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떼 쓰지 말 것!
떼 고집, 또는 떼법이라는 말이 있다. 목소리 큰 사람들이 모여서 무조건 밀어부치는 행위다. 도무지 당할 재주가 없다. 서울광장이나 광화문 거리에 장막을 두르고 앉아서 죽기 살기로 어디 한 번 해보자는 사람들이 쉴날이 없이 장날을 이루고 있다. 어려움
편집부   2014-09-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가톨릭을 향해 도전하라!
프로데스탄트 이름의 종교개혁 신앙자들이면 가톨릭의 잘못된 신앙을 바로 잡으라. 그래도 한때는 함께 유럽시대를 살았던 일이 있는 기독교 신교가 12억 가톨릭이 미신과 야만종교 노릇을 하면서 죽어가는데 어찌 보고만 있으려는가?이슬람 권에 나가서 선교하는
편집부   2014-09-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가톨릭을 향해 도전하라!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그가 섬기는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일명 95조항의 반박문을 내걸었다. 그의 반박은 그의 몸 중의 몸으로 여기는 로마 가톨릭을 향한 애정어린 충고였다.그는 어느 누구와 함께도 아닌 그 혼자만의 결의로 반박문을
편집부 기자   2014-09-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시원시원하게 합시다
의미도, 방향도, 목표도 없는 그런 단체를 누가 필요로 하겠는가.아주 꼴사나운 모양새가 될 바에는 차라리 사라져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이 중도 사임하고 새로운 팀이 한기총을 이끌어줄 것 같다. 홍 대표회장의 사임이 어느 만큼의 흐
편집부   2014-08-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내 백성을 위로하라
교회여! 우리들 스스로 품위를 가다듬고, 이웃을 보살필 줄도 알고, 슬픔을 당한 자들을 위로할 줄도 알게 하라. 하루 속히 천하 만민의 칭송을 받을 수 있는 몸 가꾸기를 서두르라.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
편집부   2014-08-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교황 한국 방문에 부쳐
금번 교황의 한국 방문이 통일 대한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예비 작업이 되어줄 것으로 믿고 싶다. 모처럼 국빈 대접을 받으며 한국 땅에 오는 교황 프란치스코 1세는 그의 여러 행사 중 기독교 신교의 대표적인 교회나 순교사적지 또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상
편집부   2014-08-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럼, 너는 누구냐?
한동안은 기독교(신교)가 로마 가톨릭을 향해서 ‘가톨릭은 이단이다’라고 했었다. 그러나 그 요구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의 지적이었다. 그런데 교황 프란시스코 1세가 8월에 한국에 오기로 확정된 후에는 교회들의 가톨릭 비판론이 매우 거세졌고, 논리를 맞추
편집부 기자   2014-07-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이라, 그럼 당신은 무엇인가?
나사렛 이단의 세례를 받고 태어난 기독교는 ‘이단’이라는 용어에 매우 익숙하다. 서둘러 이단이라 정죄하고 스스로가 불편해서 또 안타까워한다.요즘은 기독교가 작심하고 큰 이단을 하나 발견했다. 그동안 함께 대한의 토양에서 살면서 ‘이단 호칭’ 단계까지는
편집부 기자   2014-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운동력을 회복하자
지난 4월 세월호 참사가 한국 현대사에 남긴 흔적은 크고도 방대하다. 우리 사회의 어떤 조직도 쉽게 비껴갈 수 없는 시험대 같은 보이지 않는 올가미가 요처마다 설치되어 있다.한국교회는 ‘개독교’ 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목사직은 ‘쓰레기
편집부   2014-07-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월호 집단과 한국교회는 닮았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자세, 자기 보호를 할 줄 모르는 둔감한 모습에서 두 조직은 거의 닮았다.한국교회의 경우,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기구요 조직임을 모르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후 복원력 상실을 직감했으면 승객 구조
편집부   2014-07-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편집부   2014-07-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일본이 군침을 삼키던 임진 전쟁 전날 밤까지 조선은 사색당쟁에 쉴 날이 없었다. 꼭 요즘의 여야당, 그리고 극우파와 극좌 종북파들까지 나서서 끝장을 보겠다는 꼴과 비슷했었다. 592년, 15만여 명의 왜나라 풍신수길의 침략군이 조선의 땅을 본격적으로
편집부 기자   2014-07-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국무총리 지명자 문창극 씨가 한 교회당에서 신자들과 나눈 강연이 문제 되어 총리 지명이 위태롭게 되었다. 그 내용 중에 임진왜란 이야기가 있다. 한국사에 있어 임진왜란 전후는 사색당쟁으로 국운이 극도로 기울었던 때였다. 임진 전쟁 직전 김성일과 황윤길
편집부 기자   2014-06-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피터 왈도와 앗시스의 프란시스
프랑스 리옹. 때는 1176년 한 음유시인의 노래가 부유한 상인었던 피터 왈도(Peter Waldo)의 가슴을 움직였다. 왈도는 한 신학자를 찾아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최상의 길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왈도의 질문을 받은 학자는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시비보다 먼저 할 일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선원직 종사자들이 보여준 탑승객 외면의 자세는 물론 자기들만 먼저 도망질 친 일에 대한 부도덕성과 기본적인 책무 외면 부분을 좀 더 주목해야 한다.그런데 언론들과 한국교회 일각에서 세월호와 유병언, 유병언과 구원파를 공동 등식으로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월호 집단과 한국교회는 닮았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자세, 자기 보호를 할 줄 모르는 둔감한 모습에서 두 조직은 거의 닮았다.한국교회의 경우,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기구요 조직임을 모르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후 복원력 상실을 직감했으면 승객 구조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발가벗겨진 이사야 선지자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왕국의 왕위 승계 서열 세 번째쯤 되는 왕족이다. 그는 일찍이 선지자로 부름 받아서 활동하다가 웃시야 왕이 비참하게 죽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떠났다가 재소명(이사야 6장)을 받는 과정을 거쳐서 크게 쓰임을 받는다.이사야의 출중한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진솔한 합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다시 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고, 양 당사자들도 두 단체의 결합을 생각하고 있다.그러나 한기총과 한교연이 다시 분열 이전으로 돌아가려 하면 분열의 빌미가 되었던 이단혐의 교회들을 제외하고, 또 분열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無然   2014-04-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총회’도 된다
교회 정부(Church Government)라고 하니까 화들짝 놀라는 이들이 있었다. 그럼 용어를 ‘교회 총회’로 하면 어떨까?교회 정부로 생각한 것은 좀 더 행정력을 높이기 위해서, 또 하나는 교회는 궁극의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정부조건을 갖췄다고 봄
들소리신문   2014-04-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