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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핵 문제, 그 다음은 북한선교다
미국과 기 싸움을 하고 있는 “북한 핵” 문제가 흥미롭다. 금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끝나면 핵문제가 희·비극간에 타결될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설득하지 못하면 북한은 핵보유국이 될 것이고, 한국과 일본은 맞대응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북한 경제 제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4·15 총선서거를 위한 기도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를 위해서도 신종 코로나가 물러나고, 물론 중국이나 세계 각 국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피해는 최소화, 인명사고는 없어야 한다. 유통망에도 지장을 주었으니 세계 경제는 물론 중국이 더 많이 타격을 입게 되었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지난주 성북구 모교회가 신자 중 확진자가 나타나서, 주일예배를 모이지 않고 영상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2004년 사스, 2015년 메르스 사태이후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중국은 물론 온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사태가 이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전광훈 운동에 품위를 요구한다
전광훈 목사 중심의 광화문 운동이 정권타도만 외치게 해서는 안 된다. 디트리히 본 회퍼를 들먹이지 말고 예수님의 저항과 카타콤 시절 로마 300년을 모범 삼게 해야 한다.정권타도가 아니라 정권의 순항을 격려하게 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거부해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신자 통계와 교회조직 점검
집단속부터 해보자. 각 교단과 지교회들의 신자 숫자의 명세서를 확보하자. 신자의 신급, 세례 일자와 집례자, 교회 출석 등을 확인하고 각 교단 교회의 숫자와 위치를 확인 점검하여 거품을 최소화하고 신자의 신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신자의 신분이나 숫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주여, 길 인도 하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단기 전 승부는 없다. 한국교회가 맞이한 위기 돌파의 묘수가 없다. 왜, 우리는 위기를 좀 더 일찍 파악할 수 없었을까?1963년 5.16 군사 권력이 민정이양을 한다면서 국민 직접선거를 통해 대통령 선거를 치를 무렵, 두 가지 기억을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정직한 사회질서와 한국교회
한국의 현재는 해방공간, 그리고 6.25 직전 후 상황과 유사하고, 국제 질서로는 한·일 합방기와 너무나 유사하다. 그래서 부끄럽다. 3.1운동에 기독교 힘이 컸다는 식의 표현을 대통령이 했다는데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생각을 조금 더 깊이 해봐야 할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돌파구는 전도행이다
일단은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기독교 신교인 한국교회가 무조건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 예수를 만나자, 예수가 길이다 하면서 현재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전도 과정에서 교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이 왜 그런지 꼭 메모를 하여 다시 만나고 지속적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한국교회, 혹독한 날 준비하자
대륙의 길이 막히고, 어둠이 몰려온다. 엄혹한 때가 온다. 빙하기다.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 구약 이스라엘 시대도 이런 때가 있었다. 이집트와는 주고받는 것이 있어서 그런대로 호흡을 맞추어 왔는데 북동방 앗수르와 갈대아(바벨론)가 달려들어 북왕조와 남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교회도 정치훈련반을 운영하자
잘못된 정교분리론이 그리스도인들을 정치적 맹아로 만들기도 한다. 특히 한국처럼 18세기 계몽철학기 혜택을 받지 못한 지역에서는 특히 그렇다. 그러나 어디 그런가? 정치와 종교는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다. 한 때 어떤 사상가가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논설위원   2019-12-18
[사설] 성탄절이다
메시아, 구세주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 간절하다. 내게만 아니라, 한국교회들만 아니라, 열등감과 증오심으로 가득한 북한 사람들에게도 성탄절 은혜가 간절하다. 자력갱생, 참 좋은 말이지만 이제는 정도를 찾아야 한다.히로시마 나가사끼를 중심한 일본 땅에 떨
논설위원   2019-12-18
[사설] 다시 전도 총력 시도해 보자
한국사회의 혼란기다. 좌우대결은 물론 동원여론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이런 때는 성숙하고 균형 잡힌 생각을 가다듬어야 한다. 지금 정치하는 여의도 국회나 남북 간 대결관계 또한 위험한 상황에 와 있다.이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우선 방법은 교회가 좀 더 과
논설위원   2019-12-18
[사설] 신자는 예배당 울타리 안에…
신자 숫자만 많아서 “크다”는 이름을 가진 목회자들은 혹시 내가 신자들을 예배당 울타리 안에 가두어 두고 있는 폭력의 소유자가 아닐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한다.세례자 요한은 자기가 아끼던 제자 둘(안드레와 또 한 사람은 요한복음 저자일 것
논설위원   2019-11-27
[사설] “예수가 바라는 나라는 북한(?)”
몇 달 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 말이다. 예수가 바라는 나라의 모습이 북한이라는 식의 김정은 위원장 발언의 정확한 진위는 다 모르겠으나 그의 이 말이 언론에 나돌고 있음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앞날을 북한 공산당과 대한민국 기독교의 싸움이 있겠구나
논설위원   2019-11-27
[사설] “공동대표”와 전광훈 목사
국민혁명 대표의장 직함을 단독으로 하지 말고 “공동”으로 해야 한다. 전 국민, 또 각계, 각 종교까지 생각하여 3.1운동 정신과 유사한 만국교회 품격을 생각하면 “공동대표”로 하고, 공동대표에 참여할 인물들을 찾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물론 어려운 현
논설위원   2019-11-27
[사설] 하나씩, 또 하나씩 천천히 하자
현재 우리 정치는 너무 서둘다가 자칫 큰 난리 날 수 있다. 좌우 양측의 요구가 어느덧 팽팽해졌는데 그들의 요구와 희망사항을 풍편에, 또 언론 등을 통해서 들으면서 이러다가는 정말 큰일 나겠다는 두려움이 앞선다.또, 모처럼 현 정부가 대통령 임기 반환
논설위원   2019-11-13
[사설] 반성과 용기 있는 행동
길이 막혔다. 한국교회의 실상이 큰 기사들 때문에 감추어지고 있으나 교회는 자기 모습 제대로 살펴야 한다.명성교회와 사랑의교회 사태가 뜻있는 이들의 시선에서 밀려나고 묻혀가고 있으나 위의 두 교회는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교회의 본분이 무엇인가를, 한
논설위원   2019-11-13
[사설] 기도가 복(福)이다!
요즘 신자들 가운데 흘러나오는 말들이 있다. “기도가 복(福)이다!” 이 말을 들으면서 웃음이 나왔다. 당연한 말, 너무나 쉬운 말, 어린 신자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다.이 말이 드넓은 광화문 광장과 그 주변에서 들려오기도 했기에 신기하면서도 당연한 말
논설위원   2019-11-13
[사설] 사회주의 정당부터 나오라
나는 사회주의자라고 국회 청문회장에서 소신발언을 한 조국 전 법무장관의 말이 떠오른다. 이를 시비하지 않고 넘어가는 현재 대한민국의 수준이다. 격세지감이다.1960년인가 죽산 조봉암이 이승만 당시 대통령 집권시대 사형언도와, 그 집행과정을 알고 있었다
논설위원   2019-10-28
[사설] 사랑의교회 처지가 안타깝다
먼저는 설립자 옥한흠 목사가 계시지 않고 하늘나라로 가버리니 손이 모자라고 능력이 모자라서 안타깝다.시비에 내몰리기 전에 일찍 수습을 딱 부러지게 못해서 말썽이 났다. 구청의 허가 조건 때 좀 더 양해하고 수용할 수 있을 만큼만 했어야지 무리수 가 큰
논설위원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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