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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
감정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나라의 주인인 시민으로서더 정확한 눈으로 정치 현장이나 집권자의 행위를 감시하는 지혜 발휘해야설마 했던 사건이 매우 주요한 시기에 터지고 말았다. 18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 개발시대를 이끌었던 박정희 시대가 끝난 지 한 세
無然   2016-11-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쓰러진 사자 주변 잔나비들
귀신은 분열을 좋아한다. 한국교회가 300~400여개 교단으로 쪼개져 작은 탐욕에 취해 있고 지금, 슬프다박관천 선생의 반의 반 만큼 용기도 없는 자들이 권력의 집 힘이 빠졌다고 생각했음인지 늴리리 맘보도 없는데 춤추고 노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의 수준
無然   2016-1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쓰러진 사자 주변 잔나비들
귀신은 분열을 좋아한다. 한국교회가 300~400여개 교단으로 쪼개져 작은 탐욕에 취해 있고 지금, 슬프다박관천 선생의 반의 반 만큼 용기도 없는 자들이 권력의 집 힘이 빠졌다고 생각했음인지 늴리리 맘보도 없는데 춤추고 노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의 수준
無然   2016-1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천만 신자 거저 주셨겠나?
대다수의 한국교회 신자들이 1천만 신자를 그들에게 그냥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착각하고 있다.숫자 늘어난 시기를 계산해 보면 1974년까지 3백만 명에서 1988년 무렵까지 1천만여 명으로 늘어났다. 그 기간이 겨우 10여 년인데 늘어난 숫자가 5
無然   2016-10-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찢어버린 역사책 한 권
간밤에 평소 한국인으로는 제법 괜찮은 역사책(세계교회사)을 썼다 싶어서 기억하고 있던 책을 잠시 폈다.종교개혁기 부분에서 루터와 쯔빙글리에 대한 기록이다. 그런데 쯔빙글리의 제자들 중 7명의 아나밥티스트(Anabaptist)청년들 기록이 한 줄도 없었
無然   2016-10-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역사는 거꾸로 가지 않는다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예배당 문에 붙인 95개항 교황권을 향한 마르틴 루터의 항의문을 본다.한동안 큰 동요가 없던 유럽은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교황이 루터를 불러 파문하고, 신성 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가 루터를 심문하던 첫날에 루
無然   2016-10-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엘리야 하늘의 구름 한 조각
한국교회가 무지하고 무관심하고 교단들이 저마다 수백 개 처로 나뉘어 있으니 이단적 발상을 가진 자들이 생겨나는 것열왕기상 18장 44절을 펴면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라고 엘
無然   2016-09-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움직이는 교회와 조직교회
만인제사론의 핵심은 신자 개개인의 성숙한 모습을 제시하는 예수의 방법이다. 하나님은 모세 시절부터 “정착 성전”을 한사코 거부하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하실 완전한 성전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과정이었다.모세이후 등장한 다윗시대에 꼼짝없이
無然   2016-09-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6세기 종교개혁 절반승이다
만인제사론, 신학적 발전이 부족했고 이의 대응이 부족하여 16세기 종교개혁은 절반승, 또는 절반의 부족을 감수해야 했다.실제에 있어서, 당시 16세기 개혁자들의 상대인 로마 가톨릭은 개혁운동 초기와는 달리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가 루터 등 개혁
無然   2016-09-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교회와 만인제사론
교회는 결사적으로 하늘나라를 이루어내야 할 “작은 하늘나라”로서 우선 “지역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전체 인류를 목표하기 때문에 지역교회들이 민첩하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합니다.지역교회 관리가 이루어진 교회들은 “만인제사” 실천에 다가가야 합니다.
無然   2016-08-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명 교회, 거기서 하늘나라 시작
이 하늘 아래 있는 세속종교들도 그들이 섬기는 신(神)을 배반하지 않는다. 가까이 무당신을 섬기는 한 세기 전 우리나라 “무당”들을 떠올려 보라. 그들 중, 그래도 제대로 접신하고, 신굿을 마친 무당들은 함부로 처신하지 않았다.그런데 오늘의 한국교회
無然   2016-08-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 교회명 거부는 떠돌이 신앙
“대속신앙”은 기독교의 생명으로서 단순 표현으로는 예수께서 내 죄를 대속(代贖)하셨음을 믿는 신앙고백이면서, 지역교회(예수의 지체)의 존엄한 가치를 드높여 준다. 지역교회는 예수의 지체이기에 하나님과 지역교회는 동체(同體)관계이다. 다시 말하면 지역명
無然   2016-08-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이름이 예수 이름이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앞에 형용사 붙일 수 없듯이 교회 앞에 형용사 못 붙인다. 행정구역 명을 써야교회의 이름은 지역이름이다. 교회이름 앞에 형용사나 추상명사를 붙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교회는 ‘예수’이름이고 ‘하늘나라’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교
無然   2016-07-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현안들…
한국교회의 깊은 고민이 여기에 있다. 분단문제 해결이라는 것, 쪼개진 민족의 재통일에서만 아니라 인류문명이 어느 만큼 한계에 와 있다는 느낌 때문이다.통일신라 왕국이 무너지고, 고려 왕건이 황제의 국가를 세운 그 무렵 대륙간의 동서문명 교류가 정점에
無然   2016-07-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우주적 스케일로 한다
요즘 한국교회는 너무 크게 위축이 되어 이제는 그만 쪼그라들었으면 좋겠다는 비통한 생각에 사로잡힌 신자들이 많다. 그리고 일부는 패배주의에 길들여진 채로 될 대로 되라는 자포자기 형들도 있다. 그러나, 그만 일어나라. 지금 이 시간은 정오의 태양이 석
無然   2016-07-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구봉서 장로에게 꾸중 듣다
일전에 모 신문과 인터뷰 시간에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씨가 한국교회 침체 현상에 대해 한마디 했다. 그는 “근본적으로 글러 먹었어. 돈이 다가 아니잖아. 뭘 해 주었다고 떠들어 대고…, 이걸 없애지 않고는 안 돼” 라고 말했다.그 말의 억양
無然   2016-06-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가 버거워했던 만인제사
오늘의 21세기 종교개혁은 만인제사론을 완성할 수 있는 교회론 제시로 “만인제사론”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어야 한다.독일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 만인 제사론이 나왔는데 이것의 운동력은 농민 반란으로 나타났다. 루터는 이 사태 해결자로 등장했으나 중
無然   2016-06-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6세기 개혁의 진보를 위하여
16세기 루터와 그 친구들에 의하여 로마 가톨릭의 철벽을 깨고 드디어 새 종교 출현에 버금가는 개혁의 열망을 획득했었다. 세계는 16세기 개혁을 “기독교 개혁”이라 하지 않고 “종교 개혁”이라는 명예로운 이름으로 대접해주었다.그렇다면 기독교는 기독교
無然   2016-06-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크리스천의 가치
1970년 대 이후, 한국교회는 신자풍년을 30여년 가까이 즐기다가 요즘은 새신자들이 드문드문인지라 교회들이 비상 걸렸다. 교회의 기본형식이 만들어지지 않은 20명이나 30여명으로 구성된 교회들 목회자는 신자가 그리워서 울고 있다.그러나 이 같은 현상
無然   2016-06-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신자는 양육이다
신자의 교육은 제자교육이고 제자는 스승의 어깻죽지를 밟고 일어서야만 제자노릇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목자는 양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자신 있게 하신 말씀이 “나는 선한 목자”라 하였다. 이 말이 쉽게 입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결
無然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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