두께가 충분하지 못한
정기용   2017-12-06
[건강칼럼] 고도근시(1)
고도근시란 일반적으로 -6 혹은 -7 디옵터 이상의 높은 도수의 근시를 말하는 것으로 이런 고도근시 환자들은 보통 사람들의 경우와는 해부학적 혹은 기능적인 차이를 보인다. 우선 고도근시는 보통의 경우보다 안구가 훨씬 더 긴 상태라고 보면 된다. 원래
정기용   2017-10-26
[건강칼럼] 콘택트렌즈 관리(2)
일회용 콘택트렌즈는 높은 산소투과성과 함수율로 임상적으로는 하루 동안 편안한 착용이 유지되도록 고안된 렌즈입니다. 하지만 렌즈 사용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2~3일 정도 더 착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계속해서 착용하면 높은 함수율
정기용   2017-08-23
[건강칼럼] 콘택트렌즈 관리(1)
콘택트렌즈는 주로 근시나 난시 또는 원시가 있을 때 시력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며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또한 안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나 운동선수의 위험성, 안경 도수가 너무 높아서 안경으로는 시력교정이 잘 되지 않는 경우, 부동시로 양안의 시
정기용   2017-07-12
[건강칼럼] 고혈압성 망막증
고혈압이 눈의 망막동맥에 변화를 주고 이것이 망막동맥의 출혈이나 삼출액, 유두부종 등이 나타나서 시력이 희미하게 보이거나 전혀 안 보이는 증상을 고혈압 망막증이라 한다. 고혈압 망막증은 비만이나 동맥경화 같은 특정한 이유 없이 혈압이 높아 생기는 경우
정기용   2017-05-31
[건강칼럼] VDT 증후군(2)
VDT 증후군은 기본적으로 VDT, 즉 모니터를 보면서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통칭하는 말이다. 모니터를 보는 작업은 근거리 작업이기 때문에 그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매우 많다. 모니터 외적 원인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은 ‘스트레스’이다.
정기용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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