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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활절 행사 신·구 기독교 같이 하자
부활, 생명, 영생, 이들 어휘는 그 기본을 다시 죽음이 없는 영원성에 둔다. 기독교가 인류에게 선물한 부활은 인류 생명 그 자체를 말한다.2018년 새해가 들어서면서 새 정부가 시도하는 동계올림픽 행사에 국민에게 양해가 없이 김영철 북한 권력의 주요
논설위원   2018-03-07
[사설] 남북문제만큼은 보수·진보가 하나다
70여 년 동안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한 가족 정권은 적화통일의 욕망을 단 하루도 저버린 일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도 오로지 적화통일 단 하나의 목표로 똘똘 뭉쳐있음을 온 세계가 공감하는 항목이다. 그 어느 누가 북한의 지나온 70년, 그리고
논설위원   2018-02-21
[사설] 부활 절기를 준비하자
안식 후 첫 날 예수의 무덤 가까이 찾아왔던 마리아는 그 무덤이 텅 비어있음을 보고 제자들이 숨어 지내는 곳으로 달려갔다. 무덤 주변 사정을 말하자 베드로와 또 한 사람, 예수의 사랑받는 그 사람 둘이 마리아를 따라나섰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의 무덤이
논설위원   2018-02-21
[사설] 교회의 순수와 신앙의 결집력
새 아침, 설날을 여유롭게 보내고 각기 일터로 나왔다. 길지는 않았으나 넉넉한 휴일들이 몸 가꾸기에 보탬을 주었고, 이제는 봄날을 맞이한다.평창 동계올림픽은 정부 주도 홍보력에 의존한다 싶기는 해도우리들 크리스천들에게 몇 가지 교훈을 주었다. 순수와
논설위원   2018-02-21
[사설] 부활절 예배 함께 드리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니…’(요 1:25)라고 하신 예수의 부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무덤에서 살아나신 예수, 인류사의 부활의 첫 열매되신 이 절기를
논설위원   2018-02-07
[사설] 제3개혁 시대를 부른다
우리는 오늘까지 16세기 이후 프로테스탄티즘에 기초한 근세기독교의 가치에 매달려서 살아왔다. 16세기 개혁의 선두에 선 마르틴 루터는 “이신칭의”와 “만인제사”의 두 기둥을 들고 나왔었다. 그러나 “이신칭의”는 겨우 명맥을 이어갔으나 “만인제사”는 1
논설위원   2018-02-07
[사설] 국체(國體)가 흔들리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다. 어떤 경우에도 ‘자유’가 동반되지 않으면 참딘 ‘민주주의’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런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그들이 만든 헌법개정 시안에서 ‘자유’를 빼고 발표했다가 항의성 의문이 자체에서 일어나자 4시간 만에 대변인을 통해 착오였다면서
논설위원   2018-02-07
[사설] 조직 관리, 그리고 교육
교육과 훈련이라는 용어를 복합어로 사용한다면 불교집 용어로는 수행(修行)이다. 허물을 닦아내고 바로잡는 훈련과 재교육을 평생의 업으로 삼는 종교의 생존법처럼 교회도 자기훈련과 교육, 재교육을 간단없이 해갈 수 있어야 성장은 물론 오염과 변질을 피할 수
논설위원   2018-01-31
[사설] 완전한 제사
히브리인들의 찬란하고 완벽에 가까운 꿈이 아브라함의 모리아 제단이다. 4천년 가까운 저 옛날에 히브리는 인류사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단독으로 만나고 싶다는 열망을 아브라함의 종교적 포부에서 그 형태를 찾아냈었다.인류 문명사에 아브라함처럼 도도하고 무모할
논설위원   2018-01-31
[사설] 자유민주주의와 개인의 발견
기독교가 1517년 프로테스탄트 개혁을 시도하면서 “이신칭의”와 “만인제사”의 좌우 틀을 확정했다. 이신칭의는 십자가 예수의 대속사 신앙의 꽃이요 만인제사는 그 기본 틀이다. 이로써 교회는 1천년 억압(암흑)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그토록 소중한 “개인의
논설위원   2018-01-31
[사설] 교회여, 지금 몇 시인가?
우리 한국교회가 지금 매우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설마 이 같은 날은 쉽게 올 수 없으리라 했으나 생각밖에 위기의 날들을 예감해 볼 처지가 되었다.지금은 교파가 많다. 단체가 난립한다. 세습이다, 승계다 하는 시비, 목사가 돈과 감투를 밝힌다는
논설위원   2018-01-17
[사설] 프랑스와 자유민주주의
프랑스는 1789년부터 1799년까지 매우 치열한 체제의 혁명기를 가졌었다. 유럽의 프로테스탄트 혁명기에 국력이 튼튼했던 프랑스는 전통교회인 가톨릭 귀족들과 왕들의 강력한 통치력을 발휘해 칼빈파 프로테스탄트 그룹인 “위그노”들을 학대하면서 가톨릭과 권
논설위원   2018-01-17
[사설] 주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에스겔과 예레미야 시대를 올곧게 배운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하나님이 떠나심으로 느부갓네살 군대가 달려들어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하고 늑대와 산짐승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린 사실을 알았다.문제의 핵심은 하나님이 성전을 버린 후에 적들이 성전을 파괴시켰다
논설위원   2018-01-17
[사설]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핵 문제로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때에 한반도는 마치 시험대에 오른 느낌이다. 북쪽과 올림픽을 앞두고 남북 간 고위 회담을 하게 되었는데 과연 남북은 평창 올림픽으로 무엇을 얻고 또 무엇을 잃게 될지를 아직은 모르겠다.한국교회는 평창올림픽을
논설위원   2018-01-10
[사설] 교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미자립교회를 말하고 곧 문 닫을 교회가 전체의 절반에 가깝다는 식으로 자기표현을 하는 자들이 있으나 이는 교회가 무엇인지를 잘 몰라서 하는 말일 것이다.교회는 예수님의 표현으로는 둘이나 셋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거기 있겠다, 하셨기에 숫자
논설위원   2018-01-10
[사설] 자유대한민국을 쉽게 보지 마시오
반도의 허리가 동강난 채 70년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하반신 마비가 아닌 골절 정도의 자세로 대한 조선을 지켜내고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GNP 50달러 시대부터 홍익의 얼 널리 펴고자 하는 웅지를 품어온 민족으로 세계 구원사 막바지에 메시아
논설위원   2018-01-10
[사설] 교회가 기다리는 한국정치
한국의 현대사는 광복과 남북분단 상황에서 남쪽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에 의한 대한민국과 북쪽의 유사 공산당 권력이 대립하면서 70여 년 지내왔다. 그래서 늘 남북 간의 긴장, 이로 말미암은 체제의 불안감이 속에서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제 우
편집부 기자   2017-12-28
[사설] 각 기관과 단체들에게
쪼개지면 재결합한다고 하지만 우리들 능력은 아직 한계를 느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한국교회연합이란 단체로 나누어지더니 이를 다시 합치는 노력을 한다면서 제3의 단체를 만들어 그곳으로 모두 모이겠다고 노력했으나 그게 불발, 몇 주 전에 한국교회총연합
편집부 기자   2017-12-28
[사설] 2018년 한국교회
한국교회 진용을 가다듬어야 하겠다. 각 교회들이 어떤 형태로 분포되어 있는지, 교회들마다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교회의 지도자인 목회자들은 어느만큼 유능한 인물들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로써 우리 교회 스스로가 자신감을 확보하고, 또 미진한
편집부 기자   2017-12-28
[사설] 우리는 조공국 아니다
대한민국은 중원의 나라, 중국에게 조공을 바치는 나라가 아니다. 한때 우리가 미처 철들지 않아 고구려·신라·백제가 집안싸움 하다가 저 드넓은 고구려와 고조선 발해지역의 영토까지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빼앗긴 것이 한이 된다.시진핑이라는 거대 중국의 국가
편집부 기자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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