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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신·구 기독교 동반 개혁하라!
세계 기독교는 다시 만나야 한다. 로마교회는 10여 년 전 요한 바오로 2세 때부터 그리스정교회, 이집트 콥틱, 앗수리안과 네스토리안 교회와의 화해를 시도했고, 지금도 여러 교파들과 화해를 이루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교회의 프로테스탄트 교단들과의
편집부   2014-12-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황좌’는 사탄의 자리!
마르틴 루터의 초기 활동 8년(1517~1521)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는 ‘교황’이라는 이름은 성경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천국의 열쇠를 쥔 사람 베드로를 초대 교황이라고 하면서 그의 뒤를 이어서 아직까지 교황권을 유지하는데 성경 어디에 베드로를
편집부   2014-11-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황의 파문교서를 찢어버린 루터였지만…
이제 오직 갈 길은 하나다. 루터는 설마 했던 교황의 파문교서를 받고 그것을 찢어버렸다. 교황권 역사 속에서 교황의 교서를 의도적으로 찢어버린 사람이 목숨을 부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루터에게 있어서는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루터의
편집부   2014-11-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북한을 어떻게 다룰까?
분단 이후 우리 대한민국이 날마다 고민하며 기도해 오던 제목일 것이다. 북쪽은 요즘 들어서 아시안 게임 폐회식 참석을 명목으로 제2인자인지 12인자인지 모를 인물들이 제일위원장 전용기라는 구닥다리 비행기를 타고 와서 잘 해보자고 큰소리 치고 있다.무얼
들소리신문   2014-10-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의 존엄과 품위 회복하자
종교개혁 초기인 1517년에서 1525년까지 8년 정도의 시간 속에서 신·구 기독교는 자기 방향을 대강 자리 잡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루터나 쯔빙글리와 멜랑히톤의 합류 등으로 가톨릭의 몸통에서 문화현상을 일으키고, 개혁을 혁명 상황으로 몰고 간 농민반
편집부   2014-10-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 현재 진행형이다
1517년 10월 31일, 세계사적인 기독교 혁명이 조용히 일어났다.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붙여놓은 95개 조항. 특히 평범한 신자들과 다를 바 없는 ‘교황의 무오’, 늘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인간 교황이 신처럼 행동하지 말 것. 오류가 있는 교황이
편집부   2014-10-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황 프란치스코의 한계
많이 아쉬운 날의 출국이었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가끔은 즉흥적인 발언도 하는 분위기이기에 꼭 이 한마디는 남기고 떠날 줄 알았었다. ‘한반도 대한민국에는 교황의 신민일 수도 있는 로마가톨릭 신자가 500만 명 살고 있으나 일찍이 1517년 10월 17
편집부   2014-10-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떼 쓰지 말 것!
떼 고집, 또는 떼법이라는 말이 있다. 목소리 큰 사람들이 모여서 무조건 밀어부치는 행위다. 도무지 당할 재주가 없다. 서울광장이나 광화문 거리에 장막을 두르고 앉아서 죽기 살기로 어디 한 번 해보자는 사람들이 쉴날이 없이 장날을 이루고 있다. 어려움
편집부   2014-09-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가톨릭을 향해 도전하라!
프로데스탄트 이름의 종교개혁 신앙자들이면 가톨릭의 잘못된 신앙을 바로 잡으라. 그래도 한때는 함께 유럽시대를 살았던 일이 있는 기독교 신교가 12억 가톨릭이 미신과 야만종교 노릇을 하면서 죽어가는데 어찌 보고만 있으려는가?이슬람 권에 나가서 선교하는
편집부   2014-09-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가톨릭을 향해 도전하라!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그가 섬기는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일명 95조항의 반박문을 내걸었다. 그의 반박은 그의 몸 중의 몸으로 여기는 로마 가톨릭을 향한 애정어린 충고였다.그는 어느 누구와 함께도 아닌 그 혼자만의 결의로 반박문을
편집부 기자   2014-09-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시원시원하게 합시다
의미도, 방향도, 목표도 없는 그런 단체를 누가 필요로 하겠는가.아주 꼴사나운 모양새가 될 바에는 차라리 사라져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이 중도 사임하고 새로운 팀이 한기총을 이끌어줄 것 같다. 홍 대표회장의 사임이 어느 만큼의 흐
편집부   2014-08-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내 백성을 위로하라
교회여! 우리들 스스로 품위를 가다듬고, 이웃을 보살필 줄도 알고, 슬픔을 당한 자들을 위로할 줄도 알게 하라. 하루 속히 천하 만민의 칭송을 받을 수 있는 몸 가꾸기를 서두르라.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
편집부   2014-08-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교황 한국 방문에 부쳐
금번 교황의 한국 방문이 통일 대한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예비 작업이 되어줄 것으로 믿고 싶다. 모처럼 국빈 대접을 받으며 한국 땅에 오는 교황 프란치스코 1세는 그의 여러 행사 중 기독교 신교의 대표적인 교회나 순교사적지 또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상
편집부   2014-08-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럼, 너는 누구냐?
한동안은 기독교(신교)가 로마 가톨릭을 향해서 ‘가톨릭은 이단이다’라고 했었다. 그러나 그 요구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의 지적이었다. 그런데 교황 프란시스코 1세가 8월에 한국에 오기로 확정된 후에는 교회들의 가톨릭 비판론이 매우 거세졌고, 논리를 맞추
편집부 기자   2014-07-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이라, 그럼 당신은 무엇인가?
나사렛 이단의 세례를 받고 태어난 기독교는 ‘이단’이라는 용어에 매우 익숙하다. 서둘러 이단이라 정죄하고 스스로가 불편해서 또 안타까워한다.요즘은 기독교가 작심하고 큰 이단을 하나 발견했다. 그동안 함께 대한의 토양에서 살면서 ‘이단 호칭’ 단계까지는
편집부 기자   2014-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운동력을 회복하자
지난 4월 세월호 참사가 한국 현대사에 남긴 흔적은 크고도 방대하다. 우리 사회의 어떤 조직도 쉽게 비껴갈 수 없는 시험대 같은 보이지 않는 올가미가 요처마다 설치되어 있다.한국교회는 ‘개독교’ 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목사직은 ‘쓰레기
편집부   2014-07-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월호 집단과 한국교회는 닮았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자세, 자기 보호를 할 줄 모르는 둔감한 모습에서 두 조직은 거의 닮았다.한국교회의 경우,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기구요 조직임을 모르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후 복원력 상실을 직감했으면 승객 구조
편집부   2014-07-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편집부   2014-07-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일본이 군침을 삼키던 임진 전쟁 전날 밤까지 조선은 사색당쟁에 쉴 날이 없었다. 꼭 요즘의 여야당, 그리고 극우파와 극좌 종북파들까지 나서서 끝장을 보겠다는 꼴과 비슷했었다. 592년, 15만여 명의 왜나라 풍신수길의 침략군이 조선의 땅을 본격적으로
편집부 기자   2014-07-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국무총리 지명자 문창극 씨가 한 교회당에서 신자들과 나눈 강연이 문제 되어 총리 지명이 위태롭게 되었다. 그 내용 중에 임진왜란 이야기가 있다. 한국사에 있어 임진왜란 전후는 사색당쟁으로 국운이 극도로 기울었던 때였다. 임진 전쟁 직전 김성일과 황윤길
편집부 기자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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