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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 25, 영원히 기억하라
피아간, 6.25 도발자나 방어자, 유엔 16개국 연합군까지 모두 합하면 138만 명이 죽었다는 통계가 있다. 세계대전에 버금가는 살상자를 낸 비극 중 비극의 전란이었다. 그날 이후 3년 전쟁, 휴전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나 70년 모두가 전시상황이었던
논설위원   2020-06-18
[사설] 장·감·성은 단일교단으로 통합하라!
해방시대 이전에는 대한민국 교회가 장로회, 감리회, 성결회를 묶어서 이른바 '장감성 시대'라 하였다. 침례회가 있었으나 재세례파 (조합교회)와의 한계가 불분명해서일까 이렇다 할 영향력이 없었다. "순복음파"로 불리던 하나님의 성회는 아직
논설위원   2020-06-18
[사설] 세상이 변했다
공산주의자들을 무조건 혐오하고,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가 박수 받는 시대는 지났다. 최소한 한국의 현실이 바뀌었다. 지구가 돌듯이 세상이 돌아가는데 어찌하는가.남북한의 체제 경쟁시기가 너무 오래 되었다. 지겨울 만큼이다. 해방 75년, 6.25 전쟁
논설위원   2020-06-18
[사설] 영적 깊이를 향하여
파라, 파라, 깊이 파라하면서 화순 화학산을 지켰던 해방기의 이세종 선생은 초보지식에도 못 미칠 지식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살펴서 자신의 뜻한 바 영적단계에 이르렀었다.코로나 시즌에 집단모임을 경계하고, 거리두기를 독려하는지라 답답하다. 말을 해
논설위원   2020-05-20
[사설] 온·오프라인 교회시대
“코로나19”가 몰고 온 시대변화는 온라인 제도의 정착으로 이어진다. AI와 함께 대량 확산되는 사회현상은 “교회 모임”에도 발상의 전환을 부르고 있다.한국교회는 예루살렘식 문화에 깊숙이 젖어있기에 교회 에너지를 집중화시키기도 했으나, 신학적 도움 없
논설위원   2020-05-20
[사설] 하늘만 쳐다보지 말자
하늘가는 길은 때가 되면 그분이 부르신다. 오늘은 여기가 하나님의 나라 현장이다. 곳곳에 흩뿌려진 들풀의 씨앗들처럼, 마치 남아돌아서 내버려진 생명들처럼 버림받은 자들이 허덕이고 있다.복지나 평등을 좌파들의 전유물인줄 착각하지 말자. 복지, 노동, 소
논설위원   2020-05-20
[사설] 탁월한 선택의 4.15 총선
단 한 번의 선택이다. 지나온 3년을 충분히 경험했다. 여야는 물론 모든 21대 국회의원 후보자들 중, 정말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경제를 단 하루라도 빨리 회복시키고 국가기반을 바로잡고, 대통령권을 전제군주정 황제권처럼 휘두르는 청와대를 견제할 능력
논설위원   2020-04-08
[사설] 부활하라, 죽음에서 일어나라
요즘 코로나19가 환경 파괴범 인류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분노(경고)의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초기에 중국의 우환 바이러스가 우환의 시장에서 박쥐를 식용으로 사용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난 변종 바이러스라고 했다.아직 확실한 결론은 의학적으로
논설위원   2020-04-08
[사설] 교회여, 오늘을 아십니까?
그래요, 2020년 부활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하신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무슨 의미일까요, 이 말씀이 제시하는 축복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우리는 2
논설위원   2020-04-08
[사설] 한국교회 크게 변화하기로 하자
전염병 ‘코로나19’로 길게 한국교회가 사회적 관심을 불렀다. 예배 문제다. 천주교(가톨릭)나 불교 등 타종교와 달리 주일 예배 등 교회 모임이 사회적 장점이 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신천지 집단의 교회행세와 분간을 못하는 사회인들로부터 주목을 받았
논설위원   2020-03-25
[사설] ‘코로나19’가 준 교훈들
‘코로나19’사태 중에도 우리의 눈에 뜨이는 것이 신천지 집단의 조직관리다. 그들은 3십만 명이 더 되는 신자들 모두를 조직화하고 있다. 일명 ‘예비신자’들의 명단도 관리하고 있다. 조직의 기본을 따라서 세력 확장을 노리고 있음이다.한국교회는 이를 타
논설위원   2020-03-25
[사설] 신자의 생명은 “봉헌”이야
사순절, 그 막바지 한 주간을 고난 주간이름으로 온 교회가 경건을 향한 마지막 기도의 기간이다. 영광의 부활 아침까지, 십자가 죽음을 통한 막바지 목음의 승부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금년 부활절은 ‘신종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나라와 온 세계를
논설위원   2020-03-25
[사설] 교회여, ‘코로나 19’부터 잡으라
신천지 이단, 너희들 딱 걸렸다, 금번 기회에 너희들 맛 좀 보거라 하면서 벼르지 마라. 시쳇말에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는 말이 있지만 그 떡 교회는 공짜로 못 먹는다.“신천지 집단”이 언젠가는 사고칠 줄 몰랐나? ‘코로나 19’가 “신천지 이단”을
논설위원   2020-03-05
[사설] 3.1 정신을 상기하자
2.8 독립선언을 주도한 일본 유학생들의 뒤를 이은 민족 지도자들의 3.1 선언. 이어지는 국내외 대한민국 시민들의 만세운동은 민족 구성원 모두의 열망이었다. 1910년 경술국치를 전후로 국내외 운동들, 특히 1909년 안중근 의사의 이등방문(이토 히
논설위원   2020-03-05
[사설] ‘코로나 19’ 사태에서 많이 배운다
정부와 교회, 또 개인 생활에서도 준비가 부족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부족하면 큰 낭패를 당한다는 사실을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배운다. 너무나 쉽고, 평소에도 잘 안다고 생각했던 것에 금번 우리는 당하고 말았다. 대통령이나 정부, 또 정치인 모두 국민을
논설위원   2020-03-05
[사설] 핵 문제, 그 다음은 북한선교다
미국과 기 싸움을 하고 있는 “북한 핵” 문제가 흥미롭다. 금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끝나면 핵문제가 희·비극간에 타결될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설득하지 못하면 북한은 핵보유국이 될 것이고, 한국과 일본은 맞대응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북한 경제 제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4·15 총선서거를 위한 기도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를 위해서도 신종 코로나가 물러나고, 물론 중국이나 세계 각 국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피해는 최소화, 인명사고는 없어야 한다. 유통망에도 지장을 주었으니 세계 경제는 물론 중국이 더 많이 타격을 입게 되었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지난주 성북구 모교회가 신자 중 확진자가 나타나서, 주일예배를 모이지 않고 영상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2004년 사스, 2015년 메르스 사태이후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중국은 물론 온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사태가 이
논설위원   2020-02-05
[사설] 전광훈 운동에 품위를 요구한다
전광훈 목사 중심의 광화문 운동이 정권타도만 외치게 해서는 안 된다. 디트리히 본 회퍼를 들먹이지 말고 예수님의 저항과 카타콤 시절 로마 300년을 모범 삼게 해야 한다.정권타도가 아니라 정권의 순항을 격려하게 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거부해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신자 통계와 교회조직 점검
집단속부터 해보자. 각 교단과 지교회들의 신자 숫자의 명세서를 확보하자. 신자의 신급, 세례 일자와 집례자, 교회 출석 등을 확인하고 각 교단 교회의 숫자와 위치를 확인 점검하여 거품을 최소화하고 신자의 신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신자의 신분이나 숫
논설위원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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