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 예찬이 500년 찬가일 수 없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르틴 루터를 칭송하는 것으로, 그의 “이신칭의”에 감읍하는 것으로 끝낼 수 없다. 루터는 개혁운동의 출발점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프로테스탄트 교회(교단)를 가톨릭과 별개로 만들고자 한 일이 없었다. 사는 날 동안 교회가 분열
편집부 기자   2017-02-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여!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교회는 또 하나의 정부다. 지상권과 달리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교회는 세속권력보다 훨신 엄중하게 법(法), 곧 진리가 존중되어야 한다.요즘 한국교회는 잘난 사람들이 써야 할 감투가 모자라서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를 만드느냐는 여론이 하늘을
無然   2017-01-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기총, 한교연 그리고 “한교총”
이건 아닙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서 첫 번째 작업이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만드는 것인가? 이 사업이 화급을 다투는 대한민국 기독교 사람들의 지혜로운 결의요 결단의 생산품인가?지금 대한민국은 촛불혁명이 진행
편집부 기자   2017-01-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바람의 방향이 수상하다
2016년 성탄절이다. 대통령 탄핵소추, 촛불이 횃불로 되더니 돌개바람으로 방향을 잡으려 하는 시간, 임마누엘을 선언하고 오신 하나님. 우리 인간이 하나님처럼 지존하게 사는 길 있다 하시면서 그 방법으로 십자가로 사는 법까지 일러주셨다.그러나 아직은
無然   2016-12-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온몸을 다하여 예수를 지키자
오늘의 교회에 필요한 요구는 예수다. 예수를 지키는 것이다. 달려오시면서 하시는 말씀,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불러서지?’ 다시 하시는 말씀,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하셨다.그때 그들은 말했다
편집부 기자   2016-12-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가 놓쳐버린 신앙공동체를 찾아서
루터의 개혁운동이 유럽 사회에 정착해가는 1525년도에 돌발사태 두 개가 터져 나왔다. 재세례파 운동과 농민반란이었다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16세기 종교개혁자들 어느 누구도 이것이 종교개혁의 완성편이라는 욕심을 내지 않았을 것이다. 구약을 건너오는 신
無然   2016-12-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유일신 종교의 아량
아브람은 갈데아 우르를 떠났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끝자락 하란을 완전히 벗어날 때가 일흔 다섯 살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아브람의 아비 데라는 달 신의 제사장, 아브람 가문은 대대로 제사장 가문이었나 보다.그런데 아브람은 몇 살 때부터인지는 모르겠
無然   2016-11-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
감정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나라의 주인인 시민으로서더 정확한 눈으로 정치 현장이나 집권자의 행위를 감시하는 지혜 발휘해야설마 했던 사건이 매우 주요한 시기에 터지고 말았다. 18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 개발시대를 이끌었던 박정희 시대가 끝난 지 한 세
無然   2016-11-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쓰러진 사자 주변 잔나비들
귀신은 분열을 좋아한다. 한국교회가 300~400여개 교단으로 쪼개져 작은 탐욕에 취해 있고 지금, 슬프다박관천 선생의 반의 반 만큼 용기도 없는 자들이 권력의 집 힘이 빠졌다고 생각했음인지 늴리리 맘보도 없는데 춤추고 노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의 수준
無然   2016-1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쓰러진 사자 주변 잔나비들
귀신은 분열을 좋아한다. 한국교회가 300~400여개 교단으로 쪼개져 작은 탐욕에 취해 있고 지금, 슬프다박관천 선생의 반의 반 만큼 용기도 없는 자들이 권력의 집 힘이 빠졌다고 생각했음인지 늴리리 맘보도 없는데 춤추고 노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의 수준
無然   2016-1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천만 신자 거저 주셨겠나?
대다수의 한국교회 신자들이 1천만 신자를 그들에게 그냥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착각하고 있다.숫자 늘어난 시기를 계산해 보면 1974년까지 3백만 명에서 1988년 무렵까지 1천만여 명으로 늘어났다. 그 기간이 겨우 10여 년인데 늘어난 숫자가 5
無然   2016-10-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찢어버린 역사책 한 권
간밤에 평소 한국인으로는 제법 괜찮은 역사책(세계교회사)을 썼다 싶어서 기억하고 있던 책을 잠시 폈다.종교개혁기 부분에서 루터와 쯔빙글리에 대한 기록이다. 그런데 쯔빙글리의 제자들 중 7명의 아나밥티스트(Anabaptist)청년들 기록이 한 줄도 없었
無然   2016-10-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역사는 거꾸로 가지 않는다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예배당 문에 붙인 95개항 교황권을 향한 마르틴 루터의 항의문을 본다.한동안 큰 동요가 없던 유럽은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교황이 루터를 불러 파문하고, 신성 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가 루터를 심문하던 첫날에 루
無然   2016-10-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엘리야 하늘의 구름 한 조각
한국교회가 무지하고 무관심하고 교단들이 저마다 수백 개 처로 나뉘어 있으니 이단적 발상을 가진 자들이 생겨나는 것열왕기상 18장 44절을 펴면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라고 엘
無然   2016-09-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움직이는 교회와 조직교회
만인제사론의 핵심은 신자 개개인의 성숙한 모습을 제시하는 예수의 방법이다. 하나님은 모세 시절부터 “정착 성전”을 한사코 거부하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하실 완전한 성전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과정이었다.모세이후 등장한 다윗시대에 꼼짝없이
無然   2016-09-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6세기 종교개혁 절반승이다
만인제사론, 신학적 발전이 부족했고 이의 대응이 부족하여 16세기 종교개혁은 절반승, 또는 절반의 부족을 감수해야 했다.실제에 있어서, 당시 16세기 개혁자들의 상대인 로마 가톨릭은 개혁운동 초기와는 달리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가 루터 등 개혁
無然   2016-09-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교회와 만인제사론
교회는 결사적으로 하늘나라를 이루어내야 할 “작은 하늘나라”로서 우선 “지역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전체 인류를 목표하기 때문에 지역교회들이 민첩하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합니다.지역교회 관리가 이루어진 교회들은 “만인제사” 실천에 다가가야 합니다.
無然   2016-08-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명 교회, 거기서 하늘나라 시작
이 하늘 아래 있는 세속종교들도 그들이 섬기는 신(神)을 배반하지 않는다. 가까이 무당신을 섬기는 한 세기 전 우리나라 “무당”들을 떠올려 보라. 그들 중, 그래도 제대로 접신하고, 신굿을 마친 무당들은 함부로 처신하지 않았다.그런데 오늘의 한국교회
無然   2016-08-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 교회명 거부는 떠돌이 신앙
“대속신앙”은 기독교의 생명으로서 단순 표현으로는 예수께서 내 죄를 대속(代贖)하셨음을 믿는 신앙고백이면서, 지역교회(예수의 지체)의 존엄한 가치를 드높여 준다. 지역교회는 예수의 지체이기에 하나님과 지역교회는 동체(同體)관계이다. 다시 말하면 지역명
無然   2016-08-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이름이 예수 이름이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앞에 형용사 붙일 수 없듯이 교회 앞에 형용사 못 붙인다. 행정구역 명을 써야교회의 이름은 지역이름이다. 교회이름 앞에 형용사나 추상명사를 붙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교회는 ‘예수’이름이고 ‘하늘나라’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교
無然   2016-07-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